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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 청춘의 기념비들이 솟아오른다

 

《… 청년대강국의 불패성과 위력을 떨치며 또 하나의 청춘대기념비가 온 세상에 보란듯이 조국땅우에 거연히 일떠섰다.

다른 나라 청년들 같으면 아마 엄두도 내지 못하였을것이다.

귀중한 청춘시절을 조국과 인민을 위한 영웅적투쟁과 헌신적복무로 수놓아가는 청년들은 세상에 오직 조국의 청년들밖에 없다. …》

이것은 조국을 방문하였던 한 해외동포가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를 돌아보며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면서 한 말이다.

공화국에서는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청년강국의 주인공들인 수백만 청년대군이 부강하고 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선봉대, 돌격대로, 시대의 영웅들로 떠받들리우고있다.

돌이켜보면 청년들의 헌신적이고 희생적인 투쟁으로 부강조국건설의 매 시기마다 청춘의 이름으로 불리우는 얼마나 많은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이 땅우에 일떠섰던가.

조국이 가장 준엄하고 어려운 시련을 겪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청춘의 고귀한 피와 땀을 바쳐 일떠세운 100여리 청년영웅도로에 새겨진 이 나라 청년전위들의 불굴의 투쟁정신과 기풍은 오늘도 만사람의 심금을 울려주고있다.

건설의 나날에 생겨난 감동깊은 일화들가운데는 이런 일도 있었다.

인황천다리건설을 위한 기둥기초콩크리트치기작업을 시작하려고 할 때였다.

얼어붙었던 땅이 녹으면서 근 5m에 달하는 다리기둥기초구뎅이의 한쪽 흙벽이 무너질 위험이 조성되였다. 흙벽이 무너지면 많은 량의 토량이 구뎅이안으로 밀려들어가 그옆에서 일하던 청년들과 구뎅이안의 청년들속에서 인명피해가 날수 있었다.

이 위급한 순간에 청년들은 자기들의 안전보다 드티여질 공정기일을 먼저 생각했다.

청년들은 한몸이 그대로 휘틀이 되고 옹벽이 되여서라도 공사를 중단없이 진행해야 한다는 결사의 각오와 정신으로 자기 키의 3배나 되는 구뎅이속으로 주저없이 뛰여들어 무너지려는 흙벽에 몸을 내댔고 허리치는 얼음물속에서 힘찬 노래소리로 추위를 몰아내며 무려 5시간동안이나 결사전을 벌려 기둥기초타입을 보장했다.

완공의 날을 하루라도 더 앞당기기 위해, 위대한 장군님께 완공의 보고를 올릴 그 시각을 앞당기기 위해 결사전을 벌려온 나날에 있은 일들에 대해 한 처녀영웅돌격대원은 이렇게 말하였다.

《… 체질로 말하면 연약하기 그지없는 우리 처녀들이였지만 그래도 남자들에게 지고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남자들과 꼭같이 마대를 지고 달렸습니다. 그런데 안타까운것은 마대를 자꾸만 떨구는것이였습니다. 그날도 저는 그만 힘에 부쳐 마대를 떨구었습니다. 저는 너무도 안타까와 눈물까지 흘렸습니다. 입술을 꼭 다물고 마대를 원망스레 바라보던 그 순간 아버지장군님께서 저를 지켜보고계신다는 생각이 든 나는 마대를 끌고 가며 난생처음 마대와 말을 해보았습니다.

<마대야! 넌 왜 내 마음을 이다지도 몰라주니. 도와주렴. 장군님께로 가는 시간이 늦어진다.>

그리고 제가 다시 마대를 메려고 하니 어데서 그런 힘이 솟구쳐올랐는지 남자들 두명이 맞들어 메워주던 마대가 저 혼자의 힘으로도 씽 어깨에 오르는것이 아니겠습니까. …》

어렵고 힘겨울수록 자기 령도자만을 굳게 믿고 따르며 조국을 위해 청춘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이런 불굴의 신념, 불같은 열정을 지닌 청년들이기에 력사에 류례없는 모진 고난속에서도 허리띠를 조여가며 애로와 난관을 맞받아뚫고 2년도 안되는 기간에 100여리의 청춘로반을 닦을수 있었다.

청년들이 공사를 끝냈다는 보고를 받으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청년들의 위훈을 귀중히 여기시여 로반공사를 할 때 흙과 돌을 져나르던 깁고 또 기워써서 형체를 가려볼수 없게 된 볼품없는 마대를 조국에 바친 청년들의 피와 땀이 진하게 슴배여있는 귀중한 국보로 조선혁명박물관에 전시하도록 해주시였다.

