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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온천이 전하는 사랑의 이야기

이 세상에서 사람을 가장 귀중한 존재로 여기시며 인민의 생명과 건강을 언제나 첫자리에 놓으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사랑의 손길아래 경성온천은 해방직후에 벌써 근로인민의 건강과 문화휴식을 위한 곳으로 되였다.

[2015-04-13]
행성을 뒤흔드는 칭송의 메아리

김정은각하를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로 높이 모신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유훈대로 반드시 강성국가를 건설하고 조국통일을 이룩할것이다.》

[2015-04-12]
미래를 향해 웃는 나라

《조선에 실지 와서 보니 서방의 선전과는 완전히 달랐다. 공기는 맑았고 거리들은 깨끗하였으며 사람들은 희열에 넘쳐있었다. 조선은 미래를 향해 웃는 나라, 밝은 나라이다. 먼거리의료봉사체계를 보러 왔다가 조선의 진면모를 보고 간다.》

[2015-04-12]
시대의 등불

1920년대 말 인디아의 한 작가는 자기의 시에서 조선이 다시 일어나면 동방의 밝은 빛이 될것이라고 예언하였었다. 어버이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에 의하여 우리 공화국은 온 세계에 밝은 빛을 뿌리고있다.

[2015-04-12]
호지명주석의 탄복

인민에 대한 숭고한 사랑과 헌신적복무정신을 지니시고 인민을 위한 참다운 정치를 펴나가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께 매혹된 호지명주석의 탄복.

[2015-04-12]
일심단결은 우리 나라 사회주의의 영원한 생명력

우리는 필승의 신념을 더욱 굳게 가지고 우리 나라 사회주의의 영원한 생명력으로 되는 일심단결을 철저히 고수하고 더욱 공고발전시켜나감으로써 강성국가건설과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더욱 힘있게 추동해나갈것이다.

[2015-04-11]
인민사랑의 평범한 로동일

세상에 정치가들은 많아도 자신을 인민의 복무자로 여기며 이렇듯 인민의 행복을 위해 탄생일들을 고스란히 바친 위인이 과연 언제 있었던가. 정녕 어버이수령님께 있어서 4월 15일은 인민사랑의 평범한 로동일이였다.

[2015-04-11]
조선로동당을 영원히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을 빛내여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로동당은 영원히 수령의 당으로서의 혁명적성격을 변함없이 고수하며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힘차게 전진시켜나갈수 있게 되였다.

[2015-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