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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회주의정치사상강국의 위력을 백방으로

 

 

14)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조선로동당의 진모습은 어디에 있는가

 

 

조선로동당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며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불패의 혁명적당이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는 력사상 처음으로 당을 인민을 위하여, 인민대중과 한덩어리가 되여 투쟁하는 령도적정치조직으로 건설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은 자기의 기폭에 마치와 낫과 붓을 아로새긴 때로부터 인민과 한시도 떨어져본적이 없으며 언제나 인민을 하늘처럼 섬기며 인민의 자주위업을 전진시켜왔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로동당을 로동자, 농민, 지식인을 구성성분으로 하는 대중적당으로 건설하고 당의 모든 활동을 인민대중의 요구와 리익을 옹호하고 실현하는데로 지향시켜 조선로동당이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인민대중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피는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고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의 정치인 인덕정치, 광폭정치를 전면적으로 실시하여 당과 인민대중이 끊을수 없는 혈연의 정으로 튼튼히 이어지게 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이 력사의 온갖 시련을 헤치며 이 땅우에 거창한 전변의 새 력사를 펼치고 위대한 승리만을 아로새겨올수 있은것은 오직 인민을 믿고 인민에 의거하였기때문이다.

혁명령도의 전기간 조선로동당은 나아갈 침로를 정할 때마다, 준엄한 난국에 부닥칠 때마다 인민을 먼저 찾고 인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였으며 인민의 진정에서 무궁무진한 힘을 얻군 하였다.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하에 조선로동당은 어머니의 심정으로 사람들의 운명을 책임지고 따뜻이 보살펴주며 일편단심 당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보장해주기 위하여 적극 투쟁하고있다.

나라의 운명이 판가리되는 최악의 시련속에서도 천신만고를 다하여 인민의 행복을 위한 귀중한 씨앗들과 사회주의재부들을 마련하고 인민적시책들을 변함없이 실시하도록 한것은 인민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진 조선로동당만이 베풀수 있는 인민사랑의 정치이다.

당이 인민대중을 생명의 뿌리로,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으로 여기고 언제나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오늘 인민들은 당을 진정 운명의 등대로, 어머니로 믿고 따르며 이 땅우에는 일심단결의 대화원이 자랑스럽게 펼쳐지게 되였다.

오늘 조선로동당은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모든 일군들이 수령님식, 장군님식 인민관을 지니고 인민을 하늘같이 여기고 내세우며 언제나 군중속에 깊이 들어가 그들과 고락을 같이 나누면서 인민을 위하여 뛰고 또 뛰는 참된 인민의 충복이 될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에서 하신 력사적인 연설에서 조선로동당의 진모습은 당이 꾸려놓은 조국의 모습에 있고 언제나 행복에 겨워하는 인민의 모습에 있다고 하시면서 조선로동당은 앞으로도 무한한 활력과 왕성한 열정으로 인민을 위해 정을 다하는 헌신의 당, 변함없는 어머니당으로 자기의 무겁고도 성스러운 사명을 다해갈것이며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인민들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는 자기의 본분에 무한히 충실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또한 우리 당은 당을 진심으로 따르는 인민의 마음을 혁명의 제일재부로 소중히 간직할것이며 용감하고 슬기롭고 아름다운 우리 인민을 위하여 만짐을 지고 가시밭도 헤치며 미래의 휘황한 모든것을 당겨올것이라고 천명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감으로써 인민들은 당의 품을 진정한 어머니품으로 여기고 자기들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의탁하고있으며 당의 믿음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하여 충정을 바쳐가고있다.

인민에 대한 당의 믿음과 사랑, 당에 대한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에 기초한 당과 인민대중의 혼연일체, 바로 여기에 주체사회주의위업의 공고성과 위력의 원천이 있으며 승리적전진의 기본담보가 있다.

조선로동당의 어머니사랑과 믿음속에 이 땅의 수천수만의 사람들이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억세게 자라나 위대한 당의 두리에 천겹만겹의 성새를 쌓으며 굳게 뭉치고있다.

적대세력들은 이 엄연한 사실을 애써 부정하며 《극도의 공포정치》니, 《체제불안》이니 하는 헛나발질로 조선로동당과 인민이 사랑과 정으로 굳게 뭉친 공화국의 혼연일체의 참모습에 먹칠을 해보려고 끈질기게 책동하고있다.

그러나 손바닥으로는 해빛을 가리울수 없는것처럼 천만군민을 사랑의 한품에 안고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나아가는 위대한 어머니당, 조선로동당의 눈부신 자태는 더욱더 찬연히 빛을 뿌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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