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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청춘의 향기는 더없이 그윽하다

 

◇ 온 사회에 약동하는 청춘의 활력

 

《수많은 나라와 민족들이 갈망하면서도 이룰수 없었던 꿈과 같은 현실이 바로 조선에서 이루어지고있다. 그 어느곳에 가나 사상과 정신이 건전하고 단결되고 열정에 넘친 훌륭한 청년들의 향기가 가득차 흐르고 제일 중요한 초소, 제일 어려운 전투장들마다에 청년들의 함성이 우렁차게 터져오르고있다. 사회전체가 활기에 넘쳐 들끓고 사람도 강산도 젊어지며 약동하며 흥하는 나라, 그것으로 하여 나라와 민족의 전도가 끝없이 밝고 양양한 나라, 이것이 바로 청년강국 조선의 류다른 모습이다.》

외국의 저명한 인사가 터친 이 심장의 토로는 청춘의 활력에 넘쳐 시대의 선도자로서의 사명을 훌륭히 수행하고있는 조선청년들의 영웅적투쟁과 더불어 더욱더 약동하며 젊어지고있는 공화국의 자랑찬 현실에 대한 뚜렷한 확증이라고 할수 있다.

오늘날 공화국을 방문하여 나날이 변모되고있는 눈부신 현실을 대하는 사람들 누구나가 보고 듣고 느끼게 되는것이 있다.

온 사회가 청춘의 활력으로 약동하며 그속에서 사람도 강산도 젊어지고있다는 그것이다.

책가방을 메고 학교로 오가는 아이들로부터 《세월이야 가보라지 우리 마음 늙을소냐》라고 노래를 건드러지게 부르며 어깨춤 들썩이는 로인들에 이르기까지 남녀로소 누구에게서나 희열과 랑만에 넘친 웃음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

온 나라의 거리와 마을, 일터와 공원, 유원지 그 어디를 가보아도 기적과 전변, 행복과 웃음으로 흥성이고 그 어디서나 젊음이 용솟음치고있다.

말그대로 온 나라가 청춘의 활력에 넘쳐 젊어지고있는것이다.

사실 젊어진다는 말은 사람들이 자주 외우는 말이면서도 일상생활에서 흔히 들을수 있는 말이기도 하다.

하지만 부강조국을 건설하는 장엄한 대진군에서 이전에는 상상도 할수 없었던 놀라운 성과들을 이룩하며 사회주의강국의 령마루를 향하여 약동하는 젊음으로 비약하는 공화국의 오늘을 표현함에 있어서 이처럼 적중한 말은 없다고 본다.

최근년간 공화국에서는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눈부신 성과들이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이룩되는 속에 나라의 모습이 놀라웁게 변모되고있다.

표현그대로 변이 나고있다.

그것도 그냥 변이 아니라 인공위성이 날아오른 만리대공으로부터 문명의 절경들이 끝없이 늘어나는 이 땅에 이르기까지 가슴벅차고 젊음이 용솟음치는 사변들을 꽉 채우는 다계단의 전변, 심도가 깊고 그 폭이 방대하며 속도 또한 경이적인 전변이다.

사회의 활력과 젊음은 그 나라의 발전면모 다시말하여 나라의 발전속도와 발전의 폭에 그대로 비껴진다.

경제강국건설분야를 놓고보자.

굴지의 대야금기지로부터 산간오지의 지방산업공장에 이르기까지 나라의 전반경제가 약동의 숨결을 내뿜으며 대비약, 대혁신의 전성기를 구가하고있다.

공장과 농촌 그 어디에서나 최고생산년도수준을 돌파하는 놀라운 기적들이 련이어 창출되고 바다에서는 풍어기가 휘날리며 황금해의 력사가 창조되여 사람들을 격정과 흥분에로 이끌어가고있다.

하늘을 올려다보면 우리가 만든 비행기가 날고 땅우에서는 우리가 만든 자동차, 뻐스, 뜨락또르, 굴착기, 땅속에서는 우리 지하전동차가 달리며 바다에서는 우리가 만든 배가 배고동소리높이 울리는 자랑스러우면서도 놀라운 현실.

그렇다고 공화국의 경제적조건이 갑자기 좋아진것은 아니다.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악랄하고도 끈질긴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으로 정세는 더욱더 긴장해지고있다.

누구도 우리를 도와주려고 하지 않으며 조선이 통일되고 강대해지며 잘살고 흥하는것을 바라지 않는 조건에서 공화국이 믿을것은 오직 자기의 힘밖에 없는것이다.

자체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주체적력량을 강화하고 자기의 앞길을 개척해나가는 자강력제일주의에 경제강국건설에서 이룩되고있는 비약적성과들의 비결이 있다.

전세계를 진감시키였던 특대사변, 2016년 2월 7일의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의 성과적발사가 이를 말해준다.

