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청년강국 만세!

 

 

지구가 통채로 뒤흔들린것과도 같은 거대한 사변이 도래하였다. 세상사람들이 영광스러운 김정은시대의 《8월의 화산폭발》이라 격찬하는 특기할 청년대사변, 청년폭풍이 온 행성을 진감하였다.

2016년 8월, 평양에서는 조선청년들의 명절인 청년절에 즈음하여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가 성대히 진행되였다.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도약기, 조선청년운동의 최전성기가 펼쳐지고있는 시기에 마련된 열혈청년들의 대회합은 그야말로 매 순간순간이 사변과 충격의 련속이였으며 영광과 행복의 절정이였다.

온 대회장에 눈부신 빛발을 뿌리며 해빛처럼 환히 웃으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자애로운 모습, 그 불멸의 태양상과 더불어 청년들의 대회장에는 백두산이 부각되여있었다.

청년강국의 전세대들이 그러했던것처럼 새 세대 청년들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오늘의 빨찌산 김대장으로 높이 모시고 21세기 조선청년운동의 최전성기를 더욱 창창히 열어나갈 장엄한 출정식을 거행한것이다.

새겨볼수록 의미깊은 이 《백두산대회장》에서 장쾌하고도 우렁찬 열정의 화산이 분출하였다.

백두의 아침해돋이런듯 오매에도 기다리고 몸가까이 뵈옵고싶었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만면에 따뜻한 미소를 지으시고 정겹게 손저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모습에서 청년대표들은 천사만사를 뒤로 미루시고 청년동맹대회때마다 꼭꼭 참석하시던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사로청대회는 당대회 다음가는 큰 대회라고 하시며 장차 있게 될 오늘의 대회까지 내다보시던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며 열광적인 《만세!》의 환호를 목청껏 올리였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청년운동사상과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길이 빛내이며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청년동맹을 불패의 전위대오로 강화발전시키는데서 획기적인 계기였다.

대회에서는 온 나라 전체 청년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반영하여 청년동맹의 명칭을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으로 명명할데 대한 결정서를 대표자들의 전원찬성으로 채택하였다.

청년동맹의 명칭에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장군님의 존함을 함께 모신것은 청년동맹을 영원히 위대한 수령님들의 청년동맹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서 드놀지 않는 기틀을 마련한 일대 사변이며 청년사랑, 청년중시의 경륜을 아로새겨가는 조선로동당의 품속에서 청년전위들이 받아안은 더없는 영광이고 행복이다.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이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천하무적의 청년대군, 조선청년들의 심장속에 꺼질줄 모르는 영원한 생명의 원동력마냥 심어주신 태양의 숨결이며 그 영원한 손길이다.

돌이켜보면 청년동맹 제9차대회가 열린 올해는 절세위인의 손길아래 조선청년운동사에 길이 빛날 자랑찬 승리와 영광을 아로새긴 뜻깊은 해였다.

청년동맹사업에 언제나 깊이 관심하시며 청년들을 조국을 받드는 억센 기둥, 영웅청년들로 키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 제7차대회를 향한 새해의 첫 진군길에서 맞이한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창립 70돐을 성대히 경축하도록 하시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축하문도 보내주도록 크나큰 믿음과 은정을 안겨주시였다. 청년동맹창립 70돐을 맞으며 훌륭히 건설된 청년운동사적관에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지지도는 시대의 영웅, 창조의 거인들로 억세게 자라나고있는 조선청년들이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 나아가도록 신심과 용기를 백배해주는 무한대한 힘의 원천으로 되였다.

그 사랑, 그 믿음을 피끓는 심장에 새기고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이 겨울철에는 수력발전소건설을 할수 없다던 기존공법에 종지부를 찍고 반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또 하나의 자랑스러운 청춘대기념비 백두산영웅청년3호발전소를 훌륭히 일떠세움으로써 성스러운 백두대지에서 만리마시대를 대표하는 새로운 시대정신, 시대속도를 창조하였다. 위훈창조, 긍정창조투쟁의 불길높이 70일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한 직후에 전해진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소집에 관한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제61차 전원회의 확대회의결정소식에 접하여 온 나라 청년전위들의 기세는 더욱 충천하였다. 충정의 200일전투가 개시된 때로부터 청년대회가 시작되기까지의 불과 2개월 남짓한 기간에만도 수십여개의 대상건설이 기한전에 마무리되고 수백여대의 설비, 기대들이 《청년》호로 명명되였으며 청년들속에서 인민경제계획완수자들이 수많이 배출되는것과 같은 혁혁한 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되였다.

