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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 위훈창조의 선구자-청년돌격대원들

 

사회주의경제강국, 문명강국의 높은 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대진군을 과감히 벌려나가고있는 공화국에서는 최근년간 청년강국의 주인들인 청년들의 위력이 그 어느때보다도 더욱 힘있게 과시되고있다.

부강조국건설의 가장 활력있는 부대이며 선봉대, 돌격대인 청년들의 청춘의 기상이 나래치는 그 어디서나 약동하는 젊음이 차넘치고 기적과 위훈이 창조되고있다.

여기서 주목을 끄는것은 청년돌격대운동, 청년작업반운동, 청년분조운동을 비롯한 청년대중운동이 활발히 벌어지는 속에 청년들이 경제강국, 문명강국건설의 어렵고 힘든 전투장들마다에서 큰 몫을 맡아 걸싸게 해제끼고있는것이다.

탄광, 광산, 건설장, 농촌을 비롯한 부강조국건설의 대고조전투장들마다에서 빛나는 로력적위훈을 세워가고있는 청년들의 줄기찬 투쟁으로 온 나라가 청년판으로 흥성이고있다.

왜 그렇지 않겠는가.

공화국에는 김혁청년돌격대, 김진청년돌격대, 리수복청년돌격대, 길영조청년돌격대, 김유봉청년돌격대와 같이 조국의 해방을 위하여 청춘을 바친 항일혁명선렬들과 조국해방전쟁에서 빛나는 위훈을 세운 전쟁영웅들을 비롯하여 조국과 인민의 기억속에 영생하는 영웅들의 이름으로 빛나는 청년돌격대가 수없이 많다.

청년작업반, 청년분조도 수천여개나 된다.

이 수많은 청년돌격대, 청년작업반, 청년분조의 기발이 온 나라의 탄광과 광산, 대건설장들과 사회주의협동벌마다에 힘차게 나붓기고 청춘의 활력과 기백이 넘치는 청년들의 우렁찬 함성소리와 함께 진격의 돌파구가 열리고있으니 조국땅 그 어디에선들 기적과 혁신이 창조되지 않겠는가.

최근에만도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의 영웅적인 투쟁으로 백두대지에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가 청춘대기념비로 우뚝 일떠선것을 비롯하여 수많은 창조물들이 청년강국의 위용을 과시하며 이 땅우에 솟아올랐다.

부강조국건설의 어렵고 힘든 전구들마다에서 큼직큼직한 일감들을 맡아 불이 번쩍나게 해제끼는 청년돌격대원들과 청년작업반, 청년분조원들의 애국헌신의 투쟁으로 공화국은 가는 곳마다 청춘의 약동과 젊음이 흘러넘치고있다.

온 나라에 생신한 기운을 불러오며 전국을 부글부글 끓게 하는 청년들의 투쟁에서 눈에 띄우는것은 최단기간내에 최대의 실적을 내는 단숨에의 정신이 높이 발휘되고있는것이다.

개발지에 돌격대기발을 꽂은 때로부터 한달만에 석탄생산을 시작하여 인민경제 여러 부문들에 필요한 석탄을 원만히 보내주고있는 금야탄광의 차광수청년돌격대원들.

조국의 부름에 말이 아니라 실천으로 화답한 금야땅의 청년전위들의 투쟁모습은 세월을 주름잡으며 폭풍쳐 내달리는 조선청년들의 투쟁정신이 어떤것인가에 대한 소박한 대답으로 된다.

잡초가 무성한 산언덕에 착공의 첫삽을 박은 때로부터 탄맥을 찾았을 때까지 흘러간 나날은 30일, 이 기간에 처리한 박토량만 해도 3만 8 000여㎥가 넘는다는 이 하나의 사실만으로도 많은것을 알수 있게 한다.