이렇듯 청년들을 제일로 사랑하시며 그들의 위훈을 값높이 평가해주시고 시대의 영웅들로 내세워주시는 절세위인들의 축복속에 공화국의 청년들은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전구들마다에서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쳐가는 애국자로, 영웅들로 자라났다.

조국을 위해 청춘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청년대군의 불타는 애국충정과 영웅적투쟁이 있었기에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 청춘거리, 청춘거리체육촌, 금진강흥봉청년발전소와 같은 수많은 청춘기념비들이 세상에 태여날수 있었고 그와 더불어 공화국은 건설의 번영기, 륭성번영의 빛나는 년륜을 새기며 청년강국의 력사에 자랑스러운 페지들을 남길수 있었다.

약동하는 김정은시대에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의 주인이라는 고귀한 칭호를 받아안은 조선청년들은 전세대 청년들이 발휘한 투쟁정신을 이어 오늘도 청춘의 힘과 열정을 아낌없이 다바쳐 영웅청년신화를 창조하며 청춘기념비들을 무수히 일떠세우고있다.

청년강국과 더불어 길이 빛날 거창한 창조물로 거연히 일떠선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가 바로 그 대표적산물이다.

오늘의 시대정신인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이 창조된 이 청춘대기념비는 김정은시대의 조선청년들의 불굴의 정신력과 영웅적기개가 어떤것인가를 만천하에 과시하는 력사의 산 증견자라고 할수 있다.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가 자리잡은 백암군 천수지구는 해발고가 높고 대낮에도 산짐승들이 인가에 찾아든다는 천연수림지대이다.

이곳에서는 황소도 쓰러눕혔다는 북방특유의 엄혹한 추위가 6개월이상 지속되는것으로 하여 콩크리트치기를 할수 있는 기간이 한해치고 불과 5개월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게다가 천수라는 그 지명대로 본격적인 공사철에는 비가 하루에도 여러차례나 때없이 내려 서두수를 범람하기도 하고 그 일대를 온통 진창천지로 만들어버리기도 한다.

수송조건 또한 어려웠다.

그곳에서 혜산까지는 륙로로 근 300리, 가장 가까운 철도역인 백암청년역까지만 해도 250여리가 넘었다.

이런것으로 하여 발전소건설은 나라의 수력발전소건설력사상 최악의 조건을 극복해야 하는 류례없이 간고한 대자연개조전투였다.

그러나 청년들은 높고 험한 백두의 심산계곡에서 귀중한 청춘시절의 힘과 열정을 아낌없이 다 바쳐가며 그 모든 불리한 난관들을 이겨내고 백두대지에 청춘대기념비를 쌓아올리는 영웅청년신화를 창조하였다.

백두청춘들이 창조한 위훈의 갈피마다에는 함마대오, 함마관현악이라는 보지도, 듣지도 못했던 새로운 표현들이 있다.

북방의 혹한속에서 함마와 정대로 천연암반을 까내고 산을 들어내면서 언제를 쌓고 물길굴을 한치한치 열어나간 청년들의 위훈을 전하는 함마대오와 함마관현악.

청년들에게 령하 30℃를 오르내리는 혹한과 강설속에서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하며 함마와 정대로 천연암반을 까라고 요구한 사람은 없었다.

발파로 하여 백두대지의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라도 손상을 입게 해서는 안된다는 뜨거운 애국충정의 마음을 간직한 청년들이기에 누가 시키지 않았지만 손에 함마와 정대를 들고 건설장으로 나가 천연암반을 까냈던것이다. 이렇게 생겨난것이 함마대오이다.

온 건설장을 울리는 함마대오의 《쩡-》, 《쩡-》소리에 얼어붙은 백두대지가 깨여났다.

남자들도 힘겨워하는 함마전에 꽃나이 처녀들도 뛰여들었다.

낮과 밤이 따로없이 진행되는 함마전으로 금방 잡혔던 물집이 터져 밥숟가락조차 제대로 잡지 못할 정도로 쓰리고 아팠지만 처녀들은 오히려 웃음을 지으며 붕대를 고쳐 감고 또다시 함마를 잡았다.

강추위로 온몸이 얼어들고 쉬임없는 작업으로 육체가 견딜수 없을 정도로 힘겨웠지만 그 어느 청년도 힘들다고 주저앉거나 어렵다고 물러서지 않았다. 건설장을 울리는 힘있는 노래소리와 함께 함마소리는 더욱더 커졌고 천연암반들은 하나, 둘 자취를 감추었다.

그 나날에 울렸던 노래소리와 함마소리를 두고 청년들은 함마관현악이라는 소박한 말로 표현하며 힘겨웠던 나날들을 웃으며 추억하고있다.

함마관현악.

과연 어느 나라, 그 어느 시대 청년들이 이런 멋진 관현악, 산천의 대관현악을 이렇듯 훌륭히 연주할수 있겠는가.

