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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

 

◇ 오늘의 시대정신-백두산영웅청년정신

 

청년강국의 주인공들인 500만의 청년대군은 최후승리의 진군길에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과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끝까지 싸워나갈 주력부대이며 믿음직한 계승자대군이다.

바로 이 미더운 청년들에 의해 김정은시대를 상징하는 시대정신인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이 창조되고 그것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위력한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혁명의 시원이 열린 백두대지에서 청년전위들이 창조한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은 오늘의 시대정신입니다.》

돌이켜보면 이 땅우에 흘러간 년대들은 영웅적투쟁정신에 의하여 승리에서 승리에로 이어진 영광의 년대들이다.

항일의 혈전장에서 창조된 백두의 혁명정신으로부터 시작하여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 천리마정신과 혁명적군인정신, 강계정신을 비롯한 영웅적투쟁정신의 탄생과 그를 원동력으로 하여 불패의 사회주의보루가 거연히 일떠설수 있었던것이다.

미증유의 기적과 사변들을 창조해온 이 시대정신들은 하나와 같이 새 세대 청년들의 이름과 더불어 조국청사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졌다.

시대는 부단히 변화발전하고 줄기차게 전진하기마련이다.

오늘 새로운 시대정신의 탄생은 보다 높은 발전단계에 들어선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절박한 요구이다. 새시대의 요구와 부름에 심장으로 대답해나서 관철한것이 다름아닌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백두청춘들이 발휘한 이 불굴의 정신력을 《백두산영웅청년정신》으로 명명하여주시였고 오늘의 시대를 대표하는 혁명정신으로 내세워주시였다.

새로운 사상정신이 시대를 상징하고 대표하는 혁명정신으로 되자면 해당 시대와 생활의 기본지향을 반영하여야 한다.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은 본질적내용에 있어서 몸이 열백쪼각 난대도 오직 당이 정해준 침로따라 나아가는 곧바로의 정신이고 당의 믿음이면 지구도 든다는 배짱과 담력을 지니고 10년을 1년으로 주름잡으며 만리마의 속도로 내달리는 드세찬 공격정신이며 자기 힘을 굳게 믿고 만난시련을 이겨내며 휘황한 미래를 앞당겨나가는 자력자강의 정신이다.

곧바로, 드세찬 공격, 자력자강, 여기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의 기본흐름과 요구, 시대와 인민의 부름에 심장을 내대고 용맹을 떨치는 청년대군의 사상정신과 감정정서가 구현되여있다. 시대성과 숭고성으로 보나 그 변혁적위력으로 보나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은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높이 발휘되고있는 천만군민의 모든 투쟁정신과 기풍들을 대표하는 가장 투철하고 전투적인 사상정신이다.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은 무엇보다 전체 인민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가는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지향과 요구, 열정이 세차게 맥박치는 혁명정신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한생이 어린 주체혁명위업을 꿋꿋이 고수하고 빛나게 계승하여 최후의 승리를 이룩하는것은 위대한 새시대의 력사적과제이다.

세월은 멀리도 흘렀고 세대도 여러번 바뀌여 진군대오의 구성은 완전히 달라졌다. 하지만 백두에서 시작된 주체위업의 명맥은 꿋꿋이 이어지고 계승자들이 부르는 충정과 신념의 노래는 최후의 발악을 하면서 사회주의위업의 좌절과 그 제도의 붕괴를 꿈꾸는 적대세력들의 어리석은 망상을 물거품으로 만들어버리며 더 우렁차게 울려퍼지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에 의하여 빛나게 실현된 주체위업계승의 자랑찬 력사가 오늘의 새시대에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충정다해 받들어나가는 청년대군에 의해 어떻게 최상의 경지에서 펼쳐지고있는가 하는것을 만천하에 똑똑히 보여준것이 바로 백두의 대격전장에서 발휘된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이다.

수령의 위업에 대한 충정은 그 위업을 이끌어나가는 령도자에 대한 충실성에서 집중적으로 표현된다. 대를 이어 계승되는 변함없는 충실성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 청년들이 지닌 특출한 풍모이며 주체위업완성을 위한 투쟁을 힘차게 떠밀어주는 추동력이다.

