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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나큰 믿음, 다심한 손길

 

재북인사들에 대한 위대한 수령님의 믿음과 사랑은 더없이 크고 따뜻한것이였다. 그 믿음과 그 손길은 그대로 통협과 재북인사들이 통일애국사업에 헌신할수 있게 한 원동력으로 되였다는것을 강조하게 된다.

사실 상해림정계의 민족주의자들로부터 시작하여 세칭 《국회》소장파성원들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6. 28서울해방당시 이른바 서울잔류파로 불리우던 각양각색의 남조선정치인들이 다른때도 아닌 인민군대의 전략적인 일시적후퇴라는 그 엄혹한 시기를 선택하여 북행길에 오른것은 누구나 다 쉽게 내릴수 있는 결단이 아니였다. 그것은 비록 애국심과 정의감은 있었어도 그들모두에게 반공으로 얼룩진 나름의 어지러운 과거지사가 있었기때문이였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들은 그 어려운 시기에 결단을 내리고 북행길에 올랐던것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 결단의 핵이 통일애국임을 헤아려보시고 그것을 귀중히 여기시며 그들을 뜨겁게 포옹해주시고 크나큰 믿음과 뜨거운 사랑을 부어주시였던것이다.

재북인사들에 대한 위대한 수령님의 믿음의 세계는 통협연혁사의 갈피갈피에 력력히 새겨져있다.

통협에 망라된 재북인사들에 대한 위대한 수령님의 크나큰 믿음은 무엇보다도 중요한 계기마다 그들을 접견해주시고 통협의 사업발전을 위하여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신데서 잘 찾아볼수 있다.

1957년 6월 2일 위대한 수령님께서 통협 최고위원인 안재홍선생을 친히 만나주시였을 때였다.

그때 수령님께서는 공화국정부의 조국통일방안을 남조선에 가서 전달하는것과 관련한 문제를 토의하시려고 그를 친히 부르시였던것이다.

안재홍선생으로 말하면 숭미사대주의에 포로되여 8. 15후 미군정당국이 요구하는대로 《반탁운동》에도 앞장섰고 과도립법의원조작에도 참가했으며 미군정청 민정장관직에까지 올랐던 사람이였다. 그러나 위대한 김일성장군님께서 김구, 김규식 등 반공민족주의거두들까지 민족대단합대회에 불러주시는데서 큰 감동을 받은 그는 장군님을 만나뵙고싶은 념원을 담아 그이께 삼가 편지를 올리였으며 련공에로의 방향전환을 하였다.

그는 미군의 인천상륙으로 서울바닥이 폭음에 흔들리는 긴박한 그 시각 단호히 《김일성장군님을 따르는 길에 늙고 젊음이 따로 있겠소. 가다가 죽는 한이 있더라도 기어코 장군님 계신 북으로 가야 하겠소.》라고 하면서 결연히 북행길에 올랐던것이다.

안재홍선생과 마주앉으시여 나라안팎의 중요한 일들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시던 그이께서는 재북평화통일촉진협의회 회원들가운데서 우리의 조국통일방안을 가지고 남조선에 가서 전달하고 올만 한 사람이 누구이겠는가고 물으시였다.

그가 신중히 생각을 굴리는데 그이께서는 안재홍선생이 갔다오면 좋겠지만 놈들이 눈독을 들이기에 신변이 위험해서 보낼수 없다고 하시면서 이 사람의 말이면 안재홍의 말이나 마찬가지다 하고 인정할만 한 사람을 선발했으면 좋겠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백상규선생이 어떻겠는가고 하시였다.

순간 그는 저으기 놀라운 기색으로 그 사람은 이름난 대부호이고 또 다년간 미국에서 공부한 사람이니 믿을수 있겠는지 하는 솔직한 심정을 말씀드렸다.

속담에 이르기를 천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고 하지 않았던가.

그의 속마음을 읽으신 수령님께서는 웃으시며 내 생각에는 그가 결코 변절할 사람 같지는 않다, 사람은 우선 믿어야 한다, 사람을 믿지 않고서는 통일을 못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사람을 믿지 않고서는 통일을 못한다!

세상에 제노라고 하는 명인들, 정치가들은 많고많아도 수령님처럼 이런 위대한 경륜, 고귀한 인덕을 지닌 희세의 위인이 또 어디 있으랴.

