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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 인재강국화,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앞장에서

 

한명의 인재가 천금보다 귀중하고 과학기술인재의 보유정도가 국력의 척도로 되고있는 오늘의 세계에서는 재부의 유무가 아니라 인재의 유무에 따라 나라가 부강한가 그렇지 못한가가 갈라진다. 때문에 그 어느 나라에서나 특별한 인재나 수재들을 찾아내고 육성하는데 적지 않은 품을 들이고있으며 다른 나라들에서까지 인재, 수재들을 데려다가 과학기술력량을 강화하기 위한 인재쟁탈전이 치렬하게 벌어지고있다.

인재육성이 이렇듯 중요한 오늘의 세계에서 인재들을 더 많이 키워내는것은 결코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며 더우기 전민을 인재화한다는것은 엄두도 못 낼 일이다.

그러나 사회주의문명강국건설이 본격적으로 다그쳐지고있는 공화국에서는 인재강국화, 전민과학기술인재화열풍이 세차게 일어번지고있다.

전체 인민 누구나가 현대과학기술을 습득하여 과학기술인재, 지식형의 근로자, 과학기술발전의 담당자가 되며 온 나라를 인재, 수재의 바다로 만들어 과학기술강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우려는것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높은 목표이며 인재강국화, 전민과학기술인재화는 그 중요한 실현방도의 하나이다.

공화국에서는 이미전에 벌써 온 사회를 인테리화할데 대한 구호를 제기하고 과학자, 기술자, 연구사들만이 아닌 평범한 로동자, 농민을 비롯한 전체 인민이 모두다 현대과학기술을 배울수 있도록 정연한 과학기술교육체계가 완비되여있으며 그속에서 전민이 과학기술의 창조자로, 과학기술인재들로 준비해가고있다.

인재강국화, 전민과학기술인재화실현은 과학기술강국, 사회주의문명강국건설이 전면에 나선 오늘의 시대에 더욱 중요한 요구로 나선다.

개별적인 전문가들만이 아니라 전민이 현대과학기술인재가 되고 전민이 사회주의문명창조에 떨쳐나선다면 과학기술강국, 사회주의문명강국건설이 그만큼 빠르게 진척된다는것은 자명한 리치이다.

이로부터 공화국에서는 북방의 산간오지로부터 공업지구의 공장, 기업소, 동서해의 농어촌에 이르기까지의 전국의 방방곡곡 그 어디나 열심히 배우고 또 배워 과학기술적으로, 정신도덕적으로, 기술실무적으로 튼튼히 준비하기 위한 전민의 드높은 배움의 열기로 부글부글 끓고있으며 온 나라에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열풍이 불고있다.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 세차게 휘몰아치고있는 인재강국화,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열풍속에 현대과학기술탐구의 앞장에서 선도자가 되여 나가는것은 새것에 민감하며 진취성이 강한 새 세대 청년들이다.

세계를 내려다보며 최상의것을 최고의 수준에서 창조하려는 포부를 안고 실력의 키를 더 빨리, 보다 더 높이 자래우기 위해 현대과학기술을 열심히 습득해가고있는 근로청년들과 청년대학생들.

끓어넘치는 젊음의 약동, 청춘의 기백으로 하루하루를 백날맞잡이로 불같은 탐구와 창조로 이어가며 지식경제시대의 당당한 주인들로 준비해가고있는 미더운 청년들에 의해 조국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하는 수많은 자랑찬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

공화국에는 모든 근로자들이 돈 한푼 들이지 않고도 현대과학기술을 마음껏 습득할수 있는 정연한 체계가 확립되여있다.

온 나라의 모든 기관, 기업소, 공장, 협동농장들에 전민학습의 대전당이며 다기능화된 과학기술보급의 중심기지인 과학기술전당과 콤퓨터망으로 련결된 과학기술보급실이 잘 꾸려져있어 여기에서 현대과학기술을 습득할수 있다.

또한 일하면서 배우는 대학들인 공장대학, 농장대학, 어장대학과 함께 통신 및 원격대학교육을 비롯한 정연한 교육체계가 확립되여있어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일생동안이라도 무료로 배울수 있으며 무료로 과학기술을 습득할수 있다.