또 한분의 백두산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끝없는 매혹과 흠모, 원수님께서 계시여 최후승리는 반드시 우리의것이라는 확고한 신념, 당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이라도 따와야 한다는 결사관철의 정신, 이것이 백두청춘대오에 차넘친 불굴의 정신력이며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을 창조한 사상정신적바탕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명령을 피끓는 심장에 받아안은 청년돌격대원들은 겹쌓이는 난관을 타개하며 1호, 2호발전소건설을 끝낸데 이어 수천㎡나 되는 보온덧집들을 짓고 콩크리트타입전투를 벌려 겨울철에는 수력발전소건설을 할수 없다던 기존공법에 단호히 종지부를 찍고 3호발전소를 훌륭히 일떠세웠다. 이것은 대를 이어 더 높이 발휘되는 충실성의 빛나는 발현이며 경애하는 원수님을 따라 백두의 행군길을 끝까지 걸어 최후승리를 안아오려는 결사의 각오와 신념을 지닌 새시대 청년전위들만이 떨칠수 있는 영웅적위훈이다.

하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연설에서 백두청춘들이 발휘한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은 당중앙결사옹위정신, 당정책결사관철의 혁명정신이며 오늘의 우리 시대를 상징하는 공격적인 혁명정신이라고 강조하시였다.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은 자력자강으로 세계를 향하여 폭풍쳐 내달리는 오늘의 만리마시대의 기상이 나래치는 혁명정신이라는데 그 중요한 의미가 있다.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근본지향이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의 완성이라면 이 시대의 중요한 특징은 세상을 놀래우는 자력자강의 대비약이라고 말할수 있다. 오늘 미국과 온갖 적대세력들은 횡포하고 집요한 제재압박소동으로 공화국의 경제와 과학기술발전을 가로막고 승승장구하는 사회주의의 힘찬 전진을 좌절시키며 저들의 침략적이며 지배주의적인 야망을 실현해보려고 미친듯이 날뛰고있다.

조선인민에게 강요되는 온갖 시련과 고통을 끝장내고 세계가 우러러보는 위대한 강국을 건설할수 있는 가장 확실하고 빠른 길은 자력자강에 있다. 이 정신만 강하면 경제강국, 문명강국목표의 점령도 결코 어렵지 않으며 먼 앞날의 일도 아니다. 이것은 70여년의 부강조국건설력사가 실증해주는 철리이다.

자력자강에 기초한 비상한 전진속도로 드세찬 련속공격전을 벌려나갈 때만이 백두의 대업을 성취할수 있음을 확신하였기에 조선로동당은 최후의 승리를 앞당겨올수 있는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의 봉화를 지펴올리였고 이 불길이 온 나라에 세차게 타번지도록 진두에서 이끌고있다.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은 력사가 알지 못하는 대비약의 시대를 펼치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높은 뜻을 삶과 투쟁의 요구로 받아안고 떨쳐나섰다. 백두의 열혈청춘들은 작렬하는 폭약과 같이 드세찬 공격전으로 수력발전소건설력사에 있어본적이 없는 언제건설속도, 물길굴건설속도를 창조하고 수백건의 기술혁신, 창의고안을 받아들여 전례없는 기적을 창조하였다.

자력자강의 정신, 공격정신으로 투쟁하면 만리마속도로 아름답고 행복한 래일을 앞당겨올수 있다는것을 청춘의 피와 땀으로 확증한 사람들이 백두의 청년돌격대원들이며 그들과 심장의 박동도, 투쟁의 걸음도 같이해나가려는것이 천만군민모두의 불같은 지향이다.

청년강국의 위용이 나래치는 약동의 시대를 상징하는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은 주체혁명위업의 운명과 장래를 걸머진 전위대, 주력부대인 청년대군의 사상정신이 구현된 새로운 시대의 혁명정신이라는데 그 중대한 의미가 있다.

시대정신은 당과 수령의 령도밑에 해당 시기 시대발전에서 핵심적지위를 차지하고 선봉적역할을 하는 사회적집단에 의하여 창조되고 그것이 온 사회에 일반화되는 과정에 형성발전하게 된다.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이 오늘의 시대정신으로 내세워지는 중요한 리유는 그것이 현시대를 대표하는 가장 전투적인 사상정신이라는것과 함께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전위부대, 주력부대인 청년들속에서 창조된 투쟁정신이기때문이다.

