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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새로운 주체100년대, 그 력사의 분수령에서

 

 

4) 경애하는 원수님을 당과 군대, 국가의 최고령도자로 높이 받들어모시는 사업이 어떻게 진행되였는가

  

위대한 장군님께서 서거하신 이후 전세계의 이목은 조선에로 더더욱 집중되였다.

대국상의 나날에 장군님과 꼭같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위인상을 더욱 깊이 새겨안은 이 땅의 천만군민은 티없이 깨끗한 한마음으로 그이를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로 높이 받들어모시였다.

주체100(2011)년 12월 30일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에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과 전당, 전군, 전민의 한결같은 의사에 따라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였다는것을 정중히 선포하였다.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뜻깊은 위대한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을 앞두고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가 열리였다.

대표자회에 앞서 진행된 조선로동당 조선인민군대표회, 도(정치국)대표회들에서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담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 대표로 높이 추대할데 대한 결정서들이 열광적인 환호속에 채택되였다.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평양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가 열리였다.

대표자회에서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영원히 높이 모신다는 결정이 만장일치로 채택되였으며 온 나라 전체 인민의 절절한 념원과 뜨거운 충정을 반영하여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로동당 제1비서로 높이 추대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로동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심으로써 원수님을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으로 받들어모시고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개척하시고 전진시켜오신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

대표자회이후 련이어 진행된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5차회의에서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시였을뿐아니라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추대하였다.

이 격동적인 소식이 전해지자 온 나라는 끝없는 환희와 격정으로 설레이였다. 항일의 로투사들로부터 최전연초소의 총쥔 병사들과 천길 지하막장의 탄부들 그리고 북변의 농장원들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할것없이 자기들의 절절한 념원이 이루어진 한없는 기쁨에 목청껏 만세를 불렀고 절세의 위인들께 최대의 영광을 드리였다.

세계 진보적인류와 언론들은 일치하게 절세의 위인을 탁월한 령도자로 받들어모신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숭고한 도덕의리심에 경탄을 금치 못해하였고 선군조선의 창창한 래일에 대한 믿음을 표시하였다.

정녕 백두산형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조선의 대통운이며 민족적대경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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