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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인민의 목소리에 화답하여


이 땅우에 준엄하고도 영광찬 력사의 한 년대가 흘렀다.

돌이켜보면 피눈물의 12월에서 떠나 그처럼 간고했던 길을 걸으며 얼마나 멀리도 오고 얼마나 많은 시련의 산과 바다를 넘고 헤치며 오늘에로 왔던가.

맞고보낸 날과 달들에 등을 떠미는 순풍도, 어서 오라 맞아주는 탄탄대로도 없었다. 앞을 막아선 시련마다가 불가능과 사선의 고비였고 그 어느 시대, 그 어느 인민도 겪어보지 못한 사상초유의 첩첩격난이였다.

하지만 인민은 일떠섰다.

삶과 죽음의 경계선을 넘어 생명부지나 한것이 아니라 불사신처럼 솟구쳐올라 강국의 새시대를 열었다.

바로 이런 강하고도 당당한 인민이 어떤 주저나 동요가 없이 강행돌파전으로 10년세월을 걸어오며 평범한 세월의 100년간에도 가질수 없는 참으로 고귀한 진리를 체험한것은 그 무엇이였던가. 안고있는 폭과 심도로 하여 결코 짧다고만 볼수 없는 흘러간 10년사가 금문자로 아로새긴 력사의 증명은 과연 무엇이였던가.

경애하는 원수님만 계시면!

이것이 파란많았고 가슴벅찬 승리의 열광도 줄기찼던 격동의 10년세월에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그이만 계시면 세상 천지풍파가 다 덮쳐들어도 끄떡없고 배심든든하다는 인민의 체험이다.

오직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만이!

이것이 복잡다단하고 변화무쌍한 오늘의 세계속에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그이께서만이 인민의 나라를 굳건히 지켜내고 만방에 빛내일수 있으며 정의와 사랑이 넘치는 아름다운 인간사회를 가꾸어가실수 있다는 력사의 증명이다.

시작은 있어도 끝이 없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무한한 헌신의 세계를 가슴뜨겁게 되새겨보게 하는 불멸의 10년려정!

그 해와 달들에 세기를 주름잡는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산아들, 만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감동깊은 이야기들이 얼마나 많이도 태여났던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자신의 둘도 없는 인생관이라고 하시며 경애하는 원수님 낮에도 밤에도 새겨가신 헌신의 자욱자욱은 그 얼마였던가.

인류사에 그 류례가 없는 도덕의리의 숭고한 세계로 수령영생위업의 새 력사를 펼쳐주시고 예지와 열정에 넘치는 강령적인 연설을 하시며 시대의 진로를 밝혀주시던 그이의 빛나는 영상이 안겨와 눈시울 젖어든다.

삼가 더듬을수록 인민이 복된 삶을 누리는 새세상을 일떠세우시려, 영원히 전쟁을 모르는 맑고 푸른 하늘아래 자자손손 복락을 누려갈 최강의 국력을 마련하시려 그이 바쳐오신 천신만고가 사무치게 어려온다.

친부모도 줄수 없는 사랑으로 온 나라 아이들과 원아들을 부럼없이 내세운 눈굽을 적시게 하는 사랑의 전설도, 한순간이라도 자애로운 품에 다시 안기고만싶어 가슴을 치는 날바다에 뛰여들어 따라서는 군인들과 인민들의 모습을 보시며 불같은 정이 끓어넘치시여 그이의 눈가에 맺히던 눈물을 인민은 잊지 못한다.

정녕 그이께서 펼쳐주신 강성부흥의 대로가 있어, 그이께서 뼈를 깎는 고통과 피를 말리는 고뇌와 심혈을 바치시며 한몸을 혹사시켜오신 눈물겨운 로고와 헌신이 있어 이 땅우에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위대한 강국의 위상, 인민의 행복상이 눈부시게 펼쳐졌거니.

참으로 인류사에 류례없는 불같은 헌신, 순결무구한 열과 정의 10년이였다.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그 헌신, 그 열과 정으로 10년이라는 세월에 100년, 1 000년을 압축해놓으시였다. 승승장구하는 강성조선의 영원무궁한 만년주추돌을 억척으로 다져놓으시였다.

그처럼 열정적이고 그처럼 강인담대하며 그처럼 순결무구한 절세의 위인상을 심장속깊이에 새겨안으며 인민은 김정은! 그이의 천재적인 예지와 무한대한 정력, 비범출중한 령도실력이야말로 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기적과 승리의 원천이라는것을 알게 되였다.

김정은! 그이의 자애로운 어버이의 품이야말로 이 땅의 남녀로소가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그늘 한점 없이 삶을 빛내여갈 영원한 태양의 품이라는것을 인민은 페부로 절감하였다.

인민의 체험처럼 절대적인것은 없다. 력사의 증명은 과학이다.

이 나라 인민들 누구나 원수님을 우러를 때면 인민을 위해 그처럼 고생많으시고 인민을 위해서라면 용암 한가운데라도 뛰여드실 그이는 정녕 인민의 태양이시라고 목메여 토로한다.

력사는 김정은조선의 10년사가 태양의 빛발로 영광스러운 가장 빛나는 년대였다는것을 웅변으로 보여주었다.

위대한 태양이 빛나 인민이 강해졌고 나라가 위용을 떨치고있으며 시대가 영광떨치고있다. 황홀경을 펼치는 행복의 요람, 사회주의선경들이며 문명의 창조물들 그 어느것이나 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손길아래 꽃펴난 대화원이다.

인민이 이처럼 위대하신분을 어찌 어버이라 부르지 않을수 있으며 태양이라 칭송하지 않을수 있겠는가.

아, 찬란한 인민의 태양 김정은원수님!

그이를 우러러 인민이 태양이라 함은 전 인민적체험의 최고정화이며 자기 운명에 대한 완전무결한 믿음, 세상을 굽어보는 민족적자존심과 높은 긍지의 거세찬 분출이다.

장구한 인류사에는 대를 이어 자기 수령들을 위대한 태양으로 높이 칭송하며 우러러모신 인민은 없었거니, 반만년민족사에 경애하는 그이를 또다시 태양으로 높이 모신 인민의 찬가, 김정은찬가가 우주만리를 진감한다.

세계를 놀래우는 경이적인 사변들을 련이어 펼치시며 국제정치정세흐름을 주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그이의 천출위인상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와 칭송의 목소리 행성에 끝없이 메아리친다.

한줄기의 빛으로 태양의 열도를 잴수 없다.

태양의 웅자, 그 위대함을 한권의 책에 다 펼친다는것은 불가능하다.

하지만 절세위인에 대한 찬가를 심장으로 부르는 인민의 목소리에 조금이나마 화답하려는 소박한 마음에서, 그리고 한방울의 물에도 온 우주를 담을수 있다는 위안을 가지고 미흡한 점이 많을지라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천출위인상의 일단을 보여주는 도서를 세상에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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