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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 투쟁의 노래와 더불어

 

투쟁속에 노래가 있고 노래소리 높은 곳에서 창조와 건설의 눈부신 기적이 펼쳐진다는것은 조선청년들이 실천을 통해 체득한 삶과 투쟁의 진리이다.

온 나라가 청년판으로 끓어번지고 사회의 모든 분야가 약동하는 젊음의 기상으로 세기적인 비약을 이룩해나가는 번영의 시대, 청춘시대인 오늘날 청년강국의 미더운 주인공들인 청년들은 투쟁의 노래높이 울리며 새로운 문명과 문화창조에서도 선봉대로서의 커다란 힘을 발휘해나가고있다.

천지의 맑은 물처럼 순결하고 백두의 이깔처럼 강직한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건설자들에 의해 영웅청년문화가 새롭게 창조되고 비상한 견인력과 감화력으로 천만심장들을 뜨겁게 달구고있는것이 바로 그 대표적실례이다.

영웅청년문화에는 어려울수록 락천적으로 생활하고 투쟁하며 세기를 놀래우는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가는것을 참다운 인생관으로 지니고있는 새시대 청춘들의 높은 사상정신세계가 력력히 반영되여있다.

노래를 떠난 청춘은 향기와 생기를 잃은 꽃과 같다. 어려운 때일수록 노래를 부르고 춤도 추며 웃음과 랑만에 넘쳐 생활을 락천적으로 해나가는 청춘들에게는 시련이란 말자체가 통할수 없다.

돌이켜보면 노래로 시작되고 노래로 승리하고 전진하여온것이 다름아닌 주체혁명위업이다.

항일유격대원들은 설한풍이 휩쓸고 적들이 언제 달려들지 모르는 속에서도 혁명가요를 부르고 춤을 추면서 천신만고를 달게 여기며 억척같이 싸웠고 전쟁로병들은 전화의 나날 불타는 고지우에서 화선음악회를 열어 원쑤들을 전률케 하였으며 아버지, 어머니세대들은 투쟁의 노래를 힘차게 부르며 사회주의건설장마다에서 세기적인 전변과 기적의 력사를 수놓아왔다.

노래로 승리하여온 자랑스러운 이 전통은 오늘 백두청춘들에 의하여 보다 숭고한 높이에서 꿋꿋이 이어지고있다.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은 연유가 없으면 마대전을 벌리고 착암기가 모자라면 정대로 바위를 깨면서도 《가리라 백두산으로》,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자》를 비롯한 혁명적인 노래를 부르며 순간도 투쟁을 멈추지 않았다. 물길굴을 한치한치 뚫으면서도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 노래구절을 물길굴벽에 심장으로 새기며 굴진을 다그쳐나갔다.

영웅청년신화를 창조해나가며 백두의 열혈청춘들이 목청껏 부른 《우리의 래일이 말해줄거야》, 《밀림속의 승전가》, 《조국도 빛나리 청춘도 빛나리》, 《전선행렬차》, 《청춘은 좋은 시절》과 같은 투쟁의 노래와 더불어 발전소언제가 하늘높이 치솟아올랐다.

상상을 초월하는 모진 곤난속에서도 백두대지에 기어이 청춘의 대기념비를 일떠세운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의 불굴의 투쟁정신과 투쟁모습이 이곳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이 부르는 노래들마다에 그대로 어려있었다.

완공을 앞둔 발전소건설장을 또다시 찾으신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몸소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기동예술선동대의 공연을 보아주시고 우리 청년들의 사상정신적풍모를 감명깊게 보여준 훌륭한 공연이라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그러시고는 그들모두를 평양으로 불러주시고 높은 급의 대우를 해주도록 은정어린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그이의 다심한 보살피심속에서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은 평양의 가는 곳마다에서 시민들의 열렬한 환영과 축하를 받으며 행복한 날과 날을 이어갔다.

친부모도 주지 못한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믿음과 배려에 피와 땀을 바치고 뼈를 깎아서라도 보답할 오직 하나의 일념을 안고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은 투쟁의 노래를 더 높이 울려나갔던것이다.

정녕 백두전역의 전투장마다에서 힘있게 울려퍼진 투쟁의 노래소리야말로 항일전의 나팔소리와 같이 청년돌격대원들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을 백배해주었다.

어렵고 불리한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방대한 과제를 해제껴야 하는 속에서도 누구나 영웅적신화의 창조자가 되여 발전소건설을 당에서 정해준 기일내에 끝낼수 있은것은 노래를 힘있는 무기로 삼고 투쟁해온데 중요한 비결이 있다.