한없이 숭고한 청년사랑을 자양분으로 청년들이 무비의 영웅적위훈과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하며 영광의 대회를 마중가는 전례없이 앙양된 현실을 목격하면서, 당 제7차대회가 열린 뜻깊은 해의 청년절을 맞으며 청년전위들의 대회합을 가지도록 한 깊은 뜻을 가슴에 새겨안으면서 사람들은 그때 벌써 머지않아 거대한 사변이 일어나게 되리라고 예감하고있었다.

하지만 이렇듯 최상최대의 특전과 믿음이 청년들에게 안겨지게 될줄을 그 누가 꿈엔들 생각이나 해보았던가.

진정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의 전 과정은 인민중시, 군대중시와 함께 청년중시를 제일가는 무기로 틀어쥐고나가는 조선로동당의 정치가 얼마나 위대하고 숭고하며 청년들에게 안겨주는 신임과 기대가 그 얼마나 높은것인가를 다시한번 뚜렷이 보여주었다.

폭풍같은 함성이 터져오르는 대회장을 온 세계가 숨을 죽이고 지켜보던 그 시각,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한폭의 붉은기를 높이 추켜드시였다. 뜻깊은 새 명칭으로 불리우는 조선청년들의 붉은기, 사회주의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도도히 전진하는 대오의 앞장에서 청년맹장들이 높이 들고 나아갈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기발이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랑과 현명한 령도밑에 강화발전되여온 청년동맹의 성스러운 력사와 조선로동당의 위업을 충정다해 받들어갈 500만 청년전위들의 지향을 담아 청년동맹의 명칭을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으로 명명하도록 하시고 그 기발을 직접 수여하여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러 대회참가자들은 또다시 우렁찬 구호의 함성으로 화답하였다.

용암의 그 분출을 인민이, 아니 전세계가 다 보았다.

끊길줄 모르는 만세의 폭풍과 감격의 환호를 가슴뜨겁게 호흡하시며 뜻깊은 대회장의 연단에 나서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운동의 최전성기를 펼쳐나가자》라는 강령적인 연설을 하시였다.

연설에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손길아래 그 시원이 열리고 승리와 영광의 일로를 걸어온 주체의 청년운동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래일을 집대성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청년운동은 수령님들의 위대한 사상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개척되고 발전하여온 영광스러운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운동이며 우리의 청년강국은 수령님들의 숭고한 믿음과 사랑속에 일떠선 김일성, 김정일청년강국이라는 귀중한 정식화를 주시였다.

조선청년운동의 영원무궁한 발전을 위하여 무르익혀오신 크나큰 사색과 원대한 구상이 깃들어있는 연설의 자자구구에는 시종 청년들에 대한 크나큰 긍지와 최대의 믿음이 맥박치고있다.

그이께서는 조선혁명의 자랑찬 년대들마다에 새겨져있는 청년들의 고귀한 피와 땀, 영웅적위훈에 숭고한 경의를 표하시면서 우리의 청년들이야말로 온 세상이 부러워하도록 높이 떠받들어주고싶은 애국적이고 영웅적인 청년들이며 이런 미더운 청년대군을 가지고있는것은 조선로동당의 큰 복이고 조선의 자랑이며 바로 여기에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강대성과 창창한 미래가 있다고 격조높이 선언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운동의 최전성기를 펼쳐나가는데서 청년동맹을 강화하고 청년들의 책임과 역할을 높이기 위한 과업들에 대해서도 금옥같은 명제와 걸출한 사상으로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그러시면서 전 동맹을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며 청년들이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선봉대, 돌격대가 될데 대하여서와 조국의 자주적통일과 세계자주화를 실현하기 위하여 적극 투쟁하며 청년동맹조직들을 강화하고 그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백방으로 높이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인 문제들에 완벽한 해명을 주시였다.

