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제9회

2. 백년대계를 밝히는 새시대의 방향타

강국건설의 휘황한 진로


부국강병!

세상에 이것을 바라지 않는 나라와 민족은 없다.

그래서 많은 정치가들이 부국강병을 저들의 정치적목적실현을 위한 명분으로 내세우고 대중을 유혹하고있다.

하지만 그 대다수가 부국강병실현의 명확한 진로를 밝히지못하는 공리공담에 지나지 않는것으로 되고있다.

력사는 정치가들이 나라와 민족이 부흥하고 발전해나갈수 있는 옳바른 지침을 마련해주지 못한다면 강국의 꿈은 고사하고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도탄에 빠뜨릴수 있다는 교훈을 보여주고있다.

부강조국건설의 진로는 어디에 있는가. 그에 대한 가장 옳바른 해답이 지금으로부터 10년전 주체조선에서 힘차게 울려퍼졌다.

주체101(2012)년 4월 15일이였다. 이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탄생 100돐을 경축하는 열병식이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이날의 열병식에 참석하시여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요구에 맞게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진로를 뚜렷이 밝혀주시는 력사적인 연설을 하시였다.

연설에서 오늘 우리는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시작되는 력사의 분수령에 서있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펼쳐주신 자주의 길, 사회주의 길을 따라 곧바로 나아가는 여기에 우리 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이 있고 종국적승리가 있다고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 만난시련을 이겨내며 당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우리 인민이 다시는 허리띠를 조이지 않게 하며 사회주의만복을 마음껏 누리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하시고나서 일심단결과 불패의 군력에 새세기 산업혁명을 더하면 그것은 곧 사회주의강국이라고 천명하시였다.

비범한 통찰력을 지니신 절세의 위인께서만이 밝혀주실수 있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진로가 명시되는 참으로 력사적인 순간이였다.

돌이켜보면 이 땅우에 부강번영하는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는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의 념원이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념원을 기어이 실현하는것을 필생의 사명과 의지로 간직하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진로를 명시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는 사람들의 가슴가슴은 세차게 끓어번지였다.

이 나라 인민들만이 아니였다. 외국의 저명한 언론인은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터놓았다.

《2012년 4월 나는 평양을 방문하였다. 그때 평양에서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탄생 100돐을 경축하는 열병식이 성대히 진행되였는데 거기서 나는 일심단결과 불패의 군력에 새 세기 산업혁명을 더하면 그것은 곧 사회주의강국이라고 하시는 김정은령도자의 연설을 직접 들을수 있었다.

그이의 빛나는 안광에서, 확신에 넘치신 그이의 목소리에서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우시려는 드팀없는 결심을 읽을수 있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밝혀주신 일심단결과 불패의 군력에 새세기 산업혁명을 더하면 사회주의강국이라는 사상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 로정에서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략적로선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시하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강의 무기이며 위력한 추진력인 일심단결에 관한 사상은 사상중시로선을 확고히 견지하여 사상의 위력, 정신력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울데 대한 내용을 담고있다.

사회주의위업은 사상으로 개척되고 사상으로 전진하며 승리해나간다. 사상을 놓치면 사회주의위업은 실패와 좌절을 면할수 없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찌기 혁명과 건설에서 사상이 노는 역할과 불굴의 정신력으로 승리의 한길을 걸어온 지나온 력사를 전면적으로 분석하신데 기초하여 전체 인민이 사상의 위력, 정신력의 위력으로 부강조국을 일떠세울데 대한 사상을 내놓으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일관하게 이끌어오시였다.

그리하여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주체사상을 신념화하고 그 요구대로만 사고하고 행동하는 투사들로 자라났으며 혁명대오는 수령결사옹위의 결정체, 령도자와 인민이 사상과 뜻, 생사운명을 함께 하는 혼연일체로 강화발전되게 되였다.

일심단결을 대를 이어 옹호고수해나가는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지름길이 있다는 확고한 의지를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언제인가 전체 인민이 당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상징이며 일심단결에 우리식 사회주의의 불가항력적위력이 있다고, 그 누구도 가질수 없고 흉내낼수도 없는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에 우리식 사회주의가 영원히 승리만을 떨쳐나갈수 있는 근본담보가 있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심단결의 힘으로 정치사상강국의 위력을 더욱 강화해나갈데 대한 사상을 천명하시였다.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정치사상강국의 위용을 더욱 높이 떨쳐나가야 하는것은 정치사상강국이 사회주의강국의 첫째가는 징표이고 령도자를 중심으로 하는 일심단결이 우리식 사회주의의 초석이며 강국건설의 천하지대본이기때문이다.