엄혹하고 간고한 투쟁의 나날에 청춘의 열정과 랑만, 조국과 혁명, 미래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담아 창작한 돌격대원들의 문학작품들과 미술작품들, 예술소품들은 그대로 백두청춘들의 심장속에서 울려나오고있는 위대한 새시대의 청춘송가와도 같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고 성대히 진행된 군민청년대합창공연은 원수님을 따라 하늘땅 끝까지 가고가려는 백두청춘들의 투철한 신념을 뚜렷이 과시하였다.

공사를 완전무결하게 결속하고 이곳에서 승리자의 선언인 군민청년대합창을 하늘땅이 들썩하게 진행하자고, 자신께서 꼭 보아주시겠다고, 그날 1호발전소언제를 배경으로 기념사진도 찍자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은정깊은 약속을 가슴에 새기고 돌격대원들은 전투의 나날에 마음과 마음을 합쳐 한곡한곡의 노래들을 다듬고 다듬었다.

완공의 그날 주체혁명의 계주봉을 상징하는 홰불봉과 《영웅청년》이라는 글발이 새겨진 1호발전소언제를 배경으로 펼쳐진 군민청년대합창공연 《원수님따라 하늘땅 끝까지》!

그것은 결코 단순한 예술공연이 아니였다.

주체의 대업을 사랑의 억센 힘으로 이끌어 인민의 제일락원, 밝은 미래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강대한 조선의 기상, 높뛰는 조선의 심장, 눈부신 세기의 태양으로 받들어나갈 영웅청년들의 불타는 충정의 수령송가, 위대한 장군찬가의 장엄한 메아리였다.

항일혁명선렬들의 혁명적투쟁기풍과 랑만, 생활기풍을 따라배워 영웅청년문화를 꽃피워온 백두청춘들의 열정의 분출이였고 500만 청년전위들의 운명이시며 미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따라 하늘땅 끝까지 가고갈 피끓는 청춘들의 철석같은 의지의 강렬한 폭발이였다.

영웅청년신화, 영웅청년문화의 창조자들이 터친 투쟁의 노래는 온 나라 청춘들의 심장을 뜨겁게 달구고있으며 커다란 감화력으로 새로운 위훈창조에로 힘있게 추동하고있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대고조전투장들마다 혁명적이고 전투적이면서도 랑만적인 청춘들의 노래소리로 끓어번지고있다.

온 나라를 투쟁의 노래, 랑만의 노래소리드높이 청년판으로 들끓게 하는데서 앞장선것은 청년기동예술선전대원들이다.

대중의 심금을 울리는 높은 감화력과 강한 호소성으로 맥박치는 예술선전대의 노래소리, 음악포성은 그대로 부강조국건설에 떨쳐나선 천만대중을 보다 큰 기적과 위훈창조에로 고무추동하는 힘있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높이 평가해주신 청년중앙예술선전대가 정말 다릅니다. 청년들의 기백있는 공연은 정말이지 우리들의 온몸에 천백배의 힘이 솟구치게 합니다.》

《청춘의 용솟음치는 힘과 약동하는 기백이 넘쳐나는 청년들의 공연은 우리들을 새로운 기적과 위훈창조에로 불러일으키고있습니다. 정말로 정신이 번쩍 듭니다. 훌륭한 청년대군을 가지고있다는 긍지와 자부심이 막 넘쳐납니다.》

공연을 보고 누구나 터치는 이 격동의 찬사들이 그것을 잘 말해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몸소 보아주시고 높이 평가해주신 청년중앙예술선전대원들의 공연만 놓고봐도 그렇다.

나라일이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4(2015)년 9월 청년중앙예술선전대원들의 공연을 몸소 보아주시고 청년들의 특성에 맞고 인식교양적의의가 큰 작품들을 가지고 선군청년문화를 창조하고있는 우리 청년들의 사상정신적풍모를 보여주는 훌륭한 공연을 진행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이들의 공연은 우리 당의 70년력사는 청년중시의 력사, 불패의 청년강국을 일떠세운 력사라는것을 보여준 공연, 당에서 제시한 정책적문제들을 민감하게 반영한 만점짜리 공연, 자신께서 청년들에게 하고싶은 말을 다 담은 시대정신이 맥박치는 공연, 지금까지 본 예술선전대공연중에서 최고의 공연이라고 거듭거듭 높이 평가해주시며 그들과 함께 사랑의 기념사진까지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하늘같은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청년중앙예술선전대원들은 전투적인 공연활동으로 청년들을 위훈창조에로 힘있게 추동하고있다.