우주가 인간의 정복의 대상이 된 때로부터 만리대공에는 수많은 인공위성들이 날아올랐다. 그러나 조선의 위성이 날아오를 때마다 세계가 왜 그처럼 세찬 충격으로 진동하는것인가.

어느 한 외신은 공화국의 위성발사에 대해 보도하면서 《마지막 나사못까지도 자기의것으로》라는 표현을 구사하였다.

이것이였다. 설계로부터 제작, 발사에 이르기까지 모든것이 우리의것인 100% 국산화.

바로 여기에 세계를 진감시킨 근원이 있다.

저 우주에 날아오른 수많은 위성들중에 이처럼 자랑스러운 위성, 이렇듯 긍지높은 위성은 없을것이다.

그것도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제재와 봉쇄속에 있는 나라, 지구상의 가장 극악한 조건에 있는 나라가 그처럼 놀라운 힘을 보여주었으니 우리의 위성발사는 조선의 국력의 시위였으며 우주에 닿은 자력자강의 과시였다.

이 자력자강의 정신이 만복의 열쇠, 부흥의 나래가 되고 인민들의 웃음과 젊음을 앗아가려고 고립과 압살에 미쳐날뛰는 적대세력들에게 조선의 기상과 본때가 어떤것인가를 정신이 번쩍 들게 보여주는 밑뿌리가 되여 호함진 열매들을 련이어 안아오고있는것이다.

다른 나라의 식료품들을 밀어내고 자기의 자리를 확고히 차지한 식료품들과 불결한 남의것을 흔적도 없이 밀어낸 《은하수》, 《봄향기》화장품들.

콕스의 멍에를 영원히 벗어던지고 자체의 무진장한 자원과 원료로 쇠물을 꽝꽝 뽑아낼수 있게 일떠선 황해제철련합기업소의 산소열법용광로, 우리 식의 현대적인 팽화먹이생산설비를 그쯘히 갖춘 평양메기공장, 생산공정의 현대화, 기계화, 자동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한 류경김치공장, 평양곡산공장…

서방을 비롯한 자본주의나라의 인사들까지도 공화국이 그처럼 가혹한 제재와 압박속에서도 련속 경제장성을 이룩하고 세상을 놀래우는 획기적인 전변을 안아오고있는데 대해 놀라움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유럽의 한 인사는 공화국에 대한 방문소감에서 《오늘 조선에서는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커다란 성과가 이룩되고있다. 가는 곳마다 인민의 웃음소리가 넘쳐나고있는것이 조선의 현실이다. 조선은 백번 듣는것보다 한번 보는것이 낫다는 속담이 딱 맞는 나라이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고 자신감과 활기가 넘쳐보였다.》고 격정에 넘쳐 고백하였다.

세계의 수많은 언론들도 《미국과 서방의 제재속에서도 경제의 모든 부문이 끄떡없이 승승장구하고있으며 지난 시기 상상할수 없었던 변화들이 최근 몇해어간에 급격히 일어나고있다.》, 《김정은시대에 들어와 조선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이라는 자기의 목표가 결코 리상이 아니라 현실로 될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힘차게 전진하고있다.》고 하면서 공화국의 전도에 대해 락관을 표시하고있다.

세상사람들을 놀래우는 전변, 약동과 젊음의 비약은 비단 경제부문에서만 일어나고있는것이 아니다. 최근 공화국에서는 몇해전까지도 미처 생각해보지 못하였던 문명의 화폭들이 련이어 펼쳐지고 조국에 대한 인민들의 표상이 보다 새로우면서도 풍만해지고있다.

2012년에는 창전거리, 2013년에는 은하과학자거리, 2014년에는 위성과학자주택지구, 2015년에는 미래과학자거리.

이렇게 해마다 하나씩 문명의 새 거리들이 일떠서는 속에 소년단야영소, 로동자합숙, 학생소년궁전은 물론이고 초등학원과 중등학원, 육아원, 애육원, 양로원 지어는 공원과 유원지의 의자에 대한 인식까지도 보다 새롭고 풍만하게 다듬어지고있다.

인민들의 생활은 또 어떠한가.

류경원과 인민야외빙상장, 문수물놀이장, 로라스케트장, 릉라인민유원지, 미림승마구락부와 같은 사회주의문명을 자랑하는 문화정서생활기지들이 도처에 일떠서 인민들과 떨어질래야 떨어질수 없을 정도로 친숙해졌다.

올해 7월에는 자연박물관과 중앙동물원이 세계적수준의 문화정서생활거점, 교육장소로 훌륭히 꾸려져 언제나 흥성거리고있다.

《문수물놀이장에 가자.》, 《릉라곱등어관에 가자.》, 《립체률동영화관에 가자.》, 《미림승마구락부에 가서 말을 타자.》, 《마식령스키장에 가자.》는 말이 자연스러운 말로, 일상생활용어로 되였다. 평범한 근로인민들이 메아리사격관에 가서 총쏘기를 하고 미림승마구락부에서 말을 타며 한겨울에도 마식령스키장에서 사회주의문명을 마음껏 향유하는것이 보통생활로 되여버린 공화국의 현실.

