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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군기자들의 발자취를 따라 (1)

월미도용사들의 위훈은 ​조국과 더불어 영원히 빛나고있다.

[2022-07-24]
《민족의 자주와 대단결을 위한 제5차 조국통일촉진대회》
범민련 북, 남, 해외 공동호소문

온 겨레가 떨쳐나 민족자주, 반전평화, 북남선언수호의 기치높이 미국과 내외반통일세력의 무모한 전쟁책동과 동족대결 행위를 단호히 물리치고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활로를 힘차게 열어나갈것을 열렬히 호소한다.​

[2022-07-23]
백두산건축연구원창립 40돐 기념보고회 진행

공화국의 백두산건축연구원창립 40돐 기념보고회가 22일에 진행되였다.​

[2022-07-23]
영웅이 되는 길 (3)​

청소한 우리 공화국의 비행사들이 《공중우세》를 뽐내던 미제공중비적들을 족치고 조국해방전쟁사에 그토록 찬란한 위훈을 새긴 사실을 놓고서도 수령의 믿음은 전사들을 불가능을 모르는 무적의 용사로 키우는 자양분이며 령장밑에 약졸이 없다는 진리를 다시한번 새겨안게 된다.​​

[2022-07-23]
말없는 당부

월미도방위자들은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한모습으로 우리 후대들을 조국보위성전에로 부르고있다.

[2022-07-23]
《태양이 오셨습니다!》​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열렬한 칭송의 목소리인듯 하바롭스크시의 하늘가로 끝없이 울려퍼​진 종소리!

[2022-07-23]
영웅이 되는 길 (2)

김군옥영웅이 걸어온 길을 통해서도 위대한 수령님이시야말로 이 땅의 평범한 사람들을 영웅으로 키워내신 영웅중의 영웅이시며 위대한 령장의 슬하에서 영웅이 자란다는 철리를 뜨겁게 새겨안을수 있다.​

[2022-07-22]
승리의 신심을 안겨준 빨찌산식축구경기​

위대한 수령님께서 최고사령부에서 조직하신 축구경기는 위대한 전승사와 더불어 후세에 길이 전해질것이다.​

[2022-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