이를 본보기로 전국각지의 수많은 청년기동예술선동대들도 탄광, 막장들과 농장포전들을 비롯한 들끓는 생산현장들과 건설현장들에서 적극적인 화선식예술활동을 활기있게 벌려나가고있다.

청춘의 기백과 랑만에 넘친 다채로운 종목들을 독창과 혼성2중창, 혼성중창과 소합창 등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특색있게 형상한 청년들의 참신하고 활력있는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고있으며 그들을 새로운 기적과 위훈창조에로 고무추동하고있다. 박력있고 살아숨쉬는 전투적인 공연으로 부강조국건설에 떨쳐나선 천만군민의 심장을 울리는 청년기동예술선동대원들의 공연을 누구나가 좋아하며 기다리고있다.

혁명적이고 전투적이며 랑만에 넘친 노래로 시대를 선도해나가고있는 청년들은 단지 기동예술선동대원들만이 아니다.

부강조국건설의 장엄한 대진군에 떨쳐나선 온 나라의 수백만의 청년강국의 주인들이 참신하고 기백있는 노래들로 온 사회에 생기를 불러일으키고 사회를 주도해나가고있다.

70일전투때에도 그러했으며 200일전투의 격전장마다에서 그리고 북부지구피해복구전투장마다에서 그칠새없이 울려나오는것이 다름아닌 청춘들의 투쟁의 노래이다.

청년강국의 하늘가에 높이 울려퍼지는 창조와 위훈의 노래마다에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한없는 사랑과 믿음속에 패기와 열정에 넘쳐 광활한 미래를 향해 폭풍쳐 내달리는 열혈청춘들의 전투적기백과 랑만이 그대로 어려있다.

령도자와 마음도 숨결도 발걸음도 함께 하려는 천만군민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가 담겨져있는 노래 《발걸음》, 어머니의 품과도 같은 조국의 품, 당의 품이 있었기에 청춘의 소중한 꿈을 꽃피울수 있었고 청춘을 빛내일수 있었다는것을 노래하는 《로동당을 잘 만나 청춘이 빛나네》, 《금방석》, 약동의 새시대에 원수님두리에 굳게 뭉친 청년전위들의 기상을 담은 노래 《조선청년행진곡》…

 

우리들은 조선청년 슬기론 인민의 아들딸

부강조국 건설하는 장엄한 새날의 투사다

일터에서 학원에서 우리의 젊은 힘 솟나니

발걸음도 우렁차게 김장군두리에 뭉치자

승리는 우리의것 진리로 뭉쳐진 힘

바치자 조국을 위해 인민을 위해 바치자

노래들의 가사 하나하나의 의미를 새겨보면 볼수록 광명한 미래를 불러오는 장엄한 새날의 주인공이 되여 령도자를 따라 노도쳐 나아가는 청년들에게는 못해낼 일이 없으며 오직 승리와 영광만이 있다는 조선청년들의 억센 의지가 힘차게 맥동치는것을 절절히 느낄수 있는것이다.

《불타는 삶을 우린 사랑해》, 《뿌리가 되자》, 《달려가자 미래로》, 《단숨에》, 《배우자》, 《타오르라 우등불아》를 비롯한 노래들마다에도 그 어떤 보수나 대가도 바람이 없이 오직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보람찬 길에 청춘의 힘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가며 그 길에서 청춘시절을 아름답게 장식해가고있는 청년들의 랑만과 정서가 차넘치고있다.

이번에 뜻깊은 청년대회를 계기로 노래 《청춘송가》가 창작되여 청년들의 심장을 틀어잡고있다.

향도의 태양 따르는 신념의 별이 되리

백두의 대업 받드는 억척의 기둥되리라

영원히 승리만 알아 우리 이름 청춘이여라

위대한 우리 당을 따라 빛발치라 청춘이여

 

노래가사의 구절구절마다에는 당이 정해준 조선혁명의 침로따라 광활한 미래를 향해 폭풍쳐 내달리는 슬기롭고 영용하고 미더운 청년대군이 있기에 조선은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청춘의 활력넘치는 청년강국으로 온 세상에 찬연히 빛을 뿌릴것이라는 확신을 안겨주고있다.

《청춘송가》는 나오자마자 청년들의 심장을 형언할수 없는 격동으로 휘여잡았다.

