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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3. 강국의 존엄과 위상 만방에 떨치시다


세계에 존엄높은 위대한 강국!

그 위상 하늘에 닿은 불패의 내 조국!

성스러운 10년력사의 총화와도 같이 이 부름이 인민의 심장을 세차게 울려주고있다.

그 부름과 더불어 출중한 령도력, 강인담대한 담력과 의지로 흘러온 10년세월에 우리 민족이 반만년을 이어오며 사무치게 갈망해온 강국의 세기적숙망을 최상의 경지에서 실현하신 백두령장의 위대한 장군상이 우렷이 떠오른다.

백승의 10년세월로 조선을 안아 더 높이 떨치고 온 세계를 격동시키신 희세의 천출명장 김정은장군!

그이의 탁월한 령도밑에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이 이룩되고 지역의 안전과 세계평화수호의 굳건한 담보가 마련되였다. 주체조선은 세계의 정치구도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킨 새로운 전략국가로 급부상하였으며 제국주의자들이 조선을 항시적으로 위협하던 시대는 영영 지나갔다.

세계를 진감하며 흔들어깨운 위대한 장군의 10년세월은 정의와 진리에 대한 가장 힘있는 선언이고 제국주의의 강권과 전횡에 종지부를 찍고 존엄높은 새시대를 안아올린 장엄한 포성이다.

력사의 기관차마냥 시대를 이끈 용용하고도 강력한 흐름은 이 조선이 걸어오고 세계에 솟구친 눈부신 격동기이며 긍지높은 강국의 오늘과 더불어 무궁번영할 천만년미래를 열어준 불멸의 김정은애국영웅전이다.

애국이라 하기에는 그 업적이 너무도 높고 장군이라 하기에는 그 위력과 기개가 너무도 크고 위인이라 하기에는 그 풍격과 인력이 너무도 숭엄하고 강렬한 절세위인의 전설적인 만고의 업적과 눈부신 자욱자욱.

흐르는 해와 달과 더불어 그 비상한 가치와 생명력은 더욱 선명하게 부각될것이며 강대한 이 조선의 존엄과 위상은 무궁토록 만방에 떨쳐질것이다.


드놀지 않는 담력과 배짱


제국주의의 폭제와 전횡이 살판치는 오늘날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걸머진 령도자는 어떤 형의 정치가여야 하는가.

그 리상형의 정치가의 모습을 세계는 바로 조선에서, 백두의 천출명장 경애하는 김정은장군의 출중한 위인상에서 찾고있다.

돌이켜보면 공화국의 탄생과 더불어 장장 70여년세월 지속되여온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은 지난 10년세월 말그대로 사상최악에 달하였다.

세상사람들이 얼마나 숨을 죽이고 조선을 지켜보았던가.

가장 강대한 힘을 가졌다고 하는 제국주의렬강들이 한꺼번에 달려들며 크지 않은 조선을 압살할 흉심밑에 어느 한시도 발악적공세를 멈춘적이 있었던가.

지난 세기 50년대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이 미국과 15개 추종국가 군대들과의 대결이였다면 지나온 10년간의 총포성없는 전쟁은 공화국이 지구상의 모든 제국주의렬강들과 맞서싸운 치렬한 대결이였다.

처음에는 감히 진로변경을 강박하고 그것이 통하지 않자 조선을 완전히 질식시키고 압살하기 위한 전대미문의 압박공세에 광분하였다. 적대세력들이 세계를 전률케 하는 방대한 전략자산들을 모두 끌고와 핵전쟁을 불사하겠다고 날뛴 발광은 몇차례의 대전을 방불케 했다.

주저앉느냐 일어서느냐가 아니라 죽느냐 사느냐 하는 가장 처절한 대결에서 과연 누가 승리하고 누가 패하였던가.

세상사람들이 한결같이 경탄하듯이 경애하는 김정은장군의 조선은 오늘 위대한 승리자로서 제국주의강적을 발밑에 굽어보며 거연히 서있다.