참으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인 연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탁월한 청년중시사상과 령도의 현명성, 그 불패의 생활력을 힘있게 과시한 조선청년운동의 자랑찬 로정에 대한 빛나는 총화이며 주체혁명위업수행의 새로운 도약기의 요구에 맞게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운동의 최전성기를 펼쳐나가기 위한 진로를 밝혀준 불멸의 청년운동총서이다.

또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청년동맹을 영원히 위대한 수령님들의 청년동맹으로 강화발전시키며 모든 청년들을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튼튼히 준비시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총돌격전에서 영웅청년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쳐나가도록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전투적기치이다.

연설의 마감에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모두다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청년동맹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위하여, 청년강국의 휘황한 래일을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절세위인의 뜨거운 축복이 대회장에 울려퍼졌다.

《슬기롭고 영용하고 미더운 500만 청년전위들에게 영광이 있으라!》

부강조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조선청년들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추동하는데서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는 거대한 분수령으로, 창조와 위훈의 불길을 터치는 분화구로 되였다.

하늘같은 믿음과 무상의 영광을 받아안은 청춘들이 솟구치는 그 열정, 그 기백으로 저 하늘에 손을 뻗치면 별인들 못 따오고 힘차게 발을 구르면 산악인들 허물지 못하랴.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를 축하하는 다채로운 경축행사들이 온 나라가 떠들썩하게 청년축전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켜주었다.

5월1일경기장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 홰불야회 《당을 따라 청년강국 앞으로!》가 진행되였다.

야회장에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지펴주시고 넘겨주신 홰불봉을 더 높이 추켜들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충정다해 받들어나가는 길에서 영원히 꺼지지 않는 열정의 불길이 될 맹장대군의 굳은 맹세가 거세찬 불의 대하가 되여 굽이쳐흘렀다.

천변만화하는 대형변화와 불굴의 신념으로 새겨가는 글발들, 홰불대오와 배경대, 관람석이 통채로 불의 천지로 이글거리는 속에 온 강산을 들었다놓는 환호성…

세상이 열백번 변한다 해도 위대한 당을 따라 영원히 생사운명을 함께 하며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언제나 곧바로 나아갈 청년전위들의 피끓는 심장이 그대로 타오르는 홰불이 되여 야회장은 격동의 파도로 설레이였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와 경축행사를 하나의 색조로 표현한다면 그것은 조선로동당기폭의 색조를 그대로 닮은 붉은색이고 기발로 표현한다면 백두의 붉은기이며 노래로 표현한다면 불멸의 태양찬가, 화폭에 옮긴다면 청년강국의 살아숨쉬는 모습이였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손길아래 강화발전되여온 김일성, 김정일청년강국의 승리를 온 세상에 선포한 승리자의 대회였으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청년전위들의 신념과 의지를 시위한 충정의 대회,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보다 힘찬 발걸음을 내짚은 총진군대회, 조선청년운동의 최전성기를 상징하는 력사적인 대회였다.

뜻깊은 8월에 거세차게 일어번진 청년폭풍, 청년대사변이 가지는 의의는 결코 간단치 않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우주만리에로 치달아오르는 조선의 기상과 전진을 가로막아보려고 작성해놓았던 수백페지에 달하는 제재목록, 그것이 자위의 수소탄뢰성으로 추풍락엽이 되여버리자 전쟁의 검은구름을 몰아오며 무분별한 침략의 불장난질을 또다시 강행한 일촉즉발의 준엄한 시기에 공화국은 바로 열혈청년들의 대회합의 장쾌한 뢰성으로 적대세력들의 도전을 가슴후련히 쳐갈겨버렸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는 태양의 두리에 굳게 뭉친 500만 청년전위들의 단결의 힘, 충정의 힘이야말로 조선이 지닌 국력중의 진짜국력이고 지구도 단숨에 깨뜨릴수 있는 사상정신적수소탄이라는것을 다시한번 온 세계에 뚜렷이 실증해주었다.