이날에 받은 감동과 충격이 얼마나 컸던지 안재홍선생은 정말 장군님의 믿음처럼 절대적인 믿음은 없으며 장군님의 품보다 더 넓고 따뜻한 품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고, 그이의 말씀은 남조선에서 친미반공로선을 따라온 많은 사람들이 통일후 자기는 어떻게 되겠는가 하는 위구심을 깨끗이 씻어버리게 하고도 남음이 있다고 두고두고 말하군 하였다.

그러니 위대한 수령님의 크나큰 믿음을 받아안은 백상규선생의 심정이야 어떠했으랴.

파란곡절로 점철된 장장세월을 살아오면서 하늘에 계신다는 하느님도 믿어보았고 사대주의에 물젖어 이런저런 대국을 하느님 못지 않게 믿어도 본 그들이였다.

그러나 그들은 믿은 그 상대로부터 언제 한번 믿음을 하사받은 일이 없었다. 그들은 떳떳치 못한 과거사를 안고있는 자기들을 탓하지 않으시고 굳게 믿어주시는 위대한 수령님께 무슨 말로 감사를 올려야 할지 아무리 애써도 적중한 어휘를 고를수 없었다.

만일 그때 백상규선생이 수령님의 뜻대로 공화국정부의 평화통일방안을 가지고 서울로 나갈수 있었다면 그가 절세위인의 하늘같은 믿음을 안고 자기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고 돌아왔으리라는것은 의심할바 없다.

리승만일당은 백상규선생 같은분의 남행길에 차단봉을 내림으로써 저들이 줄곧 입버릇처럼 외워온 《랍북》이요 뭐요 하는 악선전이 허위였다는것을 스스로 드러내고말았다.

나는 어버이수령님께서 리승만역도의 반공북진소동이 가증되고있던 시기에 백상규선생과 통협성원들에게 안겨주신 믿음은 절대적인것이였음을 강조하고싶다.

언제나 재북평화통일촉진협의회의 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계시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46(1957)년 10월 25일 협의회사업과 관련한 가르치심을 주시기 위하여 통협지도성원들을 친히 집무실로 불러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은정에 의하여 경치좋은 단풍계절에 금강산을 구경하고 온지 얼마 되지 않던 재북인사들은 자기들을 또다시 몸가까이 불러주시는 그이의 크나큰 사랑에 감격을 금치 못하며 그이께서 계시는 곳으로 걸음을 다그쳐갔다.

영광의 접견석상에는 통협 최고위원들인 안재홍, 조소앙, 오하영선생들과 서기국장 윤기섭, 상무위원들인 최동오, 김효석, 송호성선생이 참가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뵈온 재북인사들은 민족의 명산, 세계의 명산인 금강산구경을 친히 조직해주시고 온갖 편의를 다 보장해주도록 은정을 돌려주신 그이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 다음 갱소년된 즐거운 마음으로 너도나도 금강산방문소감에 대하여 말씀드렸다.

환한 웃음을 담으시고 그들의 이야기를 다 들어주신 수령님께서는 금강산에 가보면 조선사람으로서의 민족적긍지감도 더 높아지고 아름다운 금수강산을 지켜 싸워야 하겠다는 각오도 생긴다고 하시면서 남조선인민들은 조국의 분렬로 인하여 금강산에 와보지 못하고있다고, 이것은 매우 가슴아픈 일이라고, 민족분렬의 비극을 없애기 위하여서는 조국을 하루빨리 통일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순간 재북인사들의 가슴은 뜨거운 감동으로 설레이였다. 자기들은 아름다운 금강산의 자연경치를 보며 민족적긍지를 느끼는데 그치였지만 수령님께서는 그것을 놓고 외세에 의하여 짓밟힌 나라의 절반땅을 생각하시고 조국통일부터 먼저 생각하시는것이 아닌가.

그들은 한없이 경건한 마음으로 그이를 우러르며 자기들은 조선로동당의 조국통일방안을 적극 지지한다고 정중히 아뢰였다.