물론 영국이나 프랑스와 같이 직업기술교육을 대단히 중시하며 이를 발전시킬데 대한 법령도 공포하고 여기에 적지 않은 관심을 돌리고있는 나라들도 적지 않다.

그러나 이 나라들에서의 직업기술교육이라는것이 무료교육이 아니라는것은 두말할 여지가 없다.

하지만 공화국에서는 모든 근로자들이 돈 한푼 내지 않고 무료로 조국의 부강번영에 참답게 이바지하기 위하여 열심히 배우고있는것이다.

여기에 자본주의가 만들어낼수도, 흉내낼수도 없는 공화국의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이 있는것이다.

사회주의조국의 품속에서 부강조국건설의 선봉대, 돌격대로 자라난 근로청년들은 현대과학기술을 습득하는데서도 청년강국의 주인답게 청춘의 패기와 열정을 다 바쳐가며 인재강국화, 전민과학기술인재화실현의 앞장에서 지식형의 근로자, 과학기술발전의 담당자들로 자라나고있다.

일하면서 배우는 정연한 교육체계에 망라되여 날로 발전하는 현대과학기술을 하나하나 배워가며 생산현장에서 실천형의 인재들로 준비해가고있는 근로청년들의 애국헌신의 노력으로 조국의 부강번영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는 자랑찬 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되고있다.

2016년 6월에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탐사설비부속품공장에서 개발한 국산화된 이동식공기압축기.

이 압축기는 다른 나라의 제품에 비해 사용년한이 오래고 전력소비는 3분의 1로 작으며 견고하고 높은 작업능률을 낼수 있는것을 비롯하여 그 성능이 대단히 좋은것으로 하여 각지 탄광들에서 서로마다 요구하는 우리 식의 창조물이다.

이 이동식압축기가 계렬생산되여 전국의 탄광, 광산들에서 리용된다면 하나의 발전소를 건설한것과 맞먹는 전기를 절약하면서도 굴진성과는 몇배로 확대할수 있다.

그러나 더욱더 놀라운것은 갱신된 기술적특성이나 높은 작업능률보다도 이 압축기개발에 참가한 기술자들과 로동자들의 대부분이 20대, 30대의 청년들이며 그들모두가 과학기술보급실과 원격대학이나 통신대학에서 현대과학기술을 습득한 대학졸업생, 지식형의 근로청년들이라는것이다.

비단 이들만이 아니다.

충정의 70일전투기간에 자력자강으로 5 000t급무역짐배 《자력》호와 3척의 태양빛전지유람선들을 만들어낸 령남배수리공장의 청년들, 첨단과학기술에 기초한 우리 식의 통합생산체계를 구축한 김책수산사업소의 청년들을 비롯하여 전국의 수많은 근로청년들이 대학을 졸업한 실천형의 인재들로 자기 분야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막힘없이 풀어나가는 지식형의 근로자, 과학기술발전의 담당자들로 준비해가고있다.

인재강국화, 전민과학기술인재화실현의 앞장에서 달리고있는 청년들의 대오속에는 새 세대 청년대학생들도 당당히 서있다.

공화국의 과학중시, 인재중시사상과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며 사회주의문명강국의 체모에 맞게 웅장화려하게 일떠선 미래과학자거리에 들어서면 제일먼저 눈에 안겨오는것이 53층초고층살림집우에 높이 솟은 상징탑이다.

과학의 첨단분야라고 할수 있는 우주과학분야의 무선자리길을 형상하고있는 상징탑은 전자자리길모양으로 타래쳐오르는 초고층살림집과 결합되여 과학의 세계의 의미를 더욱더 부각시켜주고있다.

주체104(2015)년 10월 완공된 미래과학자거리를 현지지도하시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멀리에서도 미래과학자거리라는것을 한눈에 알아볼수 있게 전자자리길의 모양으로 타래쳐오르게 시공한 53층초고층살림집우에 상징탑을 건설했는데 정말 멋있다고 하시면서 모든 건축물들이 고도로 예술화되였다고 치하의 말씀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그토록 환하게 웃으시며 치하해주신 미래과학자거리의 독특한 상징탑을 설계한 사람은 유명한 설계가가 아니라 바로 새 세대 청년대학생이다.