전성기에서 최전성기에로!

조선청년운동이 장구한 기간 사소한 좌절과 쇠퇴를 모르고 오직 승승장구의 한길로만 내달리고있는것은 어제도 오늘도 수령의 청년전위조직으로서의 본태를 확고히 고수하고있기때문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한없이 고결한 충정과 도덕의리심을 지니시고 조선청년운동의 천만년미래를 무궁번영에로 이끌어주시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기울이신 심혈과 로고는 과연 그 얼마였던가.

지구를 깨친것과도 같은 미증유의 핵폭발력을 과시한 8월의 사변은 이미전부터 경애하는 원수님의 심중속에서 무르익은것이였다.

지난해 4월 백두산정에 오르시였던 뜻깊은 그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청년동맹사업에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청년강국이라는 새로운 시대어가 태여난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 력사적인 백두산길에서부터 거대한 사변으로 력사에 길이 빛날 청년동맹 제9차대회는 소리없이 태동하고있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마음속에는 이렇듯 언제나 청년들이 자리잡고있었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는 그 하루하루가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의 일지, 헌신의 일지, 믿음의 일지였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전인민적총진군을 진두지휘하시는 그처럼 분망하신 속에서도 원수님께서는 청년동맹대회를 영광의 대회합으로 빛내주시기 위해 깊은 관심을 돌려주시였다.

청년들에게 무엇을 선물로 안겨주실가 무척 마음쓰신 그이께서는 밤새워 노래 《청춘송가》의 창작을 지도해주시였다.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독특한 홰불야회 역시 경애하는 원수님의 각별한 믿음과 뜨거운 손길아래 완성된것이다.

어찌 그뿐이겠는가. 청년대표들의 숙식조건까지 헤아려보시며 은정어린 조치도 취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청년미풍선구자를 원형으로 한 예술영화의 창조사업까지 지도해주시고 청년대표들을 그 영화의 첫 관람자로 내세워주시였다.

그렇게 매일매일이 명절이고 꿈만 같았건만 주신 사랑이 적으신듯 대회기간에 생일을 맞는 대표들에게 생일상까지 차려주시였으니 대회참가자들모두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다심하고도 웅심깊은 사랑에 눈시울을 적시였다.

그 얼마나 들썩하게 울려퍼졌던가. 청봉악단, 공훈국가합창단의 합동축하공연의 음악포성은.

이것은 그대로 온 나라 청년전위들의 혁명열, 투쟁열을 백배해주는 조선로동당의 뜨거운 고무격려였고 500만 영웅청년대군의 심장에 불을 지펴주는 또 하나의 힘있는 격문이였다.

자신과 함께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나아갈 청년일군들이 너무도 대견하시여 고무의 말씀도 주시고 뜻깊은 동지애의 기념사진을 남기신 그이께서는 천금같은 시간을 또다시 내시여 대회참가자들모두를 품에 안아 한생토록 길이 전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으니 이 격동적인 화폭이야말로 태양과 청춘의 영원한 혼연일체를 구가하는 청년강국의 명화가 아니겠는가.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가 승리와 영광의 대회로, 청년대축전으로 빛나게 장식된것은 저 하늘의 별을 따다 젊은 가슴들에 달아주고싶다고 하시며 청년들을 온 세상이 부러웁게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한없이 숭고한 청년중시, 청년사랑의 정치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청년동맹은 당 다음가는 정치조직이라고, 우리 당의 믿음직한 후비대인 청년들은 자신의 살붙이나 같다고 하시며 인류가 아직 그 류례를 알지 못하는 청년사랑, 청년중시의 위대한 력사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넓은 품에 운명도 미래도 다 맡겼기에 500만 청년대군은 앞으로도 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무장한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들로, 조선로동당의 척후대, 익측부대로 그 위용 만방에 더 높이 떨칠것이다.

로동당시대의 최전성기에 열린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는 세계의 이목을 끌고있다.

많은 나라에서 청년문제에 관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단행본으로 출판하고 주체의 청년강국을 찬양하는 글들을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렸으며 다채로운 행사들을 광범히 진행하였다.

