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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5. 불멸의 업적 길이 빛내이며


헌신의 그 자욱 이어가시며


료원의 불길도 한점의 불꽃에서부터 시작된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그 본보기가 되고 핵심이 되는 원점의 의의와 중요성을 강조하는 말이라고 할수 있다.

수령의 업적을 대를 이어 길이 빛내여나가는데서 중요한것의 하나는 수령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단위들을 중시하고 그 단위들이 자기의 본분과 사명을 다하도록 하는것이다.

령도업적단위들이 일떠서고 그 단위들의 뒤를 따라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수령의 구상과 의도를 실현해나가는 기풍이 확립될 때 전사회적으로 수령의 업적이 빛나게 되고 수령의 생전의 념원이 현실로 꽃펴나게 된다. 이 과정에 수령의 혁명력사는 영원히 흐르게 되고 수령은 인민의 마음속에 영생하게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단위들을 중시하시고 그 단위들을 시대의 본보기로 내세우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벌어지게 하심으로써 수령님들의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고계신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는 한평생 나라의 방방곡곡을 찾으시며 부강조국의 미래를 담보할수 있는 본보기들을 수많이 마련해주시였다. 그리고 그것을 온 나라에 일반화하는 방법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령도하여오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업적이 깃들어있는 현지지도단위들에는 우리 인민이 건설하려는 강국의 체모에 어울리는 해당 분야의 꿈과 미래가 그대로 비껴있으며 일군들이 목표를 어떻게 세우고 어떻게 일해나가야 하는가 하는 방향과 방도들이 집대성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령도업적단위들을 시대의 본보기로 잘 꾸리고 적극 내세우도록 하기 위하여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걸으시였던 헌신의 그 자욱을 이어가고계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3(2014)년 6월 어느날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을 찾으시였다.

그이께서 이 농장을 찾으신데는 깊은 의도가 있으시였다.

이 농장은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 여러차례나 찾으시여 인민들에게 사철 신선한 남새를 먹이시려고 온갖 심혈을 기울이신 뜻깊은 곳이다.

이 농장을 온실남새농사의 전형단위로 꾸리고 다른 단위에 온실남새재배방법을 배워주도록 하면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업적도 더욱 빛내일수 있었고 온 나라에 온실남새농사의 열풍도 안아올수 있었다. 그리고 현시기 남새온실을 대대적으로 건설하고 장려하여 인민들이 한겨울에도 신선한 남새를 늘 먹게 하려는 당의 의도도 관철할수 있었다.

이날 그이께서는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사판을 보시고 이 농장의 남새온실이 요란하다고, 참으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도시민들에게 사철 신선한 남새를 먹이시려고 끊임없는 로고와 심혈을 다 바쳐오시였다고 하시며 감회깊은 추억을 더듬으시였다.

그이의 말씀에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업적이 곳곳마다에 깃들어있는 이 농장을 온 나라의 본보기농장으로 꾸리실 의지가 력력히 어려있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날 이 농장을 21세기 온실남새생산의 본보기농장, 표본농장으로 잘 꾸려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업적을 대를 이어 빛내여나가실 구상을 펼쳐주시였다.

그 옛날 장수샘이 있는 마을이라 하여 장천이라 불렀다는 이 고장에 깃들어있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헌신의 그 자욱, 불멸의 업적을 장천의 하늘가에 뚜렷이 새겨주고 농장을 세상에 보란듯이 내세워주시려는 절세위인의 웅심깊은 사랑과 은정은 불과 1년이라는 기간에 장천땅의 천지개벽을 안아왔다. 태양열물가열기와 태양빛전지판이 설치된 단층, 소층농촌문화주택들, 온도와 습도, 해비침도와 이산화탄소함유량을 감시하는 온실환경종합측정장치가 설치된 남새온실들, 멋쟁이 문화회관과 장천원…

배구장과 수영장, 로라스케트장, 양어장까지 있는 공원을 찾으면 마치 유원지에 들어선듯싶다.

그뿐이 아니다. 도서실, 전자열람실, 기술학습실, 토양분석실, 병해충검정실 등이 잘 꾸려진 농장의 과학기술보급실에서는 여러 전문기관들과 련계를 맺고 과학기술자료들을 검색, 열람할수 있으며 필요한 분석을 높은 수준에서 할수 있는 현대적인 설비들이 갖추어져있다.

아담하고 깨끗한 리인민병원이며 탁아소, 유치원, 학교 등에도 모든 조건이 훌륭히 갖추어져있어 농장원들이 문명한 생활을 마음껏 누릴수 있게 되였다.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은 말그대로 모든 면에서 농촌문화혁명의 본보기, 기준으로 전변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 농장을 본보기로, 불씨로 하여 온 나라 농촌들을 사회주의선경으로 전변시킬 웅지를 안으시고 2015년 6월 이곳을 찾아주시였다.