이뿐이 아니다.

장자산소년단야영소와 평양국제비행장 2항공역사 출발홀, 원산초등학원, 원산중등학원 내부를 설계한 설계가들도 다름아닌 20대의 청년대학생들이다.

하다면 아직 대학교정을 벗어나기도 전인 청년대학생들이 세계적인 이름난 설계가, 건축가들과 어깨를 겨루며 이렇듯 놀라운 성과를 이룩할수 있은 비결이 과연 어디에 있겠는가.

대학생시절에 특색있는 건축설계들을 내놓은 공화국의 청년들은 3년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자기들의 교실에서 뵈옵고 귀중한 가르치심을 받아안은 남다른 영광을 지닌 평양건축종합대학의 학생들이다.

한없이 자애로운 스승의 모습으로 평양건축종합대학 학생들은 앞으로 사회주의문명강국의 설계도를 자기들이 그려야 한다는 자각과 세계적인 건축가가 되겠다는 야심만만한 포부와 꿈을 안고 열심히 공부하여 사회주의문명강국건설에 적극 이바지하여야 한다고 하시며 자기들의 모습을 지켜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앞에 이들은 떳떳한 설계도면 하나 보여드리지 못하였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대로 세계적인 건축가가 되겠다는 야심만만한 포부와 꿈을 가지고 대학기간에 지식을 더 많이 쌓을뿐아니라 현실에서 제기되는 기념비적창조물설계들도 훌륭히 해결하여 김정은시대의 청년대학생의 영예를 떨쳐가리라.

이것이 평생토록 잊지 못할 그날의 후회를 안고 보다 폭넓고 깊은 지식을 소유하기 위한 학습전투와 배운것을 실천에 응용해나가는 창조전투를 동시에 벌려온 청년들의 심장마다에 끓어번진 충정의 맹세였다.

사실 대학생들에게 있어서 대학에서 배운 리론을 실천에 응용한다는것은 말처럼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대학졸업생들을 두고 가끔 책상물림이라고 하는것도 이런데로부터 연유한다.

그러나 청년대학생들은 물러서지 않았다. 강의한 의지로 나약해지는 자신에게 도전하면서 결의한 목표를 향해 한걸음한걸음 전진해나갔다.

얼마나 힘이 들고 피곤했으면 콤퓨터가 재기동하는 그 짧은 순간에 눈을 붙이며 쪽잠으로 몰려드는 피곤을 달랬겠는가.

몇달만에 어쩌다 정든 집에 들어섰다가도 전호가에서 물러선 도피자가 된것 같아 수치감으로 몸을 떨며 대학으로 다시 달려나왔던 청년들, 장불통증으로 병원에 실려가서도 면회온 동무들에게 새로운 착상이 떠올랐다면서 자기의 휴대용콤퓨터를 보내달라고 부탁한 불같은 청년…

자기들의 창조적노력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 조금이라도 밑거름이 되고 뿌리가 된다면 그 이상 더 바랄것이 없다는것이 청년대학생들의 하나같은 심정이였다.

청년들의 가슴속에 자리잡고있는것이 있다면 자기들에게 굳센 날개를 달아주시고 가없이 푸른 하늘을 펼쳐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믿음에 청춘의 슬기와 열정을 다 바쳐 기어이 보답하겠다는 이 하나의 일념뿐이였다.

청년대학생들이 나약해지고 지칠 때마다 대학생들의 설계탁에서 문명강국의 래일이 그려진다시며 청년들을 문명강국의 척후병으로 내세워주시고 몸소 대학의 명예총장이 되시여 사랑의 콤퓨터와 세계적인 건축자료들까지 보내주시며 일으켜세워주시고 떠밀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였다.

그 사랑, 그 믿음에 보답하려는 마음에 이끌려 제정된 설계교육과정안의 몇배에 달하는 수많은 다방면적인 지식을 분과 초를 다투어가며 립체적으로 습득할수 있었고 만경대학생소년궁전 내부형성설계, 과학기술전당 내부형성설계를 비롯하여 30여개의 중요건설대상형성설계를 최단기간에 최상의 수준에서 완성할수 있었던것이다.