수백만 청년전위들은 이 노래를 영원한 청춘의 주제가로 부르고 부르며 원수님따라 최후승리의 그날을 반드시 앞당겨올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참으로 조선청년들이 부르는 노래들마다에는 청년강국의 주인공들로서 경애하는 원수님의 구상과 의도를 맨 앞장에서 받들어 찬란한 래일을 반드시 안아올 억센 신념과 의지가 그대로 맥박치고있다.

지금 적대세력들은 공화국에 대한 정치군사적, 경제적압박과 제재의 도수를 가중하는 한편 저들의 반동적이고 썩어빠진 부르죠아사상문화를 침투시켜 조선을 내부로 와해붕괴시켜보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다. 그 주되는 대상을 다름아닌 청년들로 삼고있으며 특히 어떻게 해서나 이 땅에서 청년들의 투쟁의 노래, 창조의 노래가 울려나오지 못하게 하려고 획책하고있다.

우리 청년들이 저들의 퇴페적이고 추잡한 날라리노래가락에 유혹되여 색정과 타락의 수렁에서 허우적거리게 하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은 날이 갈수록 도를 넘어서고있다.

하지만 그것은 결코 실현될수 없는 개꿈에 지나지 않는다.

자본주의독소에 제일먼저 부패변질되여버린 자기 나라 청년들의 한심한 실태를 두고 어느 한 동유럽나라의 인사는 이렇게 개탄하였다.

《언제인가 덜레스는 다른 나라들에 썩어빠진 반동적사상문화를 들이밀어 사람들을 정신적불구자로, 나중에는 미국의 동조자로 만들어야 한다고 떠벌인적이 있다. 우리 청년들이 지금 그 각본대로 놀고있다. 청년들스스로가 순하고 어진 양떼무리가 되여 <문명>이라는 도살장으로 곧바로 들어가고있으며 전사회가 그뒤를 따르고있다.》

적대세력들은 똑똑히 알아야 할것이다.

여기는 결코 동유럽이나 중동도 아니며 이 땅의 청춘들은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이 소중한 참다운 삶과 투쟁의 값진 노래들을 절대로 버릴수 없다는것을 말이다.

오늘 청년강국의 주인공들이 부르는 신념과 투쟁의 노래소리는 더욱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 8월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연설에서 청년들은 사회주의문명의 창조자, 문명강국건설의 선봉대가 되여야 한다고 하시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총진군이 힘있게 벌어지는 시대의 요구에 맞게 청년들이 살며 일하는 모든 곳에서 영웅청년문화가 활짝 꽃펴나고 혁명의 노래, 투쟁의 노래가 울려퍼지게 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그렇다.

이 나라의 수백만 청년들은 앞으로도 청춘의 약동과 활력에 넘친 노래로 시대를 선도해나가며 사회에 생기를 불러일으키고 대고조전투장마다에서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갈것이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대진군속에서 힘있게 울려퍼지는 청년들의 힘있는 투쟁의 노래, 랑만의 노래소리와 더불어 약동하는 젊음으로 비약해가는 청년강국의 위용은 시대의 장엄한 메아리가 되여 만방에 떨쳐지고있다.

최후승리의 그날에 터쳐오를 우렁찬 승전가가 들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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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1. 새로운 시대어-청년강국 aabb◇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1. 새로운 시대어-청년강국 aabb◇ 복중의 복-청년복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1. 새로운 시대어-청년강국 aabb◇ 절세의 위인들과 청년대군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2.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 aabb◇ 500만 청년전위들의 삶의 좌표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2.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 aabb◇ 사상과 신념의 대는 굳건하다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2.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 aabb◇ 오늘의 시대정신-백두산영웅청년정신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2.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 aabb◇ 총대와 청춘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만리마속도창조의 기수들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청춘의 기념비들이 솟아오른다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위훈창조의 선구자-청년돌격대원들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첨단돌파전의 선구자가 되여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인재강국화,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앞장에서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투쟁의 노래와 더불어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체육강국건설의 주인공들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4. 청춘의 향기는 더없이 그윽하다 aabb◇ 조국의 부름에 남먼저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4. 청춘의 향기는 더없이 그윽하다 aabb◇ 사랑과 헌신의 진리-너는 나, 나는 너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4. 청춘의 향기는 더없이 그윽하다 aabb◇ 인생의 새 출발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4. 청춘의 향기는 더없이 그윽하다 aabb◇ 우리의것을 제일로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4. 청춘의 향기는 더없이 그윽하다 aabb◇ 온 사회에 약동하는 청춘의 활력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aabb청년강국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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