위대한 수령님들의 품속에서 자라나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믿음속에 성장한 조선의 청년들, 굴할줄 모르는 신념을 지닌 강의한 인간들만이 창작할수 있는 백두의 대교향곡, 그것이 바로 함마관현악이였다.

《잠이 없는 처녀》에 대한 이야기 또한 사람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낮에도 밤에도 웃음과 노래가 그치지 않던 처녀, 조금이라도 눈을 붙이며 피곤을 풀라고 할 때면 자기는 원래 《천성적으로》 잠이 없다고 하며 일손을 놓지 않던 처녀였다. 정말로 잠이 없는것이 그 처녀의 천성이였겠는가.

그 짤막한 휴식시간마저도 앉으면 졸가봐, 잠들면 깨여나지 못할가봐 《천성적으로》 잠이 없는 처녀가 되여 때로는 일감을 찾기도 했고 또 어떤 때에는 눈보라세찬 둔덕에서 찬바람을 맞으며 몰려드는 피곤을 쫓기도 했던것이다.

처녀의 그 연약한 어깨로 메여본것이 있다면 학교시절의 책가방과 졸업후의 출퇴근가방뿐일것이다. 그 어깨로 돌마대, 흙마대를 지고 통나무를 메고 눈비 쏟아지는 험한 산길을 헤쳐가면서도 힘겨움이나 두려움보다도 남자들에게 뒤지는것이, 남자들만큼 일을 하지 못하는것이 안타까워 눈물을 흘리고 더 이악하게 달리던 처녀는 비단 이 《잠이 없는 처녀》만이 아니였다.

건설장의 모든 처녀들이 남자들과 어깨를 겨루며 하루평균 왕복 80~90리의 거리를 걷는것만으로도 성차지 않아 달리고 달렸다.

부강조국을 건설하는 오늘의 애국충정의 대진군길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뒤지는것을 가장 큰 오명으로, 수치로 여기고 청년전위라는 영예를 목숨보다도 더 귀중히 여기는 청년들이 조선청년들이다.

이런 청년들이기에 뜻밖의 붕락으로 갱안에 갇히우게 되였을 때에도 버럭무지를 헤친것이 아니라 불사신같이 일어나 발파구멍을 뚫었고 막장의 암벽에 《우리의 굴진속도는 경애하는 원수님께로 달리는 백두청춘의 속도!》라는 신념의 글발을 새길수 있었던것이다.

오스뜨롭스끼의 장편소설 《강철은 어떻게 단련되였는가》에는 사회주의혁명이 갓 승리한 어려운 시기에 철길공사장에서 난관을 이겨내지 못한 한 청년이 이따위 판종이쪼각때문에 청춘을 진창속에 처박고싶지 않다고 부르짖으며 공청원증을 집어던지는 대목이 있다.

난관앞에 굴복하여 자기의 정치적생명의 징표인 공청원증을 휴지장처럼 집어던진 비겁분자, 동요분자가 나왔던 철길공사장과는 대비도 할수없이 간고했던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장에서는 단 한명의 비겁분자, 락오자도 있을수가 없었다.

자기의 값높은 정치적생명이 목숨보다 더 소중했기에 발전설비들을 구원하고 두다리에 심한 부상을 입고서도 건설장을 뜨지 않고 세바퀴차에 앉아 힘있는 노래와 시로 건설자들을 고무했으며 심장의 고동을 멈추는 순간에조차 《동무들! 귀중한 나의 동지들! 저는 비록 동지들의 곁을 떠나지만 마음은 여기에 두고 갑니다. 동지들에게 부탁하고싶은것은 제 몫까지 합쳐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충정의 보고를 올릴 그날을 하루빨리 앞당겨달라는것입니다.》라는 심장의 글줄을 남길수 있은것이 아니겠는가.

1년동안에 만년대계의 기념비적창조물로 웅건장중하게 일떠선 백두산영웅청년 1호, 2호, 3호발전소는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워 김일성, 김정일조선을 세계가 우러러보게 하겠다는 청년대군의 이런 애국헌신이 낳은 충정의 열매이며 조국을 위하여 바치는 청춘시절을 가장 긍지롭고 보람있는 생으로 간주하고있는 조선청년들만이 창조할수 있는 영웅청년신화, 청춘대기념비이다.

발전소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발전소건설에 바쳐온 청년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면서 발전소이름을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로 명명해주시는 최상의 믿음을 안겨주시고 몸소 준공식에 참석하시여 발전소건설에 참가한 청년들과 함께 그들의 애국충정의 피와 땀이 슴배여있는 발전소언제를 배경으로 사랑의 기념사진까지 찍으시는 최상최대의 영광을 안겨주시였다.

