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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손가락표창​​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감대무중대를 찾으시여 모두가 일당백의 싸움군들로 억세게 준비하리라는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며 중대군인들에게 엄지손가락을 높이 들어주시였다.​

[2022-11-19]
행복의 우리 집

원아들의 행복이 깃들어있고 그들의 꿈이 꽃펴나는 곳, 앞날이 펼쳐지는 바로 이 정든 학원을 어찌 《행복의 우리 집》이라고 하지 않을수 있으랴.​

[2022-11-19]
김정일전집》 제50권 출판

공화국의 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년대순에 따라 체계적으로, 전면적으로 집대성한 영생불멸의 김일성-김정일주의총서인 김정일전집》 제50권을 출판하였다.​

[2022-11-18]
《뿌리가 썩으면 나무에 병이 드는것과 마찬가지로 혁명전통의 순결성이 보장되지 못하면 당이 병들게 되고 당이 병들면 혁명을 망치게 된다.》​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명언을 삶과 투쟁의 고귀한 지침으로 삼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백두의 행군길을 끝까지 이어갈것이다.​

[2022-11-18]
복받은 10년동이​

어머니날이 제정된지 10년, 내가 어머니가 된지 10년, 집안의 보배인 우리 딸애가 태여난지도 10년… 행복이라는 두글자로밖에 달리 표현할수 없는 그 10년과 더불어 나와 귀여운 우리 딸애는 사람들로부터 복받은 10년동이로 정답게 불리우고있다.​

[2022-11-17]
등산길에 먼저 새기신 자욱

우리 인민모두가 흥겹게 오르내리는 묘향산의 즐거운 등산길은 이렇듯 궂은날 험한 산발을 헤치시며 위대한 장군님께서 몸소 개척해주시고 마련해주신 사랑의 길이다.​

[2022-11-17]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성장하기까지​

세상에 태여난 날부터 쓸모없는 조약돌처럼 버려져야만 했던 그가 어떻게 되여 나라의 정사를 론하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까지 성장할수 있었는지 우리는 그에 대해 전하려고 한다.​

[2022-11-17]
우리는 어머니의 아들딸들​

우리는 다 어머니의 아들딸들, ​정녕 그것은 자식들을 훌륭히 키워 조국앞에 내세운 우리의 어머니들에 대한 절세위인의 열화같은 사랑이였고 믿음이였으며 존경이였다.

[2022-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