쏟아져나오는 지하수에 온몸을 내대고 갱안으로 물이 흘러들어오면 옷을 벗어 흙마대를 만들어 뚝을 쌓으면서도 작업장을 뜨지 않았던 청년들, 발파가스를 뽑는 그 몇분이라는 시간마저도 귀해 마스크를 끼고 수건으로 입을 막으면서 작업장으로 다시 뛰여들었던 청년들…

그들의 이전 직업과 나이, 성격과 취미는 서로 같지 않다.

하지만 조국의 부강번영에 자기 한몸 아낌없이 바치며 그 길에서 청춘을 빛내이겠다는 이 하나의 일념으로 한날한시에 달려온 청년들이다. 항일혁명투사들의 혁명정신, 투쟁정신을 따라배워 경제강국건설에 절실히 필요한 석탄증산투쟁의 앞장에서 돌파구를 열어나가는 청년전위가 되겠다고 돌격대의 이름도 차광수청년돌격대라고 명명한 새 세대 청년들이였다.

이런 청년들이기에 려장을 풀기 바쁘게 침실을 지을 생각보다도 탄맥을 찾기 위한 작업장으로 발걸음을 옮길수 있었고 양수기로 물을 푸는 시간마저 아까워 물속에 뛰여들어 버럭을 안아내고 물흐르는 버럭마대를 이고 지고 달릴수 있었다.

목에서는 겨불내가 나고 땀과 물에 범벅이된 작업복이 갑옷처럼 굳어져 발목을 잡았으나 누구 하나 주저앉지 않았다.

조국의 부강번영에 자기 한몸을 깡그리 바치겠다는 결사의 각오, 백번 쓰러지면 백번 다시 일어나 기어이 오늘의 총진군에서 승리자가 되겠다는 강의한 의지를 지닌 공화국의 청년들이기에 이런 정신력을 발휘할수 있었고 착공의 첫삽을 박은지 한달만에는 석탄생산을 시작할수 있었던것이다.

한g의 석탄이라도 더 생산하기 위한 긴장한 전투가 벌어지고있던 어느날 탄층에 묻은 2개의 화약이 불발되여 작업이 중지되는 정황이 조성되였다. 불발된 화약이 언제 폭발할지 모르는 상태에서 위험이 해제될 때까지 작업을 중지해야 하였다.

이때 화약을 묻은 곳으로 총알같이 달려가는 두 청년이 있었다.

그들이 위험하다는것을 몰라서 그곳으로 달려갔겠는가. 그 길이 자기를 바쳐 공사장의 위험을 가시는 제일 빠른 길이라고 생각했기에, 자기들의 생명보다 조국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하는 한g의 석탄이 더 귀중했기에 희생을 각오하고 불발된 화약이 있는 곳으로 서슴없이 달려간것이 아니겠는가.

《걱정을 시켜서 미안합니다. 사실은 공사를 중지하는 시간이 아까워서…》

《이제는 마음놓고 석탄을 꽝꽝 캐도 됩니다.》

이것은 해체한 화약을 들고나오며 하는 두 청년의 목소리였다.

생사를 가르는 그 아슬아슬한 속에서 온몸이 땀주머니가 되여 화약을 해체하는 장한 일을 하고서도 오히려 자기들때문에 가슴을 조이며 긴장한 시간을 보냈을 돌격대원들을 먼저 걱정하는 그들이였다.

이는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 자기 한몸 아낌없이 바치는것을 더없는 긍지와 보람으로 여기고 자신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것을 미덕으로 간주하고있는 조선청년들의 깨끗하고 진실한 모습 그대로였다.

-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 이 한몸이 한줌의 석탄으로 굳어진다 해도 한이 없으리라.

이런 애국의 마음, 결사의 각오가 심장마다에 차넘치고있는 애국청년들의 희생적인 투쟁이 있었기에 18일동안에 1 000여t의 석탄을 생산하는 기적을 창조하고 년간 석탄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는 성과를 이룩할수 있었다.