어디 그뿐인가. 최근 몇년사이에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 류경치과병원, 옥류아동병원, 보건산소공장과 같은 현대적인 각종 의료봉사기지들이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을 시위하며 해마다 하나씩 일떠서 인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책임적으로 돌봐주니 남녀로소 할것없이 모두가 청춘의 활력에 넘쳐 젊음을 자랑하고있다. 평범한 사람들이 문명한 생활을 향유하면서 이전에 알지 못했던 새 생활에 익숙되는것과 함께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 인민들의 행복넘친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

인민들의 삶이 생기에 넘치고 젊어지고있는것이다.

공화국에서는 인민의 리익을 절대시하고 그것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는것이 정치의 근본으로, 나라의 정책으로 되고있다.

무료교육, 무상치료 등 국가적혜택이 변함없이 인민대중에게 베풀어지고있는 공화국의 현실은 돈이 모든것을 지배하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상상할수 없는것이다.

돈이 많아 청춘기로 가는것이 아니고 땅이 작아 로년기로 가는것이 아니다. 조선의 약동과 젊음은 대를 이어 위대한 령도자를 모시여 받아안은 남다른 행운으로부터 오는것이다.

청년들을 아끼고 사랑하시며 믿어주고 내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들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청년중시, 청년사랑의 정치가 공화국의 청년들을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거창한 투쟁을 선도해나가는 열혈투사들로 키웠고 그것이 그대로 온 나라에 청춘의 활력과 생기, 젊음을 안아온것이다.

조선을 한번이라도 다녀간 세계 여러 나라의 정계, 사회계인사들과 언론인들은 조선에서는 청년들이 사회발전의 주역으로 되고있다, 그 어디에서나 볼수 있는것이 청춘의 활력에 넘쳐 부강하는 조국건설에 헌신분투하며 사회를 주도해나가는 청년들의 모습이다, 건전한 사상과 정신, 아름다운 향기, 생기와 젊음으로 사회를 번영에로 이끌어가는 청년들의 이런 놀라운 모습은 서방에서는 상상조차 할수 없는 일이다, 조선의 청년들이 정말 부럽다, 이 모든것은 김정은령도자의 청년중시, 청년사랑의 정치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라고 하면서 격동된 심정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수백만 청년대군의 무궁무진한 힘을 굳게 믿으시고 세계를 앞서나갈 휘황한 설계도를 펼치시며 그 사업의 중심에 언제나 청년들을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그이께서는 청년들이 들끓어야 온 나라가 들끓고 청년들의 발걸음이 빨라야 부강할 미래가 앞당겨지게 된다고 하시며 청년사랑, 청년중시를 끝없이 펼쳐가고계신다.

미덥고 끌끌한 청년들을 사회주의조국의 아름다운 미래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어깨겯고 함께 나아갈 미더운 동지, 전우로 굳게 믿으시고 부강하고 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진두지휘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탁월하고도 세련된 령도와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하나로 굳게 뭉쳐 마음도 발걸음도 함께 하는 청년대군을 비롯한 천만군민의 무궁무진한 힘과 열정이 있기에 공화국은 오늘뿐아니라 앞으로도 영원히 청춘의 활력에 넘쳐 약동하며 보다 더 비약하고 더욱더 젊어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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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1. 새로운 시대어-청년강국 aabb◇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1. 새로운 시대어-청년강국 aabb◇ 복중의 복-청년복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1. 새로운 시대어-청년강국 aabb◇ 절세의 위인들과 청년대군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2.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 aabb◇ 500만 청년전위들의 삶의 좌표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2.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 aabb◇ 사상과 신념의 대는 굳건하다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2.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 aabb◇ 오늘의 시대정신-백두산영웅청년정신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2.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 aabb◇ 총대와 청춘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만리마속도창조의 기수들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청춘의 기념비들이 솟아오른다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위훈창조의 선구자-청년돌격대원들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첨단돌파전의 선구자가 되여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인재강국화,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앞장에서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투쟁의 노래와 더불어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체육강국건설의 주인공들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4. 청춘의 향기는 더없이 그윽하다 aabb◇ 조국의 부름에 남먼저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4. 청춘의 향기는 더없이 그윽하다 aabb◇ 사랑과 헌신의 진리-너는 나, 나는 너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4. 청춘의 향기는 더없이 그윽하다 aabb◇ 인생의 새 출발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4. 청춘의 향기는 더없이 그윽하다 aabb◇ 우리의것을 제일로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4. 청춘의 향기는 더없이 그윽하다 aabb◇ 온 사회에 약동하는 청춘의 활력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aabb청년강국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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