일찌기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김정은대장은 어떤 역경과 시련속에서도 제국주의자들과의 첨예한 정치군사대결전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갈수 있는 모든 자질과 풍모를 최고의 높이에서 체현하고있는 천하무적의 장군이라고 교시하시였듯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이시야말로 무비의 담력과 드센 배짱을 지니시고 제국주의렬강들과 그 추종세력들을 쥐락펴락하시는 또 한분의 백두령장,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맞이한 희세의 영웅이시다.

담력과 배짱은 령장의 필수적기질이다.

아무리 지략이 있다고 해도 담이 없고 배짱이 없으면 령장으로 될수 없다. 승리의 열쇠는 령장의 지략에 있고 필승의 비결은 령장의 담력에 있다.

담력과 배짱은 결코 령토의 크기나 인구수, 군력과 경제력에 의해 결정되는것이 아니다. 담력과 배짱은 전적으로 령장으로서의 강한 정신력과 특출한 기질에 있다. 그래서 《지략이 있는 배짱은 영웅의 표징》이라는 말도 생겨났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백두산의 돌은 칼갈아 다 없애고 두만강물은 말먹여 다 말리리…》라고 한 남이장군의 시를 애송하면서 대장부다운 그의 담과 호기있는 기개를 찬양해왔다.

세계전쟁력사를 놓고보아도 남다른 배짱과 담력으로 적들에게 공포를 주고 승리한 명장들에 대한 이야기가 적지 않게 전해지고있다.

짜리로씨야 꾸뚜죠브장군의 경우가 그러하다. 그는 오만하게도 세계제패를 꿈꾸던 나뽈레옹에게 결정적인 패배를 안긴 명장으로 널리 알려져있다. 그의 기질에서 장점은 무인다운 배포유한 배심이라고 할수 있다.

이전 쏘련의 쥬꼬브원수도 쏘도전쟁시기 대적앞에서도 끄떡하지 않는 배심으로 파쑈도이췰란드군과의 싸움에서 많은 공로를 세웠다. 그는 파쑈도이췰란드군이 모스크바교외에까지 육박해들어왔을 때 우리가 과연 승리할수 있는가, 추궁하지 않을테니 솔직하게 내앞에서 말해보라고 하는 쓰딸린에게 꼭 승리한다고 확신성있게 대답하였다. 쓰딸린은 이에 대해 만족을 표시하고 신념과 배짱이 강한 쥬꼬브를 크게 신임하였다.

오늘 세계는 동서고금에 이름을 남긴 모든 명장들의 배짱과 담력을 다 합친것에 비할바없는 천하무적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장군의 비범하고 특출한 위인상에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은 배짱도 장군의 배짱이고 담력도 장군의 담력이다. 그이의 기질은 방어가 아니라 공격형이다.

전진도상에 난관이 가로놓일 때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에돌거나 피하지 않으시고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승리를 안아오고계신다.

천하를 쥐락펴락하시며 제국주의렬강들을 무릎꿇게 하신 위대한 수령님들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담대한 배짱과 담력은 주체101(2012)년 3월초에 단행하신 판문점에 대한 현지시찰을 놓고도 이야기할수 있다. 그때를 추억하며 판문점의 부대지휘관은 이렇게 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너무도 뜻밖에 우리 판문점초소를 찾으시였을 때 초병들은 만세의 환호도 올리지 못하고 어찌할바를 몰라했습니다. 장내에는 격정이 세차게 파도쳤습니다.

왜 그렇지 않겠습니까. 판문점이 어떤 곳입니까.

적들의 발광적인 침략전쟁연습으로 일촉즉발의 정세가 조성된 때에, 그것도 첨예한 대결의 최전방을 어두운 밤도 아닌 밝은 대낮에 찾아오신 그이를 눈물속에 우러르며 우리 초병들은 극도의 긴장감으로 마음을 조이였습니다.