청년중시, 청년사랑으로 청년들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시고 청년들모두를 온 세상이 부러워하게 금방석에 앉혀 영웅으로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믿음속에 청년강국의 주인,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선봉대, 돌격대로 자라난 조선청년들은 최후승리의 결승선을 향하여 질풍같이 내달리며 청춘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우후죽순처럼 일떠세우고있다.

은하과학자거리와 위성과학자주택지구, 류경원과 인민야외빙상장, 미래과학자거리를 비롯하여 도처에 일떠선 기념비적창조물들은 모두다 시대의 영웅으로, 창조의 거인들로 자라난 새 세대 청년들의 애국의 고귀한 피와 땀, 영웅적투쟁에 의해 태여난 청춘대기념비들이다.

세상에는 사회의 우환거리로, 불필요한 존재로 버림받는 청년들로 하여 골머리를 앓고있는 나라가 적지 않다.

남조선은 또 어떠한가. 지난 세기 60년대에 미국을 휩쓸었던 《히피(로동을 기피한 청년들의 무리)》현상이 그대로 쓸어들어 그 무슨 《오렌지족》을 들먹이며 일하기 싫어하고 진탕치듯 마시고 놀기만 하는 젊은이들의 집단이 나타나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다.

타락과 방종의 길을 헤매고있는 이런 《히피》나 《오렌지》들이 그 어떤 조국이나 인민에 대하여 생각한다는것은 어불성설인것이다.

남조선의 언론들까지도 《그들의 모습은 우리 사회의 뼈아픈 모습》이라고 개탄하고있다.

그러나 청춘이라는 이름이 애국의 대명사로 불리우는 공화국에서는 애국과 청춘을 하나의 정신적피줄로 이은 훌륭한 청년들의 대부대가 있어 그 어떤 광풍이 불어와도 끄떡없이 부강하고 륭성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해나가고있다.

하기에 남조선의 한 언론인은 공화국과 같이 전투적이고 기백있는 청년대군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민족의 크나큰 자랑이라고 하면서 《최근 공화국에 일떠서는 모든 건축물들마다에는 청년들의 땀이 슴배여있다. 활화산같은 열정과 활력으로 창조의 땀을 흘리는 청년들, 맑고 순수하고 열정과 랑만에 넘친 공화국청년들모두는 이 세상 어느 나라 청년들에게서도 찾아볼수 없는 특유한 인격의 소유자들이다.》라고 하였다.

서울대학교의 한 교수도 공화국의 청년들은 순결하고 고상한 도덕을 갖춘 사회의 가장 참신하고 활력있는 력량으로, 청춘의 슬기와 힘으로 새 력사를 창조하는 위력한 주역으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공화국의 청년들은 지구에 청신한 기운을 안아오는 인류의 귀중한 꽃이라고 찬양했다.

청년들을 시대의 주인공으로, 아름다운 조국의 미래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어깨겯고 함께 나아갈 미더운 동지, 전우로 굳게 믿고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

부강하고 륭성번영할 조국의 래일을 앞당겨오기 위한 대진군에서 청춘의 피와 땀,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는 청년들의 대부대.

이로 하여 공화국에서는 앞으로도 젊음으로 약동하는 조선의 기상을 힘있게 과시하며 사회주의경제강국, 문명강국을 상징하는 청춘대기념비들이 우후죽순처럼 솟구쳐오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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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1. 새로운 시대어-청년강국 aabb◇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1. 새로운 시대어-청년강국 aabb◇ 복중의 복-청년복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1. 새로운 시대어-청년강국 aabb◇ 절세의 위인들과 청년대군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2.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 aabb◇ 500만 청년전위들의 삶의 좌표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2.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 aabb◇ 사상과 신념의 대는 굳건하다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2.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 aabb◇ 오늘의 시대정신-백두산영웅청년정신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2.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 aabb◇ 총대와 청춘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만리마속도창조의 기수들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청춘의 기념비들이 솟아오른다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위훈창조의 선구자-청년돌격대원들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첨단돌파전의 선구자가 되여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인재강국화,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앞장에서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투쟁의 노래와 더불어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체육강국건설의 주인공들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4. 청춘의 향기는 더없이 그윽하다 aabb◇ 조국의 부름에 남먼저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4. 청춘의 향기는 더없이 그윽하다 aabb◇ 사랑과 헌신의 진리-너는 나, 나는 너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4. 청춘의 향기는 더없이 그윽하다 aabb◇ 인생의 새 출발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4. 청춘의 향기는 더없이 그윽하다 aabb◇ 우리의것을 제일로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4. 청춘의 향기는 더없이 그윽하다 aabb◇ 온 사회에 약동하는 청춘의 활력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aabb청년강국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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