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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4. 영원한 지도적지침으로


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해나가자


장구한 인류력사의 갈피에는 애국에 관한 각양각색의 주의주장들이 기록되여있다. 만사람을 경탄시키는 애국적인 장거들도 수없이 전해지고있다.

오늘의 세계를 둘러보아도 나라마다, 민족마다 자기식으로 주장하는 애국의 사상은 얼마든지 찾아볼수 있다.

그러나 수령의 존함과 더불어 빛나는 애국주의는 그 어디에도 없었다.

수령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뛰여난 사상리론적예지를 지니신 절세위인을 모시고있는 우리 조국에서는 태양의 존함으로 불리우는 애국주의가 탄생하여 강국의 미래를 앞당겨오는 기적과 혁신의 원동력으로 나래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니고계신 애국사상을 김정일애국주의로 명명하시고 그를 사상정신적원동력으로 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쳐나가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에 전면적인 해답을 주시였다.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기 위한 투쟁은 전체 인민의 열렬한 애국심을 총폭발시켜나가는 거창한 위업이다.

사회주의건설이 심화될수록 인민들의 애국주의, 애국심은 더욱더 높아져야 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은 그 어느때보다도 뜨겁고 열렬한 애국심, 애국주의를 요구한다.

돌이켜보면 강국의 리상과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우리 인민의 애국투쟁의 앞장에는 그 누구보다도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신 절세의 애국자, 탁월한 수령들이 언제나 서계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도탄에 빠진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구원하기 위한 길에 나서신 첫 시기부터 우리 인민의 애국심을 굳게 믿고 무장대오를 조직하여 발톱까지 무장한 일본제국주의와 싸워 조국해방의 애국위업을 이룩하시였다. 해방직후에는 힘있는 사람은 힘으로, 지식있는 사람은 지식으로, 돈있는 사람은 돈으로 새 민주조선을 일떠세우자는 력사적인 개선연설로 애국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 새 조국건설의 앞길을 열어나가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민족의 대국상을 당한 공화국앞에 준엄한 시련의 시기가 닥쳐왔던 그때 내 나라, 내 조국을 더욱 부강하게 하기 위하여 우리모두 한마음한뜻으로 힘차게 일해나가자는 친필서한으로 애국의 불길을 지펴올려 엄혹한 난관을 이겨내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튼튼한 도약대를 마련해나가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지니시였던 애국리념을 불씨로 애국주의의 거세찬 열풍을 일으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한 의지이다.

절세위인의 이렇듯 숭고한 의지에 떠받들려 김정일애국주의라는 새로운 시대어도 탄생하게 되였다.

주체101(2012)년 3월초 이 나라의 평범한 산길을 따라 야전차들이 달리고있었다.

종비나무와 목련과 같이 수종이 좋은 나무모들을 실은 자동차를 이끌고 달리는 야전차안에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타고계시였다.

그이께서는 차창밖으로 고난의 나날에 입은 상처를 말없이 보여주는 산야를 내다보시며 깊은 생각에 잠겨계시였다.

아직은 그 누구도 그이의 심중에 무엇이 고패치고있는지, 나라의 중대사를 돌보셔야 할 그이께서 어찌하여 나무모들을 싣고 이 길에 오르시였는지 알지 못하고있었다.

인민군대의 어느 한 부대에 이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오늘은 해방직후 백두산절세위인들께서 몸소 모란봉에 오르시여 조국의 륭성발전과 무궁한 번영을 위하여 식수사업의 첫 봉화를 지펴주신 력사의 날인 동시에 우리 나라의 식수절이라고 하시면서 식수절을 기념하여 나무를 심겠다고 말씀하시였다.

나무심을 장소를 더듬어 찾으시던 그이께서는 나무심을 구뎅이를 미리 파놓은것을 보시고 이런것은 형식주의라고 하시며 나무심기를 할 때에는 누구나 자기 손으로 구뎅이를 파고 심어야 식수하는 보람을 느끼게 된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김정일애국주의는 내 나라, 내 조국의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도 다 자기 가슴에 품어안고 자기의 더운 피로 뜨겁게 덥혀주는 참다운 애국의 정화이라는데 대하여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애국주의!