그런 우리들의 심정을 헤아려보신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동무들이 정세가 제일 첨예한 시기 내가 대낮에 적들과 총부리를 맞대고있는 최전방에 나왔다고 걱정하는것같은데 괜찮다고 흔연히 말씀하시며 판문각로대쪽으로 향하시였습니다.

초병들은 황급히 그이의 앞을 막아나섰습니다. 하지만 그이께서는 마치 정원에 산보를 나오신듯 가벼운 걸음으로 거침없이 로대에 오르시였습니다.

이 세상의 천만대적이 무리지어 덤벼든대도 눈섭 한오리 까딱하지 않는 백두산장군의 담대한 기상과 배짱을 페부로 절감하게 하는 순간이였습니다.》

태연하게 적진을 굽어보시는 그이를 우러르며 부대지휘관은 마음이 든든해지는것을 느끼였다.

(정말 우리의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제일배짱가이시구나!)

이윽고 판문각을 나서시여 조국통일친필비를 돌아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경무관들과 함께 사진을 찍겠으니 그들을 다 데리고 오라고 이르시였다.

경무관들이 전투근무를 수행하기때문에 기념사진을 2차로 나누어 찍어야 할것같다고 말씀올리는 부대지휘관에게 그이께서는 최고사령관이 나왔는데 어느 놈이 감히 덤벼들겠는가, 최고사령관이 지켜주겠으니 그런 걱정을 하지 말고 다 데려오라고 다시금 이르시였다.

그러시고는 군인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 대를 두고 길이 전할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였다고 부대지휘관은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직접 지켜주시는 가장 안정된 판문점구역에서 마음놓고 전투근무장소를 비운 초병들이 그이의 품에 안겨 행복의 밝은 웃음을 짓고있는 모습, 그것은 세상에서 제일 강하고 위대하신분을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우리 초병들의 무한한 행복상인 동시에 그이께서 지니신 무비의 담력과 담대한 배짱을 온 세상에 시위하는 뜻깊은 화폭이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대낮에 단행하신 판문점시찰소식은 적대세력들에게 지진이 일어난것같은 대충격을 주었다.

《판문각에서 쌍안경으로 남쪽을 바라보는 김정은최고사령관의 근엄한 모습, 그야말로 담력과 배짱이 없이는 적의 총구가 항시적으로 도사리고있고 〈한미합동군사연습〉이 한창 벌어지고있던 최전선에 나설 엄두도 내지 못할것이다. 김정은최고사령관은 이런 담력과 배짱, 기질을 지니신 장군이시다.》

《미국과 남조선의 정계나 군부에서는 김정은최고사령관의 판문점시찰이 너무도 예상할수 없었던 그야말로 〈허를 찌르는 상상밖의 행보〉라고 하고있다.

서방의 군수뇌들은 그런 과감무쌍한 걸음을 할수 없다. 바로 그해 남조선에 갔던 오바마대통령도 최전방부대를 방문했다고 하지만 감히 판문점에는 가볼 생각도 못하고 두꺼운 방탄유리뒤에 숨어서 북쪽을 얼핏 스쳐보고는 돌아섰다.

이러한 행동거지만 보아온 미국이나 남조선의 군부가 북최고사령관의 대용단에 어찌 당황함의 극치를 드러내지 않을수 있겠는가.》

남조선언론들도 《청청하늘에서 섬광이 일고 천둥소리를 듣는것같아 깜짝 놀랐다.》, 《백악관과 청와대가 공중분해되는것을 보는것같았다.》, 《결심이 단호하고 신념과 배짱이 강하신 백두산혈통의 장군만이 단행할수 있는 장거였다.》고 격찬하였다.

예로부터 명장이 있는 곳에는 언제나 승전고만 울려퍼진다고 했다.

그 어떤 강적이 덤벼들고 불의의 사태가 조성되여도 눈섭 하나 까딱하지 않고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승리만을 떨쳐가는 장군을 력사와 인민은 영웅으로 높이 칭송한다.