혁명령도의 전 기간 언제나 정치사상적요인에 선차적의의를 부여하시고 수령을 중심으로 한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을 반석같이 다져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독창적인 사상과 령도로 하여 주체조선은 정치사상강국, 일심단결의 나라로 그 존엄과 위력을 떨치고있다.

우리식 사회주의를 허물고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을 해치려는 적대세력들이 존재하는한 정치사상강국의 위력을 강화하는 문제는 오늘 더욱 중차대한 과업으로 나서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2013년을 맞으며 하신 신년사에서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전체 인민의 일심단결은 우리의 최강의 무기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위력한 추진력이라고 하시면서 령도자를 중심으로 한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을 더욱 반석같이 다져나갈수 있는 지침을 마련해주시였다.

그후에도 여러 기회에 일심단결을 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큰 재부로 내세우시고 전체 인민이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강국건설을 위한 길에서 피와 목숨을 나누는 참다운 동지가 될데 대한 독창적인 사상을 제시하시였다.

이뿐이 아니다.

일심단결의 자랑스러운 전통을 변함없이 이어나갈데 대한 사상, 령도자를 중심으로 한 당과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을 억척으로 다질데 대한 사상,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인민중시사상을 철저히 구현하여 당과 인민대중의 혼연일체를 실현할데 대한 사상, 군민대단결을 더욱 공고히 할데 대한 사상 등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정치사상강국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현실적인 방도들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일심단결에 관한 사상을 심화발전시켜나가시는 절세위인을 모시여 주체조선의 일심단결은 당과 국가존립의 초석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떠받드는 억척의 기둥으로 더욱 공고화되고있다.

불패의 군력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기본담보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시하신 불패의 군력에 관한 사상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총대중시사상을 그대로 이어 나라의 군력을 더욱 강력하게 다져 군사강국의 존엄을 과시해나갈데 대한 내용을 담고있다.

제국주의의 노예가 되지 않으려면 총대를 강화해야 한다는것은 우리 민족의 피눈물나는 력사가 새긴 교훈이고 철리이다.

무적의 군력은 민족의 운명과 나라의 번영을 담보하는 제일무기이다.

군력이자 국력이며 군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 길에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의 승리적전진이 있다고 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군사적위력을 강화하는데 선차적힘을 넣으신다.

그이께서는 인민군대를 강화하고 국방공업을 발전시켜 나라의 군사적위력을 강화하는것이 현시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가장 선차적으로 제기되는 중요한 요구로, 주되는 과업으로 된다는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2012년 4월 일군들에게 우리는 지난날 군력이 약하여 나라를 통채로 잃고 식민지노예의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하지 않으면 안되였던 피눈물나는 력사의 교훈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군력이 약하면 자기의 자주권과 생존권도 지킬수 없고 나중에는 적대세력들의 롱락물로, 희생물로 되는것이 오늘의 엄연한 현실이며 따라서 군사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야 한다는데 대하여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그후에도 여러 기회에 군력강화에 계속 큰 힘을 넣어 조국의 안전과 나라의 자주권을 믿음직하게 지키며 지역의 안정과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는데 기여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천명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나라의 군력을 불패의것으로 다지기 위하여서는 강위력한 국방공업을 건설하여야 한다는데 대한 사상을 밝혀주시였다.

국방공업발전에 계속 큰 힘을 넣어 강력한 전쟁억제력을 마련하는것은 나라와 민족의 안전과 평화를 보장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기 위한 중요한 담보이다.

그이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로선을 제시하신데 이어 우리 식의 위력한 국방공업을 건설해나가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그후에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국방공업부문에서 우리 나라를 불패의 군사강국으로 빛내이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전진을 이룩하도록 하는데 힘을 집중하여 우리 식의 무장장비들을 더 많이, 더 질적으로 만들어내야 한다는데 대하여 가르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시하신 새세기 산업혁명에 관한 사상은 과학기술중시사상을 틀어쥐고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과학기술적으로 확고히 담보할데 대한 내용을 담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이 안아온 고귀한 결정체인 새 세기 산업혁명은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게 인민경제의 모든 분야를 지능로동에 의거하여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경제로 일신시킴으로써 부강조국건설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놓은 일대 변혁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세기 산업혁명을 힘있게 다그쳐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첨단돌파전으로 강국건설의 지름길을 열어나갈데 대한 사상을 제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일군들에게 새세기 산업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과학기술의 힘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을데 대하여 강조하시면서 새세기 산업혁명은 본질에 있어서 과학기술혁명이며 첨단돌파에 강국건설의 지름길이 있다는데 대하여 명철하게 밝혀주시였다.

