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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숭고한 의리와 뜨거운 동포애를 지니시고

장군님과 통일애국투사들

 

고맙습니다, 장군이시여!

수십년세월 당과 수령에 대한 혁명적의리와 신념을 지켜 불사신마냥 싸운 비전향장기수들에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과 믿음은 열화와도 같고 절대적이다.

주체90(2001)년 6월 6일에도 장군님께서는 비전향장기수들의 생활정형을 보고받으시고 은정깊은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그이께서는 비전향장기수들이 남조선에 있을 때나 당의 품에 안긴 지금이나 언제나 그들을 잊지 않고있다고 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비전향장기수들은 신념과 의지의 강자들이고 불굴의 통일애국투사들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신념과 의지의 강자들!

불굴의 통일애국투사들!

전사들의 삶을 영광의 절정에 높이 내세워주시는 말씀이였다.

장군님께서는 깊은 회억에 잠기시여 자신께서는 남조선에서 비전향장기수들을 우리 당의 품으로 데려오는것을 령도자가 전사들에게 베풀수 있는 가장 숭고한 동지적사랑으로, 혁명적의리로 간주하고 그들을 데려오도록 온갖 조치를 다 취해왔다고, 그들을 당의 품에 데려왔으니 마음이 놓인다고 조용히 뇌이시는것이였다.

그이의 말씀을 받아안는 일군의 가슴은 후더워났다.

비전향장기수들의 생사여부가 알려진 때로부터 한시바삐 그들을 조국의 품으로 데려오기 위하여 온갖 심혈을 다 기울이신 장군님.

력사적인 6. 15북남공동선언이 채택된 직후에 벌써 비전향장기수들이 돌아오면 그들이 청춘을 되찾고 여생을 행복하게 보내도록 해주자고 뜨겁게 말씀하시며 그 준비사업을 잘하도록 세심히 보살펴주시고 그들이 도착한 이후에는 당의 사랑이 그대로 가닿도록 각별한 관심을 돌려오신 그이이시였다.

장군님께서는 수십년세월 옥중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고초를 겪은 그들에게 고급살림집과 함께 계절에 따르는 옷과 생활필수품에 이르기까지 일식으로 마련해주시고 허약해질대로 허약해진 그들의 건강을 회복시켜주시려고 강력한 의료진과 고급약재, 귀중한 보약들을 아낌없이 보내주시였다. 그리고 피흘리며 지켜싸운 조국의 아름다운 산천과 약동하는 현실을 마음껏 보고 즐기도록 눈물겹도록 고마운 조치들을 끊임없이 취해주시였다.

어버이장군님의 그렇듯 극진한 보살피심속에 비전향장기수들은 건강을 회복하고 잃었던 청춘을 되찾았으며 행복한 생활을 누리게 되였다.

하건만 우리 장군님께서는 이 시각도 전사들에게 못다 주신 사랑이 있으신듯 그들의 생활에 각별한 관심을 돌리시는것이였다.

하기에 신념과 의지의 강자들인 비전향장기수들은 그이의 초상화를 우러러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심장으로 웨쳤다.

-고맙습니다, 김정일장군이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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