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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퇴의 선》의 비밀을 알아낸 정찰지휘관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대전해방작전방침을 빛나게 실현하는데서 적들이 《3년간은 문제없이 지탱할수 있다.》고 호언장담하던 《불퇴의 선》의 방어체계와 미제침략군과 괴뢰군의 새로운 행동기도, 저항지점들을 미리 알아내는것은 작전수행에서 대단히 중요한 의의를 가지였다.
  적들이 《림시수도》로 정한 대전지역에 파견되여 활동하던 정찰지휘관 김광선은 어느날 극비전투문건을 가지고있는 미군대좌놈을 감쪽같이 유인하여 생포하였다.
  김광선은 이자에 대한 심문과정에 대전에 집결되는 미제침략군 8군사령부의 움직임과 적들이 새로 구축하려는 《불퇴의 선》에 대한 새로운 증원계획에 대하여 알게 되였다.
  괴뢰군대령으로 자기의 신분을 감쪽같이 위장한 김광선은 《불퇴의 선》의 정확한 적방어지점들을 알아내기 위하여 살인마로 악명높은 괴뢰군 륙군본부 헌병대장놈과 그의 녀편네인 괴뢰국회 의원의 딸을 매수하였다. 리승만역도와 미제침략군 8군사령관 워커를 비롯한 전쟁광신자들과 뢰물거래와 손님접대로 래왕이 잦은 그들부부의 류다른 인맥관계를 역리용하여 《불퇴의 선》의 구축과 관련한 록음자료를 탈취한 광선은 전선사령부에 무선으로 시급히 보고하였다. 그가 보낸 정보자료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구상하신 대전해방작전의 승리를 전략전술적으로 확고히 담보하는데 이바지하였다.
  김광선은 항일무장투쟁시기에 지하정치사업을 능숙하게 벌리면서 일제의 대륙침략야망을 물거품으로 만들고 놈들의 패망을 앞당기는데 공헌하였다. 그는 항일무장투쟁시기와 조국해방전쟁시기 커다란 군공을 세운것으로 하여 공화국영웅칭호와 조국통일상을 수여받았다.

 

본사기자 리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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