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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고한 후대사랑으로 흘러온 한해

우리 조국의 강성할 래일을 펼쳐주시며 열화같은 후대사랑의 서사시를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내 나라, 내 조국은 영원토록 무궁번영할것이다.​

[2023-01-10]
막내아들에게 편지를 쓴 사연

행복의 보금자리를 안겨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사랑을 되새겨보며 나는 막내아들에게 편지를 썼다.

[2023-01-09]
후대들을 위하여 바치신 시간

나라일에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조국의 미래인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위해 천금같은 시간을 아낌없이 바쳐오신 가슴뜨거운 이야기.​

[2023-01-09]
통속화하여 밝혀주신 당건설리론

주체82(1993)년 5월 위대한 수령님께서 어느 한 나라의 당대표단을 만나주실 때의 일이다.​

[2023-01-09]
일화로 보는 믿음의 세계​

태양이 없는 거목을 생각할수 없듯이 이런 믿음의 세계를 떠나 삶의 요람, 화목한 사회주의대가정에 대하여 말할수 없다.​

[2023-01-08]
국가발전의 새 지평을 향하여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 제시된 그 모든 강령적과업들은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상승시킬수 있는 가장 과학적이고 현실적인 방략들이다.​

[2023-01-08]
사랑과 헌신의 구호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 이 구호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사랑의 세계가 깃들어있다.

[2023-01-08]
몸소 부르신 《바다만풍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부르신 《바다만풍가》, 그것은 사회주의대가정에 바다향기를 더해주며 만선의 배고동소리로, 우리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로 끝없이 울려퍼질것이다.

[2023-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