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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새로운 주체100년대, 그 력사의 분수령에서

 

 

3) 위대한 장군님을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모시기 위한 조치들이 어떻게 취해졌는가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시작과 더불어 이 땅우에는 인류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수령영생의 새 력사가 숭엄히 펼쳐졌다.

가장 고결한 충정과 숭고한 도덕의리심을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서거하신 이후 수령영생위업의 새로운 장을 펼치시여 군대와 인민의 마음속에 위대한 장군님께서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태양으로 깊이 간직되도록 하여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천만군민은 위대한 장군님을 천세만세 영원히 높이 우러러모시는 성스러운 사업에 자기들의 깨끗한 충정을 다 바쳐나갔다.

태양의 성지로 더욱 훌륭히 솟아 빛나는 금수산태양궁전이 그것을 잘 말해주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을 수령님과 꼭같이 금수산기념궁전에 영생의 모습으로 모시도록 하시고 금수산기념궁전을 금수산태양궁전으로 새롭게 명명하고 영원한 태양의 성지로 훌륭히 꾸리도록 온갖 조치를 다 취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을 금수산태양궁전에 영생의 모습으로 높이 모시기로 하였다는 격동적인 소식에 접한 온 나라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끝없는 감격과 환희에 넘쳐 금수산태양궁전을 주체의 최고성지로 더욱 훌륭히 꾸리기 위한 성스러운 사업에 온갖 지성을 다 바치였다.

최고사령관에게 무한히 충실한 인민군장병들은 영생홀과 립상홀, 울음홀과 훈장보존실, 사적렬차와 승용차, 사적배보존실들과 회의실들을 비롯한 태양궁전내부를 최상의 수준에서 완벽하게 꾸리고 궁전외부에 록지를 조성하고 공원을 꾸리였다.

금수산태양궁전의 영생홀과 립상홀로부터 하나하나의 시설물들과 비품들, 한포기의 잔디와 한그루의 나무에 이르기까지 그 어디에나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을 영생의 모습으로 천세만세 높이 모시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고결한 충정과 지극한 정성이 뜨겁게 깃들어있는것으로 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은 가장 숭고한 도덕의리심이 낳은 수령영생의 대기념비로, 세상에 둘도 없는 태양의 성지로 그 이름 빛나는것이다.

어버이장군님의 서거 1돐을 맞으며 개관된 금수산태양궁전을 오늘도 인민군장병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끊임없이 찾아와 위대한 수령님들과 마음속대화를 나누며 혈연적뉴대를 더욱 두터이 하고있다.

령도자와 인민이 일심동체가 되여 꽃펴가는 수령영생위업실현의 새로운 장은 전국 각지의 여러곳에 새롭게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들과 태양상들 그리고 영생탑들에도 뜨겁게 아로새겨져있다.

특히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만수대언덕에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동상을 정중히 모신것은 천만군민의 순결하고 열렬한 충정과 의리가 낳은 최상최대의 경사였다.

전체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념원에 따라 오로지 조국과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영웅칭호와 대원수칭호, 김일성훈장, 김일성상을 수여해드리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탄생하신 민족최대의 명절인 2월 16일을 광명성절로 제정하였으며 위대한 장군님의 탄생 70돐에 즈음하여 공화국의 최고훈장과 최고상으로 위대한 장군님의 존함과 태양상을 모신 김정일훈장, 김정일, 김정일청년영예상, 김정일소년영예상이 제정되였다.

그 다음해 광명성절을 맞으며 위대한 장군님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이 제정되였으며 위인칭송의 대보물고인 국가선물관이 일떠섰다.

참으로 위대한 장군님을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영상으로 천세만세 높이 모시려는 천만군민의 숭고한 충정과 도덕의리심은 이 땅우에 수령영생위업실현의 새로운 장을 펼쳐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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