금야탄광의 차광수청년돌격대원들만이 아닌 온 나라 방방곡곡의 수많은 청년돌격대의 청년들이 혁명의 1세, 2세, 3세들의 투쟁정신으로 사회주의경제강국, 문명강국건설의 어렵고 힘든 전구들마다에서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나가고있다.

곤난을 맞받아나가는 결사의 각오로 폭풍쳐 내달리는 청년들의 영웅적인 투쟁으로 이룩되는 자랑찬 성과들은 부강조국을 건설하기 위한 총공격전이 벌어지고있는 조국땅을 기쁨과 흥분으로 들썩하게 하고있다.

조국의 부름에 말이 아니라 실천으로 화답해나서며 부강조국건설에서 무비의 헌신성을 발휘해나가고있는 청년들속에는 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 청년작업반 처녀들의 모습도 비껴있다.

이곳 청년작업반원들은 2014년에 정보당 10t이상의 소출을 기록한데 이어 2015년에는 최고수확년도수준을 돌파하는것을 목표로 내세우고 그 방도의 하나를 논 한정보당 40t이상의 유기질비료를 보장하는데서 찾았다.

지력을 높이는것이 더 많은 알곡을 생산하기 위한 중요한 요구의 하나이라는것은 누구나가 다 알고있는 사실이다. 아무리 좋은 종자라 하여도 땅이 비옥하지 못하면 높은 수확고를 담보할수 없기때문이다.

이것을 잘 알고있는 미곡땅의 처녀들이기에 열두바닥파기와 흙보산비료생산전투를 힘있게 벌리는 한편 부족되는 거름을 보충하기 위해 진거름질통들을 지고 나섰다.

인생의 꽃시절, 봄시절로 불리우며 사람마다 소중히 추억하는 청춘시절에 화려한 옷이 아니라 작업복을 입고 향수내가 아니라 역한 냄새가 나는 진거름질통들을 지고 다니는 처녀들.

그들은 오고가는 사람들에게 불편을 주지 않기 위해 남들이 다 자는 깊은 밤에만 질통을 지고 다니였다.

한알의 낟알이라도 더 생산하기 위해 무거운 진거름질통을 지고 구슬땀을 흘리며 밤길을 걷는 이 처녀들의 모습을 화려한 옷차림을 뽐내며 타락과 유흥의 밤거리를 헤매는 자본주의사회의 청년들의 모습과 대비할 때 누구인들 진정한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에 대하여 가슴뜨겁게 생각하지 않으랴.

그들은 더 많은 알곡증산으로 조국을 받들어가겠다는 열의를 안고 부모형제가 있는 정든 고향을 떠나 사회주의농촌으로 달려온 새 세대 청년들이였다.

식량문제, 먹는 문제를 해결해야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 반사회주의책동을 짓부셔버리고 사회주의를 수호할수 있다는것을 절감한 청년들이기에 웃으며 그 길을 걸은것이다.

기온이 내려가는 날 밤이면 모판의 온도를 보장하기 위해 덮고 자던 담요들을 들고 달려나오며 농사걱정으로 밤을 밝히고 새날을 맞는 미곡땅의 청년작업반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최고수확년도보다 더 많은 논벼를 생산하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할수 있었다.

바다물이 짠가 하는것을 알기에는 한모금이면 충분하다고 하였다.

미곡협동농장의 청년작업반 처녀들과 같이 더 많은 낟알을 생산하기 위해 청춘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가며 무비의 헌신성을 발휘해가고있는 수많은 청년작업반, 청년분조원들의 헌신적인 투쟁으로 2015년에만도 룡천군 신암협동농장과 맹산군 중흥협동농장, 흥남협동농장과 같은 벌방지대 그리고 중간지대와 산간지대의 수많은 청년작업반, 청년분조를 비롯하여 전국의 2 370여개의 청년작업반, 청년분조들에서 알곡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였으며 많은 청년작업반, 청년분조들에서 최고수확년도수준을 돌파하는 자랑찬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성격과 나이, 일터와 사는 곳은 서로 다르지만 어떻게 되여 이 땅의 수많은 청년들이 하나와 같이 대중적영웅주의를 발휘하며 놀라운 성과들을 이룩할수 있는것인가.