수령님께서는 조국통일에 대한 더욱더 굳은 의지를 가다듬으시는듯 심중한 표정을 지으시며 우리는 정전을 공고한 평화에로 전환시키며 우리 나라에서 모든 외국군대를 철거시키고 어떠한 외세의 간섭도 없이 조선인민자신의 힘으로 조국을 평화적으로 통일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조국통일은 저절로 되지 않는다고, 조국을 자주적으로, 평화적으로 통일하자면 전체 조선인민이 굳게 뭉쳐 힘찬 투쟁을 전개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조국은 반드시 통일된다는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전체 인민이 하나와 같이 굳게 단결하여 투쟁하는것이라고 하시면서 모든 사람들이 의리를 귀중히 여기고 의리적으로 굳게 단결하는것이 중요하다고 가르치시였다.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사람들사이의 의리를 매우 귀중히 여겨왔다. 의리는 부모자식과 형제들, 친척들사이에만 있는것이 아니라 이웃사이에도 있고 동지들사이에도 있다. 그가운데서도 제일 두터운 의리는 동지적의리이다.

그러시면서 수령님께서는 미제와 리승만도당이 공산주의자들에게는 동지들사이나 이웃사이에 아무런 의리도 없다고 악선전을 하고있는데 이것은 그들이 공화국북반부를 동경하는 남조선인민들의 마음을 돌려세우며 날로 커가는 조국통일기운을 막아보려고 상투적으로 쓰는 수법이라고, 이러한 반공선전만 들어오던 여러분이 이제는 우리 공산주의자들에 대하여 옳은 인식을 가졌으리라고 생각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계속하여 우리는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사이의 의리를 매우 귀중히 여긴다고, 여러분들가운데는 1948년에 열렸던 남북련석회의에 참석하여 조국의 통일독립을 위한 투쟁에서 우리와 공동보조를 취할데 대하여 합의한분들도 있다고, 여러분은 조국해방전쟁시기 우리가 서울을 해방하였을 때 리승만괴뢰도당과 결별하고 서울에 남아있었으며 우리가 전략적으로 일시적후퇴를 하던 어려운 때에는 인민군대와 함께 공화국북반부에 들어왔다고, 여러분은 오늘도 남조선에서 미제를 몰아내고 이 땅우에 통일된 자주독립국가를 세우기 위하여 우리와 함께 손을 잡고 나아가고있다고, 그렇기때문에 우리는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우리와 뜻을 같이하는 여러분에게 해줄수 있는것은 다해주기 위해 모든 힘을 다하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의 말씀을 받아안은 재북인사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해방전쟁의 엄혹한 시련의 시기에도 자기들에게 안정된 생활을 보장해주시였을뿐아니라 오늘은 또 재북평화통일촉진협의회를 조직운영하도록 해주시고 생활에서 사소한 불편도 없도록 세심히 보살펴주고계시는데 대하여 언제나 잊지 않고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하여 힘껏 싸우겠다고 정중히 말씀드렸다.

수령님께서는 그들의 진정어린 결의를 들으시고 그것은 매우 좋은 일이라고, 여러분이 꼭 그렇게 하리라고 믿는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수령님께서는 재북평화통일촉진협의회의 기본사명은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하루속히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전개하는것이라고, 조국통일은 몇몇 사람의 힘만으로는 실현할수 없는 거족적인 위업이라고, 여러분이 여러가지 정치활동을 전개하면 조국통일위업에 적극 이바지할수 있을것이라고, 조국통일은 해내외에 있는 모든 동포들이 한결같이 떨쳐나설 때라야만 성취될수 있다고, 여러분은 남조선과 해외의 모든 동포들에게 우리의 원칙적이고도 가장 합리적인 조국통일방안을 널리 해설선전하며 미제의 침략책동과 리승만도당의 매국배족행위를 폭로함으로써 그들이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게 할수 있을것이라고 하시였다.

계속하여 수령님께서는 사람은 참답게 살아야 하며 나라와 민족을 위한 정치활동을 해야 사는 보람이 있다고, 여러분이 하는 사업이 현실적이고 보람있는 위업이라고 하시였다.

수령님께서는 자신께서는 여러분이 재북평화통일촉진협의회의 기본사명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남조선과 해외에 있는 각계각층 인민들과 이름있는 인사들을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거족적인 투쟁에 한결같이 떨쳐나서게 하는 사업을 잘해나가리라고 본다고 크나큰 믿음의 말씀을 하시였다.

