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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새로운 주체100년대, 그 력사의 분수령에서

 

 

6)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길이 왜 백년대계의 전략으로 되는가

 

조선인민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전 과정에 그 어떤 기존리론이나 공식을 따르지 않고 오직 독창적인 주체의 한길,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여왔다.

위대한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을 경축하는 성대한 열병식장에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길로 곧바로 나아가는것을 백년대계의 전략으로 엄숙히 선언하시였다. 그리고 불후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에서 자주, 선군, 사회주의는 우리 인민의 지향과 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는 조선혁명의 좌표이고 기본주로이라고 하시였다.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곧바로 나아가는것이 백년대계의 전략으로 세상에 선포된것은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한치의 드팀도,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오직 위대한 수령님들식으로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가려는 천만군민의 확고부동한 의지의 분출이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는 한평생 자주, 선군, 사회주의리념을 혁명신조로, 령도원칙으로 내세우시고 일관하게 구현하여오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독창적인 사상과 현명한 령도는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리념과 원리, 원칙에 바탕을 두고있으며 시대와 력사, 조국과 인민앞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만고불멸의 애국업적도 성스러운 자주와 선군, 사회주의의 길에서 이룩된것이다.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길에 최후승리의 백년대계전략이 있는것은 력사의 온갖 도전을 물리치며 오로지 승리만을 아로새겨온 백승의 행로가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돌이켜보면 조선인민의 장구한 투쟁의 전진과정은 곧 주체확립, 총대중시, 사회주의수호과정이였다.

두차례의 치렬한 반제혁명전쟁과 두단계의 심각한 사회혁명에서의 빛나는 승리, 거창한 사회주의건설과 전대미문의 반미대결전에서의 련전련승, 사생결단의 각오로 고난과 시련의 언덕을 헤치고 새 세기에 강성국가건설의 진군로를 열어놓은것은 다름아닌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길을 곧바로 이어왔기에 이룩될수 있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력사의 분수령에서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든것은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한 가장 옳바른 선택이며 필연적귀결이다.

자주의 길로 나간다는것은 창조와 건설에서 주체적립장을 확고히 고수하고 모든것을 자기의 결심과 판단에 따라 자기 힘과 자기식대로 해나간다는것이다. 그리고 선군의 길로 나간다는것은 군사를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고 군력강화에 최대의 힘을 넣으며 모든 문제를 군사선행, 선군후로의 원칙에서 풀어나간다는것이다. 또한 사회주의길로 나간다는것은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사회주의본태, 사회주의원칙을 철저히 지키고 사회주의사회의 본성적요구에 맞게 무슨 일이나 해나간다는것이다. 오늘날 나라와 민족의 흥망성쇠가 엇갈리고 세계정치정세가 예측할수 없이 격변하고있는 현실은 이러한 요구의 정당성을 절감하게 하고있다.

지금 제국주의자들과 어용나팔수들은 공화국이 추호의 흔들림도 없이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원칙을 완강하게 견지하고있는데 대하여 악의에 차서 비방중상하고있다.

하지만 그 무엇으로써도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길로 꿋꿋이 나아가는 조선의 진군을 돌려세울수 없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조선이 가는 불변의 진로는 오직 주체의 한길이며 그 길은 곧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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