그것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청년중시, 청년사랑을 그대로 이어가시며 청년들이 올린 소박한 편지에 사랑의 회답서한도 보내주시고 찾으시는 곳마다에서 청년들이 큰일을 한것을 보시면 누구보다 기뻐하시며 대를 두고 잊지 못할 은정을 베풀어주시며 청년강국의 주인으로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믿음과 사랑을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하늘보다 높고 바다보다 깊은 그 믿음과 사랑이 청춘만이 아니라 한생을 바쳐서라도 기어이 보답하려는 애국충정의 마음들을 낳았다. 그것이 청년들의 전투적사기를 비상히 앙양시키고 그들을 영웅적위훈에로 이끌며 온 나라 강산을 약동하는 젊음으로 부글부글 끓어번지게 하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는것이다.

애국의 마음으로 청춘시절을 부강조국건설에 아낌없이 바쳐가며 대고조전투장들을 청년판으로 흥성이게 하고있는 청년들속에는 야간지원청년돌격대원들의 아름다운 모습도 비껴있다.

명칭도 류다른 야간지원청년돌격대원.

이름그대로 낮에는 직장에서 자기가 맡은 일을 하고 퇴근후에는 주요건설장들에서 애국의 땀방울을 바쳐가는 청년들이다. 그들속에는 사무원도 있고 교원, 의사, 대학생들도 있으며 식당종업원과 중학교를 갓 졸업한 10대의 청년들도 있다.

- 먼 후날에도 긍지높이 떳떳하게 추억할수 있게 오늘의 청춘시절을 값높이 빛내여가리라!

이것이 그 누구의 요구에 의해서가 아니라 청춘시절에 조국과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한가지라도 더 찾아하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성스러운 길에 무엇인가 하나라도 더 바치려는 애국의 마음으로 자원하여 달려나온 수많은 야간지원청년돌격대원들의 량심의 메아리이다.

질통과 맞들이에 한삽의 모래와 세멘트라도 더 많이, 더 먼저 담으려고 서로 싱갱이질을 하는 청년들, 한손에는 삽을, 다른 손에는 마이크를 들고 힘있는 노래로 공사장의 사기를 북돋아주는 청년들, 성의껏 마련한 후방물자를 건설자들의 손에 쥐여주며 고무해주는 청년들…

그들이 보람찬 하루일과를 끝마치고 부모형제들이 기다리는 정든 집으로 간다고 하여 탓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지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그처럼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시는 청춘이라는 그 부름, 청년강국의 주인이라는 그 부름앞에 떳떳이 살고싶은 청년들이기에 들끓는 건설장들에 스스로 달려나와 하루하루를 더욱 값높이 새겨가고있는것이다.

《왜 우리에게 자꾸 쉬운 일만 시키려고 합니까. 우린 리수복영웅과 같은 나이란 말입니다.》

이것은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둘도 없는 목숨이지만 나의 청춘을 바치는것처럼 그렇게 고귀한 생명, 아름다운 희망, 위대한 행복이 또 어디 있으랴라고 웨친 영웅의 넋을 말이 아니라 심장으로 간직한 청년들, 조국의 대지를 가꾸는 길에서 뒤전에 설것을 원하지 않는 열혈청년들의 한결같은 목소리이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하루도 빠지지 않고 건설장들로 달려나가 밤을 지새우며 들끓는 건설장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는 그들이야말로 보면 볼수록 더욱더 돋보이는 멋쟁이들이다.

그러나 한피줄, 한지맥으로 잇닿아있는 남조선에서는 청년들의 다른 세계가 펼쳐지고있다.

학업에 전심하여야 할 대학생들이 과외시간에 식당에서 손님접대와 그릇닦기를 하거나 거리에서 꽃을 팔면서 등록금과 생활비를 마련해보려고 아득바득하고있다. 조금이라도 돈을 더 벌기 위하여 개인들이 만든 복제약이 제약회사에서 만든 실제약과 생물학적으로 동등한가를 알아보는 위험한 실험에까지 몸을 바치고있다.