수령님께서는 분렬된 조국을 후대들에게 넘겨줄수 없다고, 오늘 우리에게는 자주적인 정권과 정치적으로 단련되고 각성된 인민이 있으며 급속히 발전하는 경제와 강력한 무장력이 있다고, 그러니 두려울것이란 하나도 없다고 하시면서 신심을 가지고 조국통일위업에 적극 나서면 반드시 좋은 성과가 이룩될것이라고 신심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날 재북인사들을 만나주시고 하신 담화 《재북평화통일촉진협의회는 조국통일위업에 적극 이바지하여야 한다》는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재북평화통일촉진협의회가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인 지침이였으며 고목에 꽃을 피워주는 자양분이런듯 재북인사들의 가슴에 청춘의 활력과 재생의 환희를 북돋아주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재생의 활력에 넘쳐 민족의 단합과 조국통일을 위해 노력하는 재북인사들의 사업과 생활에 언제나 크나큰 관심을 돌려주시였으며 그들이 사업에서 자그마한 성과라도 거두었을 때에는 높이 평가해주시고 내세워주시였다.

한없이 고결한 의리를 지니신 수령님께서는 재북평화통일촉진협의회 최고위원인 안재홍선생이 불치의 병으로 세상을 떠났을 때에는 매우 애석해하시며 중앙급신문들에 부고를 내고 그의 장례를 사회장으로 크게 하도록 조치를 취해주시고 조선로동당 제5차대회의 연단에서 그를 애국지사로 높이 내세워주시였다. 세월이 멀리 흘러간 뒤에도 안재홍선생을 잊지 않으신 수령님께서는 조국통일상이 제정되였을 때에는 그를 조국통일상수상자로 내세워주시였다.

나라와 민족을 위한 마음을 지닌 사람이라면 그가 누구이든 운명을 끝까지 책임져주시는 수령님의 고결한 덕망에 의해 재북인사들모두가 보람찬 통일애국의 길을 걸었다.

하기에 언제인가 애국렬사릉을 돌아본 한 해외교포인사는 김규식, 조소앙, 백남운, 리극로, 최동오, 류동열, 류영준을 비롯한 재북인사들이 이곳에 안치되여있는것을 보고 《김일성주석님의 품속에서는 공산주의자와 민족주의자가 따로 없고 무신론자와 유신론자가 따로 없으며 북과 남, 해외동포가 따로 없다.》고 하면서 자기의 흥분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남조선종교계의 한 인사도 애국렬사릉을 참관하고나서 각이한 사상과 정견, 신앙을 가지고 각이한 인생행로를 걷다가 태양의 품에 안겨 진정한 애국의 길에서 삶을 빛내인 각이한 계급, 계층의 대인명사전같기도 하다고 하였다.