청년들을 사회주의문명강국의 척후병으로 믿어주고 내세워주는 조국과 시대의 믿음과 기대에 청춘의 패기와 열정을 다 바쳐 애국충정의 열매, 과학탐구의 성과로 보답해가고있는 청년대학생들은 이들만이 아니다.

- 지식의 축적으로만 그친다면 청년강국의 참된 대학생이 아니다. 조국의 품에서 마음껏 습득한 지식으로 조국앞에 떳떳한 애국의 열매, 과학탐구의 열매를 내놓으리라.

이런 결의를 안고 불같은 정열과 고심어린 노력을 들여 모의실습프로그람 《가슴진찰》(1. 0)과 《보건영양액의 약초추출조성물과 그 제조방법》을 새롭게 연구완성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아끼시는 우리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크게 이바지한 남포의학대학의 처녀대학생.

이들만이 아닌 온 나라의 수많은 청년대학생들이 키워주고 내세워주며 희망의 나래를 활짝 펼쳐준 조국의 사랑과 믿음에 청춘을 바쳐 보답할 일념으로 과학탐구의 자랑찬 성과들을 이룩하고있으며 실천형의 인재들로, 지식경제시대의 당당한 주인들로 준비해가고있다.

그렇다고 이들이 자기 개인의 명예나 그 어떤 대가를 바라고 그토록 이악하게 과학기술을 습득했고 오늘과 같은 성과를 이룩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공화국의 청년들이 바라는것이 있다면 과학기술의 힘으로 발전하는 오늘의 시대에 선구자, 개척자가 되는것,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실현하는데서 조선청년의 영예를 빛내이려는것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김정은시대의 청년전위의 영예가 그처럼 귀중하고 지식경제시대인 오늘의 시대에 선구자, 개척자가 되지 못하는것을 수치로 간주하는 청년들이기에 세계무대에서도 조선청년의 존엄과 기상을 높이 떨칠수 있는것이 아니겠는가.

- 세계를 디디고 올라서라! 김일성, 김정일조선을 세계에 빛내이라!

청년들의 심장마다에 자리잡고있는 이 신념은 국제무대들에서 우승의 자랑찬 열매로 되여 그대로 울려나오고있다.

《조선의 청년대학생들의 실력이 대단하다. 조선에 꼭 가보고싶다. 나는 김일성종합대학을 잘 알고있다. 이번 경연에서 조선의 청년대학생들이 높은 실력을 보여주었는데 정말 대단하다.》

《조선의 청년대학생들의 우승을 축하한다. 우리 협회와 전세계의 경연참가자들은 경연문제에 대한 당신들의 사고방식을 알고싶어한다.》

이것은 2015년 11월 하순에 진행된 제40차 국제대학생프로그람경연 아시아지역 예선경연장에서 울렸던 세계 여러 나라 대학교수들의 찬탄의 목소리이다.

세계앞에서 김정은조선의 존엄과 기상을 자랑스럽게, 떳떳하게 떨친 김일성종합대학의 청년대학생들.

이들은 지난 기간 《코드쉐프》와 같은 국제인터네트프로그람경연들에서 수차례나 우승하고 패권을 쥐였던 청년대학생들이다.

- 《코드쉐프》와 같은 국제경연에서의 우승으로 만족할수 없다. 보다 더 도약하자.

이것이 국제대학생프로그람경연무대에 나섰던 공화국의 청년대학생들의 하나같은 신념이였다.

제40차 국제대학생프로그람경연 아시아지역 예선경연은 아시아지역의 권위있는 120여개 대학들에서 온 62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해서 200여개의 조로 나누어 진행되였는데 《코드쉐프》경연보다 더 급수가 높은 치렬한 두뇌전이였다.

경연은 5시간동안에 제시된 11개의 문제를 어느 나라 대학생들이 더 많이, 더 빨리, 더 정확히 풀었는가에 따라 순위를 정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였다.

이 경연에서 김일성종합대학 학생들이 아시아에서 일류급이라고 자처하는 대학의 학생들을 당당히 누르고 우승컵과 2개의 금상, 2개의 속도상을 쟁취하였으며 타이에서 진행될 세계결승경연참가자격을 획득하는 빛나는 성과를 이룩하였던것이다.

