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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기》와 《김복순》

위대한 어버이의 따사로운 해발 넘치는 고마운 사회주의제도하에서 나라의 당당한 주인이 되여 행복한 생활을 누리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녀성들은 이 세상에서 가장 긍지높은 녀성들이다.

[2015-05-16]
《선군은 곧 자주이고 존엄이며 애국, 애족이다.》

무적필승의 백두산총대가 있기에 조국과 민족의 안전과 평화는 굳건히 수호되고 후손만대의 번영이 확고히 담보되고있는것이다.

[2015-05-16]
신진순녀성은 왜 북행길을 택하였는가

조국을 사랑하고 민족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그가 누구이든 따뜻한 품에 안아 정을 주시고 사랑을 주시며 죽어서도 영생하는 삶을 안져주신 우리 수령님과 어버이 우리 장군님! 고향을 남쪽에 둔 전 문학예술총동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이였던 신진순선생도 그 품속에서 영생하고있다.

[2015-05-15]
《경애하는 원수님의 해외혁명전우가 되겠다》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해외전사들의 애국의 삶을 값높이 빛내여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사랑과 은정에 격정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2015-05-15]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2)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신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앞길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며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나아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2015-05-15]
반드시 결산될것이다

일본반동들이 그 누구에게도 납득되지 않는 《증거》를 내세워 부랴부랴 강제련행을 강행함으로써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신성한 해외동포조직인 총련의 영상을 조금이라도 흐려놓으려고 꾀하였다면 그보다 더 큰 오산은 없다.

[2015-05-14]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1)

경애하는 원수님은 수령, 당,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을 최상의 높이에 올려세우신 우리 당과 혁명의 단결의 중심이시며 선군조선의 모든 존엄과 위력, 승리의 상징이시다.

[2015-05-14]
하늘의 조화가 아니였다

땅속에서 찾은 《보물》이야기는 간고한 항일무장투쟁에서 유격대가 수적으로, 무장력으로 우세한 적들과 싸워 이길수 있은 비결이 과연 무엇인가를 우리 겨레에게 깨우쳐주고있다.

[2015-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