한 나라, 한 민족을 이끄는 령도자는 적과의 대결에서 피동이나 굴종이 아니라 강경고압의 자세로 단호하게 대처하며 무자비한 타격으로 적들의 도전을 짓부시는 담력과 배짱을 지녀야 한다. 그래야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킬수 있고 인민을 승리에로 확신성있게 불러일으킬수 있다.

오늘의 세계에서 이러한 강철의 령장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한분뿐이시다.

언제인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우리는 적들이 단도를 빼들면 장검을 내들고 총을 내대면 대포를 내대는 드놀지 않는 담력과 배짱

우리의 신념과 배짱은 변함이 없다는것을 전 세계에 똑똑히 보여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단도를 빼들면 장검을, 총을 내대면 대포를!

정녕 백두의 천출명장의 강철의 신념과 의지, 담력과 배짱이 담겨진 력사의 선언이였다.

- 적진을 아예 벌초해버리라.

- 항복서에 도장을 찍을 놈도 없게 모조리 쓸어버리라.

- 우리 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도전해나서는자들은 그가 누구든 최후종말을 면치 못할것이다.

결심에서 단호하고 타격에서 무자비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적대세력들과의 대결에서 뢰성벽력에도 드놀지 않는 산악같은 기개와 배심으로 언제나 승리만을 안아오신다. 《물거품이 된 북침전쟁연습》에 대한 일화도 이 나날에 태여났다.

2012년 2월하순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은 공화국에 대한 불의의 선제타격을 노린 모험적인 북침전쟁연습인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실전의 분위기속에서 대대적으로 벌릴것을 계획하고 방대한 침략무력과 핵선제타격수단들을 비롯한 공격무기들을 비상대기태세에 들어가게 하였다.

그리고는 호시탐탐 기회만을 노리고있었다.

적들의 대규모군사연습이 어느 순간에 핵전쟁으로 이어질지 모를 위험천만한 시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군지휘성원들에게 적들이 강행하려고 하는 합동군사연습직전부터 강타를 안기도록 하시였다.

그이의 자신만만한 담찬 음성은 긴장으로 굳어졌던 지휘성원들의 가슴을 쩡- 하게 울려주었다.

령장의 슬기와 담력이 번뜩이는 그이의 존안을 우러르는 인민군지휘성원들의 가슴마다에는 강철의 령장을 모시여 앞으로의 반미대결전은 우리의 승리로 빛나게 결속될것이라는 확신이 천연바위마냥 굳어졌다. 그후에 펼쳐진 현실이 그것을 웅변으로 확증해주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성명이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을 앞둔 적들의 머리우에 떨어지는 무자비한 철추로 뢰성처럼 울려퍼졌던것이다.

《…조성된 정세와 관련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는 다음과 같은 원칙적립장을 내외에 밝힌다.

1.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민족반역의 무리들과 내외호전광들의 새 전쟁도발책동을 우리 식의 성전으로 짓부셔버릴것이다.

3. 침략적인 전쟁과 간섭에 체질화된 미제호전광들에게 우리 군대와 인민의 진짜총대맛, 전쟁맛이 어떤것인가를 보여줄것이다.

주체101(2012)년 2월 25일

평양》

바로 그 나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서남전선지구에 위치한 여러 군부대들을 시찰하시며 싸움준비상태를 확정하시고 침략자들이 우리에게 한점의 불꽃이라도 떨군다면 서해바다를 놈들의 무덤으로 만들데 대한 강력한 보복타격명령을 내리시였다.

그것은 청천벽력같은 폭탄선언에 기가 꺾이여 어쩔바를 몰라하던 적대세력들에게 조선은 결코 빈말을 하지 않는다는것을 보여주는 무서운 폭풍으로 되였다. 내외의 한결같은 규탄에도 불구하고 한사코 벌려놓으려던 적대세력들의 북침전쟁연습은 첫시작을 떼보기도 전에 된서리를 맞은 호박잎신세가 되고말았다.

