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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소 잡아주신 병기공장터전​

병기공장의 창설, 이것은 력사의 생눈길을 헤쳐야 하는 건국의 초행길에서 자위의 보검을 높이 추켜드신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의지의 발현이였으며 주체적국방공업의 자랑찬 력사의 시작을 알리는 위대한 사변이였다.

[2023-02-06]
《자주성은 나라와 민족의 생명이며 자주독립국가의 첫째가는 징표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자주성을 견지하는가 못하는가 하는데 따라 나라와 민족의 운명이 결정된다는 심오한 뜻이 담겨져있다.​

[2023-02-06]
보름달

희망과 기쁨속에 바라보는 정월대보름달.​

[2023-02-05]
자신께서 꼭 가야 할 길이라고 하시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혁명신념과 끝없는 헌신이 있었기에 우리 조국의 천리방선은 무적의 생새로 더욱 솟구치고 우리 공화국은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설수 있은것이다.

[2023-02-05]
일당백으로 승리떨쳐온 백승의 력사

그 어떤 제국주의침략세력도 일격에 격멸소탕할수 있는 무적필승의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된 조선인민군의 불패의 기상.​

[2023-02-05]
건군의 나날에 꽃펴난 사랑의 전설

위대한 수령님의 이렇듯 각별한 관심과 사랑은 모든 군사학교의 학생들이 열심히 배우고 훈련하여 현대적정규무력의 골간으로 튼튼히 자라날수 있게 한 원동력으로 되였다.​

[2023-02-05]
몸소 새집들이도 축복해주시며 ​

이 일화는 주체101(2012)년 9월 4일에 있은 이야기이다.

[2023-02-04]
사랑으로 키우신 강군

위대한 수령님은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으로 세계전쟁사의 기적을 창조하신 백전백승의 강철의령장이시며 우리 인민과 인민군군인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시다.​

[2023-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