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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참세상

 

 

24) 청년중시정치가 어떤 위력을 발휘하고있는가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조선은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무적필승의 군사강국과 함께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으로 그 위용을 떨치고있다.

정신도덕적으로 가장 훌륭한 청년들의 대부대를 가진 나라, 청년들의 선봉적이며 핵심적인 역할에 의하여 일떠서고 끝없이 강성번영하는 청년강국의 자랑찬 오늘의 현실은 젊음으로 약동하는 비약의 새시대에 청년운동의 최전성기를 마련하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청년중시정치가 낳은 빛나는 결실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이룩하신 청년강국건설업적을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위한 만년재보로 여기시고 청년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오시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기슭에서 청년들의 힘찬 발걸음에 의해 강성할 래일은 더욱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라는 믿음의 친필을 안겨주시며 청년동맹을 조선로동당의 믿음직한 척후대, 익측부대로 내세워주시고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청년운동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였다.

청년절을 전례없이 성대히 경축하도록 은정어린 조치를 취해주시고 청년절을 맞는 온 나라 청년들에게 사랑의 축하문까지 보내주시며 만사람을 격동시키는 열화같은 후대사랑, 미래사랑으로 수놓아가시는분도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였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4차 초급일군대회, 제2차 전국청년미풍선구자대회를 비롯하여 뜻깊은 회합들을 련이어 마련해주시고 청년들의 위훈과 아름다운 소행을 적극 내세워주고 사랑의 한품에 안아 기념사진도 찍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믿음과 보살피심속에서 청년들모두가 새시대의 당당한 주인공들로 떠받들리우고있다.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청년들에 대한 크나큰 믿음과 사랑으로 일관된 경애하는 원수님의 청년중시정치에 의해 오늘날 청년들모두가 주체위업수행의 맹장들로 성장하고있다.

그 어느 나라 청년들도 따를수 없는 가장 우수한 정신도덕적품성을 지닌것이 조선청년들이다.

이런 정신도덕적품성을 지닌 청년들이기에 타래치는 불길속에서도, 쏟아져내리는 산사태속에서도 절세위인들의 초상화를 목숨바쳐 보위하고 나서자란 정든 도시를 떠나 외진 산골과 섬마을로 탄원하여 귀중한 청춘시절을 빛내여나가고있다.

돌볼 사람이 없는 늙은이들의 친자식이 되고 영예군인들과 일생을 같이하며 부모잃은 아이들을 스스로 맡아 《처녀어머니》가 되는 이 나라 청춘들의 고상한 정신세계는 오직 령도자와 운명의 피줄을 잇고 조국과 인민,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자신을 바치는것을 청춘의 멋으로, 보람으로 여기는 조선청년들만이 지닐수 있는 인격이고 미덕이다.

이런 아름다운 기풍이 온 나라 청년들속에 인생관화되고 보편화된 여기에 주체의 청년강국의 참모습이 있다.

탁월하고 세련된 청년중시정치와 더불어 조선청년들이 시대의 영웅들로, 창조의 거인들로 성장하고있는것은 조선로동당창건 70돐을 맞으며 청년강국의 상징으로 거연히 일떠선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가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2015년 4월 몸소 건설장을 찾아주시고 발전소건설장에서 발휘되는 청년들의 위훈을 청년강국이라는 새로운 시대어로 값높이 평가해주시며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까지 공사를 완공할데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에 고무된 청년돌격대원들은 낮과 밤이 따로없는 백열전을 벌려 10년동안에 한 일과 맞먹는 방대한 작업과제를 불과 120여일동안에 해제끼고 1호발전소언제를 완공함으로써 영웅청년신화를 창조하였다.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을 통하여 조선청년운동의 귀중한 재보인 선군시대의 청년돌격정신과 청년문화가 태여났다.

선군시대의 청년돌격정신은 당의 호소를 심장에 쪼아박고 만사를 제치고 달려나가는 곧바로의 정신이며 작렬하는 폭약과 같이 일격에 산도 허물고 강줄기도 막는 드세찬 공격정신이며 형언할수 없는 악조건에서도 동지적우애와 집단의 위력으로 곤난을 뚫고나가는 자력자강의 정신이다.

선군청년문화는 번지르르한 남의것이 아니라 고상한 우리의것을 꽃피우는 건전한 문화,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혁명의 노래높이 활기에 넘쳐 전진해나가는 전투적인 문화, 그 어떤 환경속에서도 생활을 알뜰하고 깐지게, 문명하게 해나가는 선군시대 사회주의생활문화의 전형이다.

참으로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의 완공은 혁명과 건설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인 청년교양문제를 빛나게 해결하고 청년강국을 일떠세운 조선로동당의 위대성을 만천하에 힘있게 과시하는 력사적사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에서 하신 력사적인 연설에서 우리 당은 앞으로도 인민중시, 군대중시, 청년중시의 3대전략을 제일가는 무기로 틀어쥐고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매진할것이라고 엄숙히 선언하시였다.

청년들을 시대의 주인공으로, 총진군대오의 전렬에 내세워 강성국가의 문패를 남먼저 달게 하려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한 결심이고 의지이다.

절세위인의 손길아래 청년강국의 위용떨치는 500만 청년대군이 있어 최후승리의 래일은 반드시 오고야말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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