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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회주의정치사상강국의 위력을 백방으로

 

 

11) 오늘날 일심단결이 어떻게 발현되고있는가

 

 

령도자를 중심으로 전당, 전군, 전민이 철통같이 뭉친 조선의 일심단결은 국가와 사회의 정치적안정과 공고성을 확고히 담보하고있으며 사회주의조국을 수호하고 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는 위력한 추동력으로 되고있다.

오늘날 조선의 일심단결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다.

일심단결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군대와 인민의 가장 열렬하고 진실한 흠모와 신뢰심을 바탕으로 한 세상에 둘도 없는 혼연일체의 발현이다.

세상에는 나름대로 민심을 얻었다고 평가받는 정치지도자들이 있다고는 하지만 경애하는 원수님처럼 만사람의 심장을 틀어잡고 절대적인 숭배심을 불러일으킨 위인은 없다.

가장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시고 인민들과 한치의 간격도 없이 뜨거운 인민사랑을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특출한 인정미, 인간미에 천만군민모두가 감복하며 그이를 친어버이로 믿고 따르고있다.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사랑과 믿음에 매혹되여 인민군대는 그이와 사상과 뜻도, 감정과 정서도 함께 하는 당의 군대, 최고사령관의 군대로, 진정한 동지부대, 전우부대로 억세게 준비될수 있었고 인민들은 그이없이는 못산다고 목메여 노래부르며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과 인민들사이의 혈연의 정이 얼마나 뜨겁고 진실한가 하는것은 그이께서 가시는 곳마다에 펼쳐지는 감격적인 화폭들이 그대로 웅변해주고있다.

남조선의 한 언론인은 이에 대해 자기의 글에서 이렇게 피력하였다.

《병사들, 근로자들이 최고령도자님을 만나뵈올 때면 그분의 품에 얼굴을 묻고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가 하면 발을 동동 구르며 저저마다 그이 팔에 매달려 떨어지지 않으려 한다. 그분은 그렇게 싱갱이질하는 그들을 모두 뜨겁게 안아주신다. 나는 이것을 도덕과 격식, 품위를 초월하는 가장 믿고 따르며 사랑하는분에 대한 최고의 감정표현이라고 주장한다.》

정말이지 재현할수도 연출할수도 없고 감동의 눈물없이 볼수 없는 광경들은 령도자와 인민이 위대한 사상과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한피줄을 이룬 조선의 일심단결이 얼마나 숭고한 경지에 이르렀는가를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일심단결은 천만군민의 무한대한 정신력을 활화산처럼 폭발시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세기적인 비약과 전변을 안아오는 위력한 추동력이다.

사실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은 지난 시기보다 더 어렵고 복잡한 정세와 조건속에서 진행되고있다. 하지만 적대세력들의 광란적인 핵전쟁도발책동과 악랄한 경제봉쇄, 어려운 난관속에서도 최근년간 사변적인 성과들이 수많이 이룩되였다.

사회주의수호전과 반제반미대결전에서의 련전쾌승, 경제강국건설과 문명국건설에서 이룩된 눈부신 기적들, 이 모든것은 다 조선의 일심단결이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다.

전체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일단 결심하시면 폭풍처럼 단숨에 웅장한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일떠세우고 조선속도창조의 열풍으로, 약동하는 젊음으로 세계를 향해 비약하는 조선의 기상과 열정을 남김없이 과시하고있다.

이런 일심단결은 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큰 재부이며 그 위력에는 한계가 없다.

세상에 단결을 지향하지 않은 민족, 단결을 강조하지 않은 정치가는 없었다. 그러나 하나의 중심, 하나의 사상에 기초한 일심단결을 실현하는것은 어느 령도자나 할수 있는것이 아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은 위대한 사상과 뜨거운 정과 열로 천만군민을 굳게 묶어세우시는 단결의 거장, 불세출의 령도자이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조선의 일심단결은 세월이 흘러도 변함이 없고 어떤 핵무기로도 깨뜨릴수 없는 불패의 단결로 더욱 위용떨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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