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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에블로》호가 보내는 경고

《푸에블로》호사건을 둘러싸고 벌어진 조미대결전에서의 승리는 위대한 장군님의 무비의 담력과 배짱, 령활한 지략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반미대결전에서 우리 공화국은 영원히 승리할것이다.

[2015-01-23]
마련해드리지 못한 새옷

사람들은 누구나 새옷을 입고싶어한다. 철부지아이들로부터 머리흰 늙은이에 이르기까지 새옷을 좋아하고 새옷을 입고싶어하는것은 공통된 마음이다.

[2015-01-23]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민족의 대단합, 대단결을 이룩하여 조국통일문제를 민족공동의 리익에 맞게 순조롭게 풀어나갈데 대하여 하신 말씀(발취)

자기의 사상과 제도를 상대방에게 강요하려 하여서는 언제 가도 조국통일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할수 없으며 대결과 전쟁밖에 가져올것이 없다.

[2015-01-23]
조국해방의 새날로 이어진 혁명의 천리길

1925년 당시 평양의 만경대로부터 장백현 팔도구까지의 천리길은 절반이상이 무인지경이나 다름없었고 대낮에도 맹수들이 어슬렁거리는 험산준령이여서 어른들도 선뜻 나서기 주저하는 위험천만한 길이였다.

[2015-01-22]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사회주의승리의 위대한 기치이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받들어 모든 영광을 맞이하려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억척불변의 의지이다.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은 이 불멸의 진리를 아로새기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더욱 힘차게 전진해나갈것이다.

[2015-01-22]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제거하고 평화적환경을 마련할데 대하여 하신 말씀(발취)

상대방을 반대하는 전쟁연습이 벌어지는 살벌한 분위기속에서 신의있는 대화가 이루어질수 없고 북남관계가 전진할수 없다는것은 두말할 여지도 없다.

[2015-01-22]
특별감사

고금동서 세계정치사의 그 어느 갈피에 한 나라의 령도자가 평범한 로동계급에게 사랑을 담아, 정을 담아 최고의 특별감사를 안겨준적 있었던가. 령도자와 인민의 이렇듯 뜨거운 혼연일체로 세인을 감동시키는 화폭이 끝없이 펼쳐지는 나라.

[2015-01-21]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서 애국애족의 기치, 조국통일의 기치밑에온 민족이 단결할데 대하여 하신 교시(발취)

우리는 민족적단합과 조국통일의 길에서 변함없이 광폭정치를 실시하여 민족적량심을 가지고 조국통일을 지향하는 사람이라면 누구이든 그와 단결하며 조국통일의 한대오에서 손잡고나갈것이다.

[2015-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