새세기 산업혁명은 곧 과학기술혁명이다.

산업혁명은 생산기술에서의 변혁을 의미하며 그것은 과학기술발전에서 낡은것을없애고 새것을 창조하기 위한 투쟁인 과학기술혁명에 의하여 일어나고 추동된다.

과학기술이 급속히 발전하고있는 오늘날 과학기술의 발전수준은 해당 나라의 종합적국력과 지위를 규정하는 징표로 되고있다.

과학기술력은 국가의 가장 중요한 전략적자원이며 사회발전의 강력한 추동력이다.

적대세력들의 책동을 짓부시고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우자면 과학기술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한다는 웅지를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과학기술강국건설에 관한 독창적인 사상을 천명하시였다.

나라의 전반적인 과학기술이 세계첨단수준에 올라선 나라, 과학기술의 주도적역할에 의하여 경제와 국방,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부문이 급속히 발전하는 나라가 바로 과학기술강국이라고 밝혀주신 그이께서는 그 실현을 위한 방향과 방도들도 환히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세기 산업혁명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 공화국을 경제강국으로 일떠세울데 대한 사상을 제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오늘 세계는 경제의 지식화에로 전환되고있으며 우리앞에는 나라의 경제를 지식의 힘으로 장성하는 경제로 일신시켜야 할 시대적과업이 나서고있다는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이미 마련된 자립적민족경제의 토대와 과학기술적잠재력에 의거하여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의 자원으로 첨단을 돌파하고 이 하늘아래, 이 땅우에 경제강국을 일떠세우는것이 바로 강국건설에서 우리 인민이 달성해야 할 목표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요구에 맞게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을 위한 강령적지침을 밝혀주시고 과학기술로 부흥하는 강국건설의 웅대한 설계도를 펼쳐주시였다.

참으로 강국건설의 진로가 밝혀진 일심단결과 불패의 군력에 새세기 산업혁명을 더하면 사회주의강국이라는 사상은 그 정당성으로 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 로정에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략적로선으로 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밖에도 사회주의문명국건설에 관한 사상과 자강력제일주의에 관한 사상, 정면돌파전에 관한 사상 등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제기되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시며 강국건설위업을 현명하게 이끄신다.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우리 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을 환히 밝혀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은 주체의 궤도를 따라 힘차게 전진해나가고있다.


× ×


일화

공룡척추의 뼈개수


자연박물관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중앙홀에 전시한 공룡화석앞에서 공룡화석을 사진자료를 보고 만들었다는데 척추에서 꼬리마디까지 실감이 나게 정확히 만들어놓아야 한다고, 다른 나라 고고학자들과 생물학자들이 여기에 와서 이 공룡화석을 보게 되면 척추의 뼈개수가 정확한가 하는것까지 세여볼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공룡척추의 뼈개수?!

그이께서 다녀가신 후 공룡화석들은 진품과 똑같이 만들어져 전시되였다.

개관한지 한달 남짓한 시일이 흐른 뒤였다.

조국을 방문한 해외동포학자들이 자연박물관을 참관하였었는데 이때 한 학자가 진렬된 공룡화석을 주의깊게 살피며 척추의 뼈개수를 세여보고있었다.


칭송의 목소리

정치의 최고원칙


인민사랑은 김정은령도자의 모든 사색과 활동의 출발점이며 그이께서 펼치시는 정치의 최고원칙이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조선인민이 다시는 허리띠를 조이지 않게 하며 사회주의만복을 마음껏 누리게 하자는것이 조선로동당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인민을 세상에서 제일 귀중하고 힘있는 존재로 보시며 령도자도 인민을 위하여 있다고 간주하고계신다.

(도이췰란드 MS려행사가 인터네트에 실은 글중에서)


이전페지   다음페지

←되돌이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