하지만 그것은 적대세력들에게 안겨지는 강타의 시작에 불과했다.

적들의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본격적인 단계에 들어서고있던 때 원쑤들의 간담을 서늘케 하며 요란한 포성이 천지를 뒤흔들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몸소 작전하고 지휘하신 조선인민군 륙해공군 합동타격훈련이였다.

이제 당장이라도 침략자들을 흔적도 없이 죽탕쳐버릴 영웅적조선인민군의 본때와 전투정신을 남김없이 보여준 섬멸적인 타격모습을 인공위성을 통해 지켜본 적대세력들은 죽음의 공포에 떨었다.

그 무서운 타격이 그대로 실전으로 이어지는 경우 결과는 상상하기조차 끔찍하였던것이다. 놈들의 침략기도는 산산이 부서졌다. 그것을 두고 당시 서방의 한 군사평론가는 이렇게 평하였다.

《북조선군의 무자비한 타격력에 지구가 깨여질가봐 두려웠다. 미국과 남조선의 방대한 무력이 집결된 조선서해에서 벌린 북조선군의 륙해공군 합동타격훈련에는 진짜불맛, 진짜전쟁맛이 어떤것인가를 몸서리치도록 보여주겠다는 김정은최고사령관의 드센 담력과 배짱이 그대로 어려있었다.

세계에서 제일가는 군사강국의 지위를 당당히 차지한 북조선은 이제 그 누가 자기를 조금이라도 건드린다면 상대를 만신창이 되도록 두들겨패고 완전히 깔고앉을 기회만을 노리고있다. 미국과 남조선은 현실을 똑바로 보고 분별을 잃지 말아야 한다.》

그때만이 아니였다.

2015년 8월 호전적인 미군부가 남조선당국을 내세워 그 무슨 《지뢰폭발》사건과 《북포탄발사》사건이라는것을 조작하고 정세를 최극단에로 몰아갔을 때에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인민군 전선대련합부대들에 완전무장한 전시상태로 이전하며 전선지대에 준전시상태를 선포함에 대한 최고사령관명령을 하달하시였다.

하여 조선반도에서 기어이 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던 적대세력들의 엄중한 도발기도를 제압하시였다.

력사의 한순간이라고 할수 있는 지나온 10년세월 세계는 똑똑히 보았다.

경애하는 김정은장군이시야말로 하늘도 이기는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천하무적의 최강자이시라는것을!

《세계사를 돌이켜보면 이름떨친 명장들은 모두가 한결같이 용장이였다. 세계적인 명장들이 저마다 용맹으로 이름떨쳤지만 김정은국무위원장과 같이 백두산 그대로의 담력과 배짱을 가진 용장중의 용장, 명장중의 명장은 일찌기 없었다.》

김정은령도자는 현세기는 물론 앞으로도 있을수 없는 담력과 배짱이 크고 매우 강한 지도자이시다.》

《최고의 담력가, 배짱가이신 조선민족의 위대한 령수 김정은장군 만세!》

인민이 칭송하고 세계가 한결같이 경탄하는 천하제일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공화국은 제국주의강적들과의 대결에서 언제나 백전백승의 력사만을 자랑스럽게 새겨가고있다.


× ×


칭송의 목소리

초강경조치들로 련속 강타


지금 미국이 대조선압살책동을 악랄하게 감행하고있으나 조선은 이에 겁을 먹고 주저앉거나 양보하는것이 아니라 자위적군사력강화를 비롯한 초강경조치들로 련속 강타를 들이대고있다.

《핵선제타격권은 결코 미국에만 있는것이 아니다.》, 《정의도 우리 편에 있고 시간도 우리 편에 있다.》

조선에서 울려나오는 이 말들의 의미는 오늘 조선반도의 현실을 통하여 잘 알수 있다.

(로씨야신문 《하바롭스끼 엑쓰쁘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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