령토의 크기나 인구수를 놓고 대국이라 으시대는 나라들도, 발전된 경제력이나 군사적힘을 떠들며 강국이라 제창하는 나라들도 감히 상상조차 할수 없는 청년대회합을 마련해준 조선로동당의 청년중시, 청년사랑의 정치에 진보적인류가 감복하고있다.

황금만능의 정치, 범람하는 부패문화와 래일을 기약할수 없는 사회적불안정으로 하여 청년들이 타락과 범죄를 숙명으로 간주하는 자본주의나라들과 달리 어디 가나 《청년강국 만세!》의 환호성이 울려퍼지고 청년들이 시대의 주인공으로 떠받들리우고있는 공화국의 눈부신 현실에 경탄의 목소리를 아끼지 않고있다.

《번영하는 김정은시대의 열혈청년들, 천군만마의 기상으로 들끓는 청년대군이 있어 주체의 청년강국의 위용은 만방에 더욱 떨쳐질것이다.》

《최후의 승리는 위대한 청년강국 조선의것이다.》

《태양과 청춘의 혈연적뉴대가 굳건한 조선의 미래는 휘황찬란하다.》

영광스러운 김정은시대의 첫 청년동맹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빛내인 500만 청년전위들의 기세는 비할바없이 앙양되여있다. 청년강국의 개척자, 건설자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장군님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으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상과 령도를 받들어 백두의 혈통, 사상과 신념의 피줄기를 굳건히 이어나가는 500만 핵폭탄이 되려는 맹세로 심장을 불태우고있다.

격동의 만리마시대를 청년판으로 만들어 청년들이 있는 곳 그 어디서나 기적의 영웅청년신화가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태여나게 함으로써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오려는 일념에 충만되여있다.

두려울것이 무엇이고 서슴을것이 그 무엇이랴.

위대한 수령님들의 존함을 모신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기발이 청년들앞에 나붓기고 또 한분의 백두산장군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조선청년운동은 앞으로도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운동으로 영광떨칠것이며 우리 조국은 조선의 500만 청년들의 억센 힘으로 마침내 강대한 사회주의강국의 문패를 달고야말것이다.

태양의 축복받은 조선의 청년들이여!

더 힘차게 발걸음을 내짚으라, 백두산절세위인들이 그대들의 앞길을 뜨겁게 축복해주고계신다.

오직 곧바로만 나아가라, 위대한 조선로동당이 그대들을 향도한다.

조선청년운동의 생명이고 불멸의 기치인 김일성-김정일주의를 더욱 높이 추켜들라.

청년들의 억센 힘으로 이 땅우에 통일되고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라.

영광이 있으라,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조선청년운동이여!

청년강국 만만세!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1. 새로운 시대어-청년강국 aabb◇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1. 새로운 시대어-청년강국 aabb◇ 복중의 복-청년복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1. 새로운 시대어-청년강국 aabb◇ 절세의 위인들과 청년대군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2.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 aabb◇ 500만 청년전위들의 삶의 좌표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2.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 aabb◇ 사상과 신념의 대는 굳건하다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2.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 aabb◇ 오늘의 시대정신-백두산영웅청년정신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2.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 aabb◇ 총대와 청춘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만리마속도창조의 기수들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청춘의 기념비들이 솟아오른다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위훈창조의 선구자-청년돌격대원들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첨단돌파전의 선구자가 되여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인재강국화,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앞장에서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투쟁의 노래와 더불어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체육강국건설의 주인공들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4. 청춘의 향기는 더없이 그윽하다 aabb◇ 조국의 부름에 남먼저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4. 청춘의 향기는 더없이 그윽하다 aabb◇ 사랑과 헌신의 진리-너는 나, 나는 너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4. 청춘의 향기는 더없이 그윽하다 aabb◇ 인생의 새 출발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4. 청춘의 향기는 더없이 그윽하다 aabb◇ 우리의것을 제일로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4. 청춘의 향기는 더없이 그윽하다 aabb◇ 온 사회에 약동하는 청춘의 활력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aabb청년강국 만세!
←되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