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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참세상 

 

 

26) 부모없는 아이들에게 어떤 각별한 사랑과 혜택이 돌려지고있는가

 

 

최근 몇해사이에 조선에서는 건설의 대번영기와 더불어 웅장화려한 기념비적창조물들이 무수히 일떠섰다. 그가운데서 세인의 관심을 특별히 끄는것은 바로 부모없는 아이들을 위해 천만금을 아끼지 않고 마련한 궁전같은 행복의 요람들이다.

하나하나의 대상들마다에는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숭고하고 열렬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미래사랑, 후대사랑이 뜨겁게 깃들어있다.

2014년 10월 풍치수려한 대동강기슭에 일떠선 평양육아원, 애육원과 2015년 6월 국제아동절을 맞으며 동해의 명당자리에 솟아난 원산육아원, 애육원만 놓고봐도 그렇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2014년 2월초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몸소 평양시의 육아원, 애육원을 찾아주시였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원아들을 한품에 안으시고 부모없는 아이들은 누구보다 정을 그리워한다고, 우리가 부모들을 대신하여 그들을 밝고 바르게 잘 키우자고, 부모없는 설음을 모르고 튼튼하게 자라 나라의 역군이 되게 하자고 뜨겁게 말씀하시면서 풍치수려한 대동강기슭에 평양시의 육아원, 애육원을 새로 마련해주며 그를 본보기로 각 도와 직할시들에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육아원과 애육원을 새로 꾸릴데 대한 은정어린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원아들에게 하루빨리 행복의 요람을 마련해주기 위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형성안도 구체적으로 지도해주시고 건설장을 여러차례 찾으시여 공사현장을 구석구석 돌아보시며 가구비품들과 유희시설, 내부장식에 이르기까지 모든 생활환경을 원아들의 년령심리적특성에 맞고 지능계발과 도덕교양에 이바지할수 있게 손색없이 꾸리도록 친부모의 심정으로 일일이 보살펴주시였다.

지난해 10월 훌륭하게 완공된 평양육아원과 애육원을 찾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부모없는 원아들에게 제일 좋은 멋쟁이집을 안겨주게 되니 하늘의 별이라도 따온듯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다고 하시며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친어버이사랑이 구석구석 미치지 않은 곳이 없는 평양육아원, 애육원은 말그대로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궁전이다.

보육실과 교양실, 운동실, 지능놀이실, 치료실을 비롯하여 250여개의 방들이 아이들의 보육과 교육교양, 성장발육, 지능계발에 적극 이바지할수 있게 손색없이 꾸려져있다.

해빛쪼이기를 하고 맑고 신선한 공기를 마실수 있게 아담하게 조성해놓은 내정, 장난이 세찬 아이들이 오르내리면서 다치지 않도록 설치해놓은 계단란간, 원아들의 신체조건에 알맞는 식탁과 의자들 그리고 보기 좋고 쓰기 편리한 집기류들을 그쯘히 갖춘 식사실이며 아이들의 동심에 맞게 그림장식을 부각하여 마치 동화세계에 들어선듯 한 느낌을 주는 생활실들과 복도들…

보이는것 모두가 너무도 황홀하고 완전무결하여 자식을 가진 부모들까지도 한결같이 이런 희한한 궁전에서 자기의 귀여운 자식들을 키우고싶은 생각을 금할수 없어한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직접적인 발기와 세심한 손길아래 강원땅에 솟아난 원산육아원, 애육원도 각 도들에 일떠설 육아원, 애육원의 표준으로서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멋쟁이아동궁전이다.

준공의 그날 자기들의 손으로 어른들이 늘이고 선 준공테프를 끊고 행복의 보금자리에 들어서며 밝은 웃음을 짓는 원아들의 모습을 보며 온 나라 인민들이 감격의 눈물을 흘리였다.

고아라고 하면 흔히 불행과 설음의 대명사로 간주되고있다.

하지만 이 땅에서는 부모없는 아이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행복하게 자라나는 미래사랑, 후대사랑의 새로운 화폭이 펼쳐지고있다.

그러면 어찌하여 이 땅에서는 원아들에게 이토록 아낌없는 사랑과 정이 돌려지고있는가.

다음의 사실에서 그 대답을 찾아보자.

올해 1월 1일 신년사를 끝마치시는 그길로 평양육아원, 애육원을 찾으시고 새해를 맞이하는 원아들을 따뜻이 축복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부모의 사랑을 제일 그리워하는 원아들이 밝게 웃으며 즐겁게 양력설을 쇠는것이 그리도 기쁘시여 온 세상이 밝아지도록 환하게 웃으시며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우리가 이를 악물고 혁명을 하는것은 바로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주기 위해서입니다. 지금 적들이 아이들의 웃음마저 빼앗으려고 미쳐날뛰고있는데 우리가 그 웃음을 지켜주어야 합니다.

앞으로 평양육아원과 애육원 원아들을 비롯한 우리의 모든 아이들은 자기들의 웃음을 지켜준 당과 조국을 영원히 기억할것입니다.

당에서 훌륭히 꾸려준 평양육아원과 애육원을 잘 관리운영하여 여기에서부터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온 나라에 울려퍼지게 하여야 합니다. …

바로 이것이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은 바로 나라의 꽃봉오리들인 아이들을 잘 키우기 위한 사업에서부터 높이 발휘되여야 한다는 절세위인의 숭고한 후대사랑과 더불어 이 땅우에서는 부모없는 아이들까지도 그늘 한점 없이 행복만을 누려가며 부르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더욱 높이 울려퍼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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