한쪽에서는 청년들이 조국에 하나라도 더 보탬을 주기 위해 자기를 바칠 때 다른쪽에서는 청년들이 자기들의 생존을 위해 육체를 바치고있는 이런 판이한 현실을 놓고 남조선의 청년들도 《나라의 기둥이여야 할 청년들이 타락하고있는 이남사회는 앞날이 없는 사회이다. 청년이 서야 나라가 서고 민족이 흥한다는것이야 누가 모르겠는가. 다 옳바른 세상을 만나지 못했기때문이다.》라며 자기들의 처지를 개탄하고있다.

조선을 방문하는 많은 외국인들도 조국과 인민의 사랑과 믿음속에 나라와 민족의 양양한 앞날을 열어나가는 가장 활력있는 부대, 시대의 영웅들로 청년강국의 위용을 떨치는 조선청년들의 모습이 부럽다, 조선청년들의 혁명열과 투쟁열, 애국열은 청년강국의 상징으로 되고있다, 위대한 수령의 두리에 하나로 뭉쳐 영웅적기상과 전투적기백을 떨치며 온 나라를 끓게 하는 조선청년들은 전세계청년들이 본받아야 할 본보기로 된다고 격찬하고있다.

청춘의 기백과 정열에 넘친 청년들이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청년대중운동을 활발히 벌리며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제끼는 속에 전국 도처에서 약동과 젊음으로 흥성이게 하는 눈부신 성과들이 련이어 일어나고 그 어디나 청년판으로 들끓는것은 청년강국으로 자랑높은 사회주의조국, 공화국에서만 찾아볼수 있는 현실이다.

세계적으로 수많은 나라들에서 청년들의 정신도덕적부패가 심각한 문제로 나서고있는 오늘날 청년중시, 청년사랑의 정치를 펼치시여 청년들을 나라와 민족의 꽃으로, 부강조국건설의 선봉대, 돌격대로 키워주고 내세워주신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이렇듯 청년대중운동이 활발하게 벌어질수 있었고 청년들이 부강조국건설의 어렵고 힘든 전구들마다에서 청춘의 위용을 높이 떨칠수 있는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믿음과 사랑속에 청춘시절을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애국위업에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는 조선청년들의 영웅적투쟁과 더불어 공화국은 더욱더 약동하며 젊어지는 대지로 전변될것이며 부강조국의 밝은 미래는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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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1. 새로운 시대어-청년강국 aabb◇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1. 새로운 시대어-청년강국 aabb◇ 복중의 복-청년복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1. 새로운 시대어-청년강국 aabb◇ 절세의 위인들과 청년대군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2.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 aabb◇ 500만 청년전위들의 삶의 좌표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2.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 aabb◇ 사상과 신념의 대는 굳건하다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2.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 aabb◇ 오늘의 시대정신-백두산영웅청년정신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2.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 aabb◇ 총대와 청춘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만리마속도창조의 기수들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청춘의 기념비들이 솟아오른다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위훈창조의 선구자-청년돌격대원들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첨단돌파전의 선구자가 되여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인재강국화,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앞장에서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투쟁의 노래와 더불어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체육강국건설의 주인공들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4. 청춘의 향기는 더없이 그윽하다 aabb◇ 조국의 부름에 남먼저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4. 청춘의 향기는 더없이 그윽하다 aabb◇ 사랑과 헌신의 진리-너는 나, 나는 너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4. 청춘의 향기는 더없이 그윽하다 aabb◇ 인생의 새 출발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4. 청춘의 향기는 더없이 그윽하다 aabb◇ 우리의것을 제일로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4. 청춘의 향기는 더없이 그윽하다 aabb◇ 온 사회에 약동하는 청춘의 활력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aabb청년강국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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