일군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간직하고계신 숭고한 애국리념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심장속에 고동치는 애국의 세계를 되새겨보았다.

한평생을 통털어 애국이라고 말할수 있고 나라와 민족의 앞길에 영원히 빛날 위대한 애국사상과 정신을 유산으로 남긴 위인, 이 세상 그 어느 애국자들도 견줄수 없는 위대한 수령님 그대로이신 위대한 장군님과 같으신 절세의 애국자는 있어본적이 없다.

김정일애국주의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위대한 수령님의 애국의 높은 뜻을 이어 조국을 지키고 부강하게 하는 길에서 언제나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하고 성스러운 애국실천으로 빛나게 구현해오신 숭고한 애국주의, 사회주의적애국주의의 최고정화였다.

김정일애국주의를 철저히 구현해나가자!

여기에는 전체 인민이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니시였던 애국애족의 마음을 심장속에 소중히 간직하고 그것을 불씨로 애국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 부강조국건설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애국의지가 력력히 어리여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후에도 여러 기회에 한평생 열과 정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로고를 다 바쳐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애국주의, 김정일애국주의를 적극 따라배우고 구현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2012년 4월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그이께서는 자신께서 지난 3월 식수절에 즈음하여 인민군부대에 가서 나무를 심으면서 김정일애국주의를 실천에 구현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는데 이 사업이 잘되지 않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시였다.

그러시고 지금 일군들이 식수절에 나무를 심는것을 보면 자기들이 구뎅이를 파고 심는것이 아니라 행사식으로 남들이 이미 파놓은 구뎅이에 심고있는데 그렇게 하는것은 형식주의라는데 대하여 지적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5월 어느날에는 일군들에게 우리는 김정일애국주의를 높이 들고나가야 한다고, 우리는 애국주의를 론할 때 애국주의일반을 론할것이 아니라 위대한 장군님께서 실천적모범으로 보여주신 김정일애국주의를 론하여야 한다고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이때뿐이 아니였다.

그해 7월 어느날에도 수도의 시민들과 청년들속에서 김정일애국주의교양을 실속있게 하여 그들이 장군님의 숭고한 애족애민의 사상을 깊이 새기고 실천에 철저히 구현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위대한 장군님은 한생을 바쳐 조국의 풀 한포기, 조약돌 하나까지도 자신의 심장과 열로 뜨겁게 달구며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라고, 수도의 시민들과 청년들을 김정일애국주의로 튼튼히 무장시켜 그들이 불보다 뜨거운 애국심을 지니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한몸바치도록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그이께서 김정일애국주의에 대하여 그토록 강조하시는것은 그것을 한갖 구호로 웨치거나 기발처럼 들고나가라는것이 아니라 일군들과 인민들이 위대한 장군님께서 몸소 보여주신 애국주의의 숭고한 모범을 따라배워 부강조국건설을 위한 실천활동에 철저히 구현하도록 하자는데 그 목적이 있었다.

이런 숭고한 의도로부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전체 인민들이 김정일애국주의에 대하여 옳바른 인식을 가지도록 하기 위하여 2012년 7월 26일 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하여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치자》라는 력사적인 담화를 발표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담화에서 오늘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실현해나가는데서 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하는것이 매우 중요한 요구로 나선다는데 대하여서와 일군들이 아직 김정일애국주의에 대하여 깊이있게 리해하지 못하고있을뿐아니라 그것을 실천활동에 구현하기 위한 사업을 옳은 방법론을 가지고 실속있게 해나가지 못하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김정일동지는 그 누구보다도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시였으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한생을 깡그리 바치시여 조국청사에 영원히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라고 하시면서 말씀을 이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마음속에는 언제 어디서나 사랑하는 조국과 인민이 소중히 자리잡고있었다.

