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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지 못하신 사진

자신께서 누리실수 있는 추억과 감회의 소중함보다 조국과 인민앞에 지니신 숭고한 사명감을 먼저 생각하신 장군님께서는 쉽지 않게 차례진 기회도 사양하시며 백두산지구에 대한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였다.

[2015-02-22]
령장의 기상이 빛발친 철의 선언

《원쑤들이 감히 덤벼든다면 항복서에 도장을 찍을 놈도 없게 모조리 죽탕쳐버리라!》우리를 건드리는 그 어떤 원쑤에게도 무자비하고 단호한 철추를 내려야 한다고 하신 백두령장의 철의 신념과 멸적의 기상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에 그대로 나래치고있다.

[2015-02-21]
영원히 녹지 않는 신념의 기둥

뜻깊은 광명성절에 만수대언덕우에 펼쳐졌던 희한한 풍경, 수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하였던 얼음조각들이 보여주었던 의미는 과연 무엇인가?나는 나름대로 이 얼음조각들에 《영원히 녹지 않는 신념의 기둥》이라는 공통주제를 따로 붙이고싶다.

[2015-02-21]
민족의 존엄을 만방에 떨치신 선군령장

선군의 기치높이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세계만방에 높이 떨치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이 넘치는 2월이다.

[2015-02-21]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서 민족성을 적극 살려나갈데 대하여 하신 교시(발취)

민족성에는 민족자주정신과 민족문화전통이 체현되여있으며 그것은 나라와 민족의 귀중한 재부로, 사회주의건설의 중요한 밑천으로 된다.

[2015-02-21]
백두산에 오른 남녘인사

백두산은 조선의 모든 지맥이 집중된 어머니산이다. 남해의 한나산도 바로 백두산의 줄기가 뻗어내려 솟은 조국의 남쪽산인것이다.

[2015-02-20]
취나물이야기에 담겨진 깊은 뜻

지금으로부터 수십여년전 6월 어느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일군들과 함께 취나물을 드시면서 참으로 깊은 뜻이 담긴 이야기를 하시였다.

[2015-02-20]
민속명절과 더불어 전해지는 이야기

해마다 민속명절이 오면 공화국의 곳곳에서는 윷놀이와 장기, 제기차기, 줄넘기, 팽이치기, 연띄우기를 비롯한 각종 민속오락들이 진행되여 이채로운 풍경을 펼친다.

[2015-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