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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으로 흘러온 한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국가적부담으로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보장할데 대한 결정이 채택된 때로부터 1년이 흘렀다.​

[2022-06-21]
대대손손 전해가리 위대한 그 사랑을

마를줄 모르는 사랑의 샘줄기와 더불어 우리 약수터는 이 땅우에 영원히 흐르는 절세위인들의 인민사랑의 력사를 대대손손 전해갈것이다.

[2022-06-21]
어머니라 불리우는 조선로동당​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조선로동당은 천지풍파가 불어와도 끄떡없으며 자신이 키워낸 슬기롭고 위대한 천만자식들이 있기에 그 미래는 더없이 밝고 창창할것이다.​

[2022-06-20]
전당을 강화하기 위한 첫걸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세포를 강화하는것은 전당을 강화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된다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2022-06-20]
당사업의 주인​​

어느해 1월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당일군들이 당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킬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2022-06-19]
우리 당을 영원한 수령의 당으로

위대한 수령님들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을 빛내여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에 의하여 우리 당은 자기의 혁명적성격을 변함없이 고수하며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힘차게 전진시켜나갈수 있게 되였다.​

[2022-06-19]
주체성과 민족성이 철저히 구현된 우리식 사회주의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당은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을 확고히 견지하고 민족성을 옳게 살림으로써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고있다.

[2022-06-19]
어머니당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

당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 있다는 절대적인 신뢰의 감정은 인민의 힘과 용맹을 북돋아주었고 꺼질줄 모르는 희망과 정열을 안고 혁명의 한길로 곧바로 내달리게 하였다.

[2022-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