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우리의 대답

우리의 전진과 뭉친 힘을 달가와하지 않고 온갖 비렬한 음모로 그것을 가로막아보려는 미제와 괴뢰패당에게 철추를 안기고 우리는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길을 끝까지 걸어갈것이다.

[2015-07-20]
사회주의위업수행의 강력한 주력군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서 선구자, 본보기가 되여 선군조선의 전성기를 열어나가는 전위대오인 인민군대가 있기에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2015-07-20]
희한한 궁전

평양기초식품공장을 찾으신 못 잊을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제는 우리 로동자들의 문화수준도 비할바없이 높아졌다고 하시면서 평양기초식품공장은 로동자들의 희한한 궁전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2015-07-20]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온 가장 위력한 무기

이 세상 그 누구도 가질수 없는 가장 위력한 정신력을 바탕으로 한 일심단결로 우리 공화국은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오직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갈것이다.

[2015-07-19]
군인대의원후보자에게 바치신 한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군인대의원후보자에게 투표한것은 주체혁명위업완성의 주력군이며 혁명의 기둥인 인민군대를 틀어쥐고 조선혁명을 끝까지 완성하려는 자신의 결심과 의지의 표시로 된다고 하시면서 대의원후보자에게 앞으로 일을 더 잘하라고 고무격려해주시였다.

[2015-07-19]
당반식책장이 생겨난 사연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의 당반식책장은 교원, 연구사들에게 사소한 불편이 있을세라 한가지라도 더 마련해주시려 그토록 마음쓰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친어버이사랑에 의하여 생겨날수 있었다.

[2015-07-19]
몸소 투표해주신 선거표와 선거함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고 인민이 주인된 세상을 펼쳐주신 위대한 태양의 그 품이 있어 이 땅의 평범한 사람들도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나라의 주인으로 자라나 우리의 인민정권을 더욱 빛내여가고있음을 불멸의 사적물은 오늘도 길이 전하고있다.

[2015-07-19]
전화의 나날들에 새겨진 잊지 못할 이야기들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 이룩한 우리 공화국의 빛나는 승리는 천재적인 지략과 탁월한 령도, 뜨거운 사랑으로 군대와 인민을 이끄신 위대한 수령님의 천출위인상을 세계에 다시한번 보여준 력사의 기적이였다.

[2015-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