이렇듯 한없이 숭고하고 따사로운 품에 재북인사들을 안아 주실수 있는 믿음과 은정을 다 베풀어주시고 사후에도 애국지사로 민족앞에 내세워주시며 영생을 안겨주신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고결한 의리와 은혜로운 사랑은 민족의 통일력사와 더불어 찬연히 빛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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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폭정치의 빛발아래 영생하는 재북인사들 광폭정치의 빛발아래 영생하는 재북인사들^bb- 머 리 말 - 광폭정치의 빛발아래 영생하는 재북인사들^bb 1. 통협의 뿌리와 초석 광폭정치의 빛발아래 영생하는 재북인사들^bb1. 통협의 뿌리와 초석 -민족적대회합 4월남북련석회의- 광폭정치의 빛발아래 영생하는 재북인사들^bb1. 통협의 뿌리와 초석 -통일독립촉성회―통일촉진협의회- 광폭정치의 빛발아래 영생하는 재북인사들^bb1. 통협의 뿌리와 초석 -남북협상파의 공세와 반동파의 발악- 광폭정치의 빛발아래 영생하는 재북인사들^bb1. 통협의 뿌리와 초석 -련공애국세력의 확대, 정치인 및 《국회》의원협의회- 광폭정치의 빛발아래 영생하는 재북인사들^bb1. 통협의 뿌리와 초석 -서울에서 만포까지- 광폭정치의 빛발아래 영생하는 재북인사들^bb2. 통협의 결성과 활약 -통협결성을 가져오게 했던 력사적환경- 광폭정치의 빛발아래 영생하는 재북인사들^bb2. 통협의 결성과 활약 -재북인사들이 받아안은 영광- 광폭정치의 빛발아래 영생하는 재북인사들^bb2. 통협의 결성과 활약 -통협이 울린 출항의 첫 고동- 광폭정치의 빛발아래 영생하는 재북인사들^bb2. 통협의 결성과 활약 -통협의 활약- 광폭정치의 빛발아래 영생하는 재북인사들^bb2. 통협의 결성과 활약 -크나큰 믿음, 다심한 손길- 광폭정치의 빛발아래 영생하는 재북인사들^bb2. 통협의 결성과 활약 -조국의 높은 평가- 광폭정치의 빛발아래 영생하는 재북인사들^bb3. 칠성봉의 영령들은 말한다 광폭정치의 빛발아래 영생하는 재북인사들^bb4. 내가 찾아온 조국에서 -주체77(1988)년 4월 15일- 광폭정치의 빛발아래 영생하는 재북인사들^bb4. 내가 찾아온 조국에서 -생활속에서 찾은 몇가지 교훈- ^bb-숙명에 대한 도전에서 찾은 교훈 광폭정치의 빛발아래 영생하는 재북인사들^bb4. 내가 찾아온 조국에서 -생활속에서 찾은 몇가지 교훈- ^bb― 상실에서 얻은 교훈 광폭정치의 빛발아래 영생하는 재북인사들^bb4. 내가 찾아온 조국에서 -생활속에서 찾은 몇가지 교훈- ^bb― 유혹과의 대결속에서 찾은 교훈 광폭정치의 빛발아래 영생하는 재북인사들^bb4. 내가 찾아온 조국에서 -생활속에서 찾은 몇가지 교훈- ^bb― 넋과 량심의 소명 광폭정치의 빛발아래 영생하는 재북인사들^bb4. 내가 찾아온 조국에서 -기쁨과 분렬의 쓰라림이 교차된 북행길에서- 광폭정치의 빛발아래 영생하는 재북인사들^bb4. 내가 찾아온 조국에서 -공화국에서의 성장- 광폭정치의 빛발아래 영생하는 재북인사들^bb4. 내가 찾아온 조국에서 -조국통일은 확정적이다- 광폭정치의 빛발아래 영생하는 재북인사들^bb맺 는 말 광폭정치의 빛발아래 영생하는 재북인사들^bb부 록 -현세의 구세주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 삼가 드립니다- 광폭정치의 빛발아래 영생하는 재북인사들^bb부 록 -바로 이북에 민중복지의 락원이 있다- 광폭정치의 빛발아래 영생하는 재북인사들^bb부 록 -왜 련방제통일을 지지하는가- 광폭정치의 빛발아래 영생하는 재북인사들^bb부 록 -따사로운 해빛아래- 광폭정치의 빛발아래 영생하는 재북인사들^bb부 록 -《내 나라의 선거날은 명절입니다》- 광폭정치의 빛발아래 영생하는 재북인사들^bb부 록 -장군님 모시여 우리 조국의 존엄이 있습니다- 광폭정치의 빛발아래 영생하는 재북인사들^bb부 록 -자주통일의 노래 《우리는 하나》를 높이 부르며- 광폭정치의 빛발아래 영생하는 재북인사들^bb부 록 -절세의 애국자들의 위인상에 매혹되여- 광폭정치의 빛발아래 영생하는 재북인사들^bb부 록 - 광주참극의 주범-미국 - 광폭정치의 빛발아래 영생하는 재북인사들^bb부 록 -친어버이의 사랑에 목메여 부른 심장의 노래- 광폭정치의 빛발아래 영생하는 재북인사들^bb부 록 -통일에 대한 희망을 북돋아주는 6. 15열풍- 광폭정치의 빛발아래 영생하는 재북인사들^bb부 록 -우리 민족의 참다운 조국- 광폭정치의 빛발아래 영생하는 재북인사들^bb부 록 -장군님은 통일의 태양- 광폭정치의 빛발아래 영생하는 재북인사들^bb부 록 -공화국의 사회주의가 제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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