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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회주의정치사상강국의 위력을 백방으로

 

 

18) 조선로동당창건 70돐을 뜻깊게 경축한것은 어떤 정치적의의를 가지는가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해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 이 땅우에는 남들 같으면 10년, 100년이 걸려도 상상하지 못할 기적과 변혁의 년륜들이 아로새겨졌다.

위대한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을 민족최대의 명절로 성대히 경축하고 공화국창건 65돐과 전승 60돐을 비롯한 중요계기들마다 하나의 사상, 하나의 혈통을 꿋꿋이 이어 자주, 선군, 사회주의길을 따라 과감히 전진해나가는 조선의 막강한 정치사상적위력을 만방에 떨치였다.

특히 이번에 천만군민의 앙양된 열의속에 조선로동당창건 70돐을 가장 경사스러운 혁명적대경사로 뜻깊게 경축한것은 날로 백배해지는 정치사상강국으로서의 조선의 위용을 다시금 만방에 떨친 력사적사변이였다.

당창건 70돐을 뜻깊게 경축하는것은 조선로동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업적을 빛내이며 새로운 주체100년대를 자랑찬 승리와 강성번영으로 수놓아가는 조선로동당의 높은 권위와 전투적위력을 힘있게 떨치는 중요한 정치적의의를 가진다.

바로 그렇기때문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민족사에 특기할 당창건 70돐을 선군조선의 혁명적대경사로 맞이할것이라고 세계앞에 당당히 선언하고 총돌격해왔다.

온갖 적대세력들이 각방으로 도전해나서고 일촉즉발의 전쟁접경에로까지 치달은 최악의 사태도 있었지만 위대한 령도자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군대와 인민은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와 같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기념비들과 영웅신화들, 전화위복의 기적들을 창조하며 마침내 10월의 하늘가에 승리의 축포를 터치였다.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와 청년전위들의 홰불행진 《위대한 당을 따라 청년들 앞으로!》를 비롯하여 다채로운 경축행사들이 성대히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경축광장의 높은 연단에서 하신 력사적인 연설에서 인민중시, 군대중시, 청년중시에 혁명적당의 생명이 있고 힘이 있으며 양양한 전도가 있다는것이 조선로동당의 70년사의 고귀한 총화이라는데 대하여 밝혀주시며 조선로동당은 앞으로도 인민중시, 군대중시, 청년중시의 3대전략을 제일가는 무기로 틀어쥐고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매진할것이며 조선혁명을 끝까지 완수할것이라는데 대해 엄숙히 선언하시였다.

지축을 쩡쩡 울리며 김일성광장을 보무당당히 지나간 무적의 열병대오와 기계화종대 그리고 감격과 환희로 물결친 군중시위대렬은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승리의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선군조선의 불패의 위력의 일대 시위였다.

세상이 공인하듯이 당창건 70돐을 맞으며 진행된 모든 경축행사들은 그 하나하나가 다 정치적의의에 있어서나 조직성과 규률성에 있어서, 내용과 형식, 규모와 수준에 있어서 최고의 경지에 이르고있다.

당창건 70돐은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 당의 위업의 정당성과 필승불패성을 만천하에 과시한 영광의 대축전이다.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탁월한 령도밑에 가장 존엄높고 강위력한 당으로 강화발전되여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창조와 건설을 빛나는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왔다.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 당의 성스러운 혁명위업은 필승불패이며 조선로동당의 령도가 있는 한 최후승리는 확정적이라는것이 조선로동당의 영광스러운 70년력사의 총화이며 이것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힘있게 확증되였다.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중앙보고대회와 대성황리에 진행된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1만명대공연 《위대한 당, 찬란한 조선》, 국보적인 예술단체들의 경축공연, 김일성김정일화전시회와 국가미술전람회, 중앙사진전람회, 국가도서전람회, 조선우표전시회들을 비롯한 경축행사들에 관통된것이 바로 조선로동당의 위업은 가장 성스럽고 위대하며 당의 령도는 백전백승의 기치라는 천만군민의 굳은 확신인것이다.

당창건 70돐은 천만군민이 령도자를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당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조선의 모습을 만방에 과시한 일심단결의 대축전이다.

령도자에 대한 깨끗하고 열렬한 충정심을 제일생명으로 간직한 천만군민이 령도자를 결사옹위하여 천겹만겹의 성새를 이루고있는데 백두산대국의 제일국력이 있고 불패성의 근본원천이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고 성대히 진행된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가 그것을 다시한번 힘있게 시위하였다.

김일성광장에 펼쳐진 장엄한 화폭은 경애하는 원수님께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력사의 생눈길을 과감히 헤쳐온 군대와 인민의 순결하고 억센 신념과 열정의 뜨거운 분출이였다.

더우기 위대한 인민과 군대, 청년들에 대한 불같은 믿음과 사랑이 구절구절마다에 맥박치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연설은 온 나라 강산에 원수님에 대한 열화같은 칭송과 흠모심을 활화산마냥 폭발시켰다.

그리고 10월의 밤하늘을 활활 태우며 도도히 굽이친 홰불행진대오는 령도자와 군대와 인민이 운명의 피줄을 이은 선군조선의 혼연일체의 모습은 세대와 세대를 이어 영원하다는 철리를 뚜렷이 새기였다.

령도자는 인민을 믿고 인민은 령도자를 일편단심 믿고 따르는 우리의 일심단결은 억척불변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친 불패의 일심단결은 그 어떤 힘으로도 깨뜨릴수 없다는것을 남김없이 과시한 바로 여기에 당창건 70돐이 가지는 커다란 정치적의의가 있다.

하기에 조선로동당창건 70돐 경축행사들에 참가했던 수많은 외국의 인사들과 해외동포들은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 조선로동당의 높은 권위와 불패의 위력에 대해서와 백두산대국의 창창한 전도에 대해 똑똑히 보게 되였다고 격동된 심정들을 토로하였다.

참으로 10월의 하늘가를 진감한 《조선로동당 만세!》의 드높은 함성은 천하제일의 위인을 령도자로 높이 모시고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굳게 뭉쳐 최후의 승리를 향해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조선의 무진막강한 위용의 힘찬 분출로 력사에 길이 새겨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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