이날 장천지구의 희한한 전경을 오래도록 바라보시던 그이께서는 마치 한폭의 그림같다고,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이 천지개벽되였다고 못내 만족해하시며 우리 농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시려던 위대한 수령님들의 념원이 장천땅에 꽃펴났다고 기쁨속에 말씀하시였다.

돌이켜보면 사회주의농촌문제해결을 위해 한평생 마음쓰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그려보신 농촌의 래일, 수령님의 그 념원을 가슴에 안으시고 고난의 행군, 강행군의 언덕에서도 위대한 장군님 그려보신 농촌의 모습이 바로 장천땅의 천지개벽과 같은 눈부신 화폭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계시였기에 장천지구의 오늘이 있다고, 이 농장에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헌신과 로고가 없었더라면 오늘과 같은 전변이 있을수 없다고 하시였다.

그러시고 농장에서는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을 통한 교양사업을 잘하여 일군들과 농장원들이 영광의 일터에서 일하는 크나큰 긍지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더 많은 남새를 생산함으로써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업적을 빛내여나가도록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전망대에 오르시여 천지개벽된 장천땅을 부감하시며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렇게 훌륭하게 꾸려진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을 보시였더라면 얼마나 기뻐하시였겠는가고, 금수산태양궁전에 계시는 위대한 수령님들을 찾아뵈옵고 장천땅에 이룩된 자랑찬 성과를 보고드리겠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령도업적단위를 중시하고 그를 본보기로 하여 위대한 수령님들의 구상과 념원을 꽃피우시려는 그이의 구상은 한 단위에서 이룩한 성과에 만족하는것으로 끝나는것이 아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업적을 더욱 빛내이는 사업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날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을 본보기, 불씨로 하여 농촌문화혁명을 더욱 세차게 일으키자는것이 당의 결심이고 의지이라고 하시면서 모든 농촌들을 문명국의 체모를 갖춘 사회주의선경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방도들에 대하여서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령도업적단위들을 보다 훌륭히 꾸리기 위해 바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로고는 원산구두공장에도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2014년 7월 이 공장을 찾아주시였다.

무릇 말만 외워도 열기가 확확 내뿜는듯한 삼복계절에는 세계 대다수 나라 정치가들과 지도자들은 물론 평범한 사람들도 휴양지나 피서지를 찾는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삼복의 폭양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원산구두공장을 찾아주신 그이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2009년 2월 이곳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돌아보신 로정을 따라 공장을 돌아보시였다.

그러시고는 장군님께서 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주신 과업 관철정형을 알아보시였다.

아직까지 과업을 관철하지 못하고있다는것을 료해하신 그이의 안색은 흐려지시였다.

인민들에게 남부럽지 않은 생활을 마련해주실 일념으로 심장을 불태우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로고를 돌이켜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연혁소개실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더 잘 꾸려 공장에 어려있는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종업원들의 가슴속에 깊이 심어주어야 한다고 나직이 말씀하시였다.

이 말씀에는 공장을 령도업적단위답게 잘 꾸려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시려는 의지가 담겨져있었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근로자들의 로동조건과 생활환경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해주어야 신발생산의 량과 질을 결정적으로 높일수 있다고 하시면서 공장을 새로 개건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고 제기되는 문제들을 모두 풀어주시였다.

불과 5개월만에 원산구두공장이 훌륭히 개건되였다는 보고를 받으신 그이께서는 2015년 1월의 맵짠 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이 공장을 또다시 찾으시였다.

그이께서는 공장의 전경을 오래도록 바라보시며 몰라보게 달라졌다고, 공장과 그 주변이 천지개벽되였다고 만족해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원산구두공장을 훌륭하게 꾸려놓으니 위대한 장군님의 생각이 더욱 간절해진다고, 이런 희한한 공장에 장군님을 모시였으면 얼마나 좋겠는가고 뜨겁게 되뇌이시였다.

그러시고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공장들을 원산구두공장처럼 훌륭히 개건하여 인민들에게 더 좋은 로동조건, 생활조건을 마련해주려고 그토록 마음쓰시던 수령님과 장군님의 념원을 반드시 실현하여야 한다고, 이렇게 하는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들인 우리가 지켜야 할 도덕의리라고 말씀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로 개건한 원산구두공장의 전경을 보고 또 보시면서 내놓고 자랑할만한 공장, 안팎으로 흠잡을데가 없는 만점짜리 공장이라고, 종업원들이 공장을 로동자들의 궁전이라고 부른다는데 그럴만하다고 하시였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님들의 업적이 깃들어있는 단위들을 본보기, 표본단위로 꾸려 수령님들의 불멸의 업적을 빛내여나가시기 위해 기울이시는 절세위인의 심혈과 헌신적로고는 끝이 없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령도업적단위들이 부강조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업적을 앞장에서 빛내여나가도록 하는데도 깊은 관심을 돌리고계신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현지지도단위는 그 어느 단위보다 수령님들의 사랑과 믿음을 많이 받은 단위이며 오늘의 혁신은 이 단위들에서부터 일어나야 한다. 자기 단위를 번듯하게 꾸려놓았다고 하여 수령님들의 령도업적을 빛내여나간다고 생각하여서는 절대로 안된다. 실지 생산성과, 사업성과로써 수령님들의 령도업적을 빛내여나가야 한다.