장군님께서는 울창한 수림과 번듯하게 정리된 드넓은 대지를 보시면 부강번영할 조국의 래일과 대대손손 누려갈 우리 인민의 행복한 앞날을 그려보시며 정을 담아 푸른 산, 푸른 들이라고 조용히 외우기도 하시였고 외국방문의 길에 계실 때에는 두고 온 조국과 인민들이 그리워 내 나라, 내 민족이라고 감회깊이 불러보군 하시였다.…

한생을 애국의 한마음으로 불태우시며 험난한 길을 헤쳐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장정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신 그이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니시고 몸소 실천에 구현해오신 애국주의는 그 본질적내용으로 보나 커다란 생활력으로 보나 오직 김정일동지의 존함과만 결부시켜 부를수 있는 가장 숭고한 애국주의이라고, 그렇기때문에 자신께서는 애국주의에 대하여 말할 때 애국주의일반이 아니라 우리 조국을 지키고 부강하게 하는 길에서 실지 장군님께서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하고 구현해오신 애국주의, 김정일애국주의에 대하여 말한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계속하여 그이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김정일애국주의는 사회주의적애국주의의 최고정화입니다.

김정일애국주의는 우리의 사회주의조국과 우리 인민에 대한 가장 뜨겁고 열렬한 사랑이며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가장 적극적이고 희생적인 헌신입니다. 김정일애국주의는 내 나라, 내 조국의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까지도 다 자기 가슴에 품어안고 자기의 더운 피로 뜨겁게 덥혀주는 참다운 애국주의입니다.》

김정일애국주의가 숭고한 조국관에 기초하고있으며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는 숭고한 인민관에 그 바탕을 두고 숭고한 후대관으로 일관되여있다는데 대하여 밝혀주시고나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우리의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한평생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다 바치신 장군님의 숭고한 애국주의를 적극 따라배워야 하며 더하지도 덜지도 말고 실천활동에 그대로 구현해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이를 위해 나서는 문제들에 대하여서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김정일애국주의!

참으로 이는 절세의 애국자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한평생에 대한 빛나는 총화이다. 장군님의 념원대로 이 땅우에 기어이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시려는 경애하는 그이의 드팀없는 의지의 최고정화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전체 인민이 김정일애국주의를 소중히 간직하고 그것을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기 위한 실천에 적극 구현해나가도록 이끄신다.

그이께서는 인민군대의 전투비행사들과 나무를 심으시면서 위대한 김정일애국주의는 내 나라, 내 조국의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도 다 자기 가슴에 품어안고 자기의 더운 피로 뜨겁게 덥혀주는 참다운 애국의 정화이라고 하시며 그들의 가슴속에 김정일애국주의의 진수를 다시금 깊이 새겨주시였다.

천리마타일공장을 찾으시여서는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애국주의를 말로써가 아니라 실천으로 구현해나가고있다고 하시며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불가능을 가능으로 전환시키는 나날에 이들이 발휘한 정신을 애국의 정신으로 높이 내세워주시였다.

그리고 자기의 힘과 기술, 자원으로 최첨단을 돌파하고 생산적앙양을 일으켜나가는 바로 여기에 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해나가는 참된 길이 있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확고한 방도가 있다는것을 일깨워주시였다.

그이께서는 만경대혁명학원의 원아들과 함께 나무를 심으시면서도 애국주의는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조국땅의 나무 한그루도 소중히 여기고 그것을 가꾸는데 자기의 땀과 지성을 바치는 숭고한 정신이라고 하시면서 원아들이 나무 한그루라도 제손으로 심고 정성껏 가꾸는 과정에 김정일애국주의를 심장깊이 새길수 있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오늘도 이 나라의 인민들은 가사보다 국사를 앞에 놓고 국가가 겪는 곤난을 열가지든 백가지든 함께 걸머지며 성실한 땀과 노력으로 이 나라를 굳건히 받드는 고마운 애국자들이 바로 우리 인민이라고 하신 절세위인의 하늘같은 믿음을 가슴속에 정히 새겨안고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의 념원인 부강조국건설을 위한 길에 애국의 땀방울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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