조선의 청년대학생들이 과연 어떤 정신력을 안고 세계적인 프로그람경연무대에서 우승하는가에 대하여 알고싶어하는 질문에 그들은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는 김정은시대의 청년대학생들이다. 조국의 영예와 존엄을 떨치는것, 세계를 디디고 올라서서 백두산대국을 세계가 우러러보게 하는것이 우리의 목표이다.》

장한 청년대학생들의 가식없는 이 말속에 청년강국의 떳떳한 주인공으로서의 사명을 다해나가려는 불같은 의지가 력력히 맥박치고있다.

세계적인 경쟁에서 당당히 우승할수 있는 비결이 바로 여기에 있는것이다. 이런 훌륭한 청년들을 키워내는 사회주의제도에 대한 부러움과 찬탄의 목소리가 여기저기에서 울려나오고있다.

남조선의 청년들도 《오늘 이남에서 우리 청년들의 비참한 처지는 팔자탓이 아니라 제도를 잘못 만난탓이다. 인간의 초보적권리를 보호하는것이 사회의 가장 기본문제로 되지만 이 사회에서는 그것이 이미 헌신짝처럼 내버려진지가 오래다. 이 땅과 한지맥인 이북을 보라. 이북에서는 청년들을 나라의 기둥으로 높이 떠받들고 내세워준다고 한다. 대학생들이 국가로부터 장학금까지 받으며 공부도 하고 과학연구도 하며 자기의 포부와 리상을 마음껏 꽃피우고있다.

정말 이북의 청년들이 부럽다. 그런 세상에서 한번 살아보았으면 죽어도 원이 없겠다.》고 하며 공화국에 대한 찬탄의 목소리를 아끼지 않고있다.

청년들에게 배움의 나래, 희망의 나래를 한껏 펼칠수 있도록 모든 교육조건과 환경을 최상의 수준에서 마련해주시고 청년들의 자그마한 소행도 높이 치하해주시며 국가적인 대회에도 불러주시고 영광의 기념촬영장에까지 내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

조선청년들은 절세위인들의 사랑과 믿음그대로 과학탐구의 상상봉으로 떠밀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위대한 스승으로 모시고 오늘도 현대과학기술을 열심히 습득하며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 청춘의 슬기와 열정을 다 바치고있다.

인재강국화, 전민과학기술인재화실현의 앞장에서 기수가 되여 지식형의 근로자, 과학기술발전의 담당자, 지식경제시대의 주인들로 준비해가고있는 우리 청년들에 의해 전민이 과학기술인재가 되고 온 나라에 과학기술인재, 수재의 바다가 펼쳐질 문명할 래일이 앞당겨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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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1. 새로운 시대어-청년강국 aabb◇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1. 새로운 시대어-청년강국 aabb◇ 복중의 복-청년복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1. 새로운 시대어-청년강국 aabb◇ 절세의 위인들과 청년대군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2.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 aabb◇ 500만 청년전위들의 삶의 좌표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2.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 aabb◇ 사상과 신념의 대는 굳건하다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2.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 aabb◇ 오늘의 시대정신-백두산영웅청년정신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2.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 aabb◇ 총대와 청춘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만리마속도창조의 기수들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청춘의 기념비들이 솟아오른다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위훈창조의 선구자-청년돌격대원들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첨단돌파전의 선구자가 되여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인재강국화,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앞장에서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투쟁의 노래와 더불어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체육강국건설의 주인공들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4. 청춘의 향기는 더없이 그윽하다 aabb◇ 조국의 부름에 남먼저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4. 청춘의 향기는 더없이 그윽하다 aabb◇ 사랑과 헌신의 진리-너는 나, 나는 너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4. 청춘의 향기는 더없이 그윽하다 aabb◇ 인생의 새 출발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4. 청춘의 향기는 더없이 그윽하다 aabb◇ 우리의것을 제일로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4. 청춘의 향기는 더없이 그윽하다 aabb◇ 온 사회에 약동하는 청춘의 활력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aabb청년강국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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