바로 여기에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업적을 빛내이는 참된 길이 있다고 간주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령도업적단위들에서부터 부강조국건설의 래일을 앞당겨오시려는 원대한 구상을 안으시고 눈오고 비오는 날 가림없이 위대한 수령님들의 업적을 빛내이기 위해 헌신의 자욱을 이어가신다.

그이께서 2014년도 다 저물어가던 12월에 진행하신 어느 한 공장에 대한 현지지도는 수령의 령도업적을 빛내이는 사업이란 어떤것인가를 똑똑히 재인식시킨 계기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발기하시고 품들여 꾸려주신 공장이였지만 이곳 일군들은 소극적인 사업방법에 매달려 장군님께서 제시하신 생산목표를 수행하지 못하고있었다. 그저 현지지도 표식비를 건립해놓고 공장을 조금 꾸려놓은것으로 만족하고있었다.

공장을 찾으시여 이러한 실태를 료해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현지지도표식비를 건립하고 공장을 번듯하게 꾸려놓았다고 하여 장군님의 령도업적을 빛내여나간다고 생각하여서는 절대로 안된다는데 대하여 지적하시였다.

그러시고는 공장이 령도업적단위답게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본보기가 될데 대한 구체적인 과업들을 제시해주시였다.

겉치레로써가 아니라 실지 사업실적, 생산실적으로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업적을 빛내여나가야 한다는것을 명백히 새겨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날의 말씀은 온 나라 령도업적단위들을 분발시킨 또 하나의 발화점으로 되였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자합숙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업적을 빛내이기 위한 사업을 중시하시며 그 실현을 위해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헌신의 자욱우에 태여난 로동자들의 행복의 보금자리이다.

돌이켜보면 이 공장은 해방후부터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령도업적이 많이 깃들어있는 공장이다.

2013년 10월 몸소 이 공장을 찾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오늘 이 공장 혁명사적교양실을 돌아보니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인민들의 옷감문제를 풀기 위하여 한평생 얼마나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바쳐오시였는가 하는데 대하여 깊이 새겨보게 된다고, 참으로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혁명사적이 뜨겁게 어려있는 공장이며 수령님과 장군님의 숭고한 인민관이 집대성되여있는 공장이라고 하시였다.

그러시고 김정숙평양방직공장에서는 좋은 천을 더 많이 생산하여 공장에 깃든 수령님들의 령도업적을 더욱 빛내여나가야 한다고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이날 그이께서는 로동자들의 생활문제와 관련하여 위대한 장군님의 당부대로 자신께서 공장합숙을 흠잡을데 없이 건설해주겠다는 사랑의 약속까지 해주시였다.

생산의 주인은 로동자들이며 그들의 생활문제를 안착시킬 때 생산에서 더 큰 성과가 이룩되는 법이다. 로동자들이 한결같이 떨쳐나설 때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업적을 빛내이고 부강조국건설에서 보다 큰 전진을 이룩할수 있다는것은 그이께서 늘 강조하시는 문제였다.

때문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몸소 합숙터전도 돌아보시며 건설과 관련하여 제기되는 문제들에 대하여 그토록 깊이 관심하신것이다.

이렇게 되여 공장에서는 로동자합숙건설을 위한 사랑의 건설전투가 벌어지게 되였으며 불과 180여일이라는 짧은 기간에 로동자들의 보금자리가 훌륭하게 일떠서게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2014년 4월말 새로 일떠선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자합숙을 찾아주시였다.

그이께서는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자합숙을 새로 건설하여주겠다고 한것은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이 공장 로동계급과 하신 약속이라고,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하신 그 약속이 오늘 정확히 집행되였다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또 하나 관철하였다고 하시며 환한 미소를 지으시였다.

이날 그이께서는 공장에 깃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감회깊이 말씀하시면서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은 인민생활문제와 직결되여있는 인민생활향상의 전초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초선이라는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절세위인의 이 말씀에는 공장의 로동자들이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공장, 인민생활향상의 전초선에서 일한다는 긍지와 자부심을 깊이 간직하고 시대의 선구자가 되여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성실히 일해나가기를 바라는 믿음이 담겨져있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단위들을 중시하시고 시대의 본보기로 꾸려 수령님들의 불멸의 업적을 빛내여나가시는 절세위인의 헌신의 그 자욱이 있어 오늘도 이 땅우에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력사가 흐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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