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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을 흘린 외국대표단성원들​

주체42(1953)년 1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최고사령부에서 몽골에서 온 한 대표단을 만나주실 때에 있은 이야기이다.​

[2022-10-27]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여​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로동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여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나아가는 우리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

[2022-10-26]
민족보위상의 탄복

우리 학생청년들에 대한 어버이수령님의 사랑은 절대적인것이였다.​

[2022-10-26]
당건설의 휘황한 진로를 밝힌 불멸의 대강​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를 방문하시고 기념강의를 하신 소식은 날이 갈수록 온 나라 인민들의 가슴을 더욱 세차게 끓게 한다.​

[2022-10-25]
인민의 《매봉산》

이민위천의 숭고한 리념을 지니시고 위민헌신의 길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매봉산은 인민사랑의 대명사로 온 나라 인민의 마음속에 길이 빛나리라.​

[2022-10-25]
애국의 대를 굳건히 이어주시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위대한 장군님께서 뿌려주시던 태양의 찬란한 빛발은 영원토록 총련의 앞길을 밝혀준다는 확신안고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그들의 앞길은 그 누구도 가로막지 못한다.​

[2022-10-25]
전선길에서 하신 동석식사​

주체85(1996)년 6월 어느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동해안의 한 인민군부대를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2022-10-25]
영원히 조선로동당의 참된 딸이 되겠다​

정녕 위대한 수령님들은 원아들의 친아버지이시고 유가족들의 운명이시였다.​

[2022-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