세상이 다 알고있는것처럼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선군혁명령도, 선군정치와 더불어 공화국은 세계최강의 군력을 핵심으로 하는 막강한 국력과 세계를 향하여 도약할수 있는 경제강국건설의 토대를 굳건히 다져놓았다. 반미대결전에서의 련전련승과 부강조국건설투쟁에서 창조되고있는 놀라운 기적들은 조선의 위력과 잠재력이 얼마나 큰가 하는것을 그대로 실증해주고있다.

나라를 지키고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울수 있는 정치군사적힘이 충분히 마련된 조건에서 현시기 가장 중요하게 나서는 문제의 하나는 혁명의 계승자들인 청년들이 어떻게 준비되고 자기의 역할을 다하는가 하는것이다.

조선로동당의 후비대이고 군대의 기본력량이며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떠메고나가는 역군인 청년들이 강해야 당도 군대도 강해지고 조국도 강대해진다.

새로운 높은 단계에 이른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투쟁에서 자신들이 맡고있는 사명과 임무를 자각한 500만 청년전위들이다.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을 비롯한 청년들모두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과 생사운명을 함께 하며 준엄하고 간고한 조국수호의 길, 어렵고 힘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길에서 끝까지 믿음직한 전우부대, 동지부대로, 선봉대, 돌격대로서의 의무를 다해나갈 철석의 신념과 의지로 가슴불태웠다.

주체위업의 시원이 열린 백두대지에서 오늘 또다시 만사람을 격동시키는 시대정신,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이 탄생한것은 백두의 대업은 경애하는 원수님께 무한히 충직한 새 세대들에 의하여 줄기차게 전진하고있으며 조선의 전도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는것을 확신케 하는 력사적사변이다.

참으로 김정은시대를 상징하는 혁명정신,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이 청년대군에 의해 창조된것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진격로를 열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척후대, 익측부대로서의 청년들의 지위와 역할에 대한 힘있는 확증으로 된다.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의 창조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청년중시정치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청년들에 대한 믿음은 청년중시정치에서 중핵을 이루고있다.

청년들의 힘으로 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전고를 높이 울리시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비록 고난과 시련을 겪어보지 못한 새 세대들이지만 어머니당과 사회주의조국의 품속에서 주체교육을 받으며 자라났기에 절대로 딴 길을 걸을수 없으며 사회주의제도하에서 육성된 수천수만의 젊은 인재들과 청년대군을 혁명의 전위대로 내세우면 못해낼 일이 없으며 반드시 최후승리를 이룩할수 있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청년들에 대한 믿음이다. 바로 여기에 조선로동당의 청년관의 숭고성과 독창성이 있다.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장은 청년들에 대한 조선로동당의 절대적믿음과 청년중시정치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뚜렷이 확증한 격전장이였다.

원수님 믿음이면 우리는 지구도 든다!》는 담대한 배짱과 결사의 각오를 안고 청년돌격대원들은 강추위에 운반수단이 얼어붙으면 썰매전, 발구전으로 수송로를 열어나갔고 서두수의 차디찬 물속에 뛰여들어 온몸이 《얼음기둥》이 되여 레루를 떠받들며 건설전투를 벌렸다. 자연과의 치렬한 대격전에서, 낮과 밤이 따로없는 결사전에서 백두의 청춘들은 승리하였다.

최후승리를 위한 투쟁은 사상의 강자, 정신력의 강자들만이 완수할수 있는 신념과 의지의 결전이다.

하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청년들에게 안겨줄수 있는 최대의 사랑은 그 어떤 물질적혜택인것이 아니라 강의한 혁명신념을 주어 사상과 정신력의 강자로 키우는것으로 여기시고 청년대군을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체질화한 열혈의 투사들로 키우시기 위해 온갖 심혈을 다 기울이시였다.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을 발기하시고 사랑하는 청년들을 사나운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백두산기슭으로 불러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뜻을 정히 받드시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청년돌격대원들에게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심장깊이 심어주시고 그들을 오늘의 빨찌산, 새시대의 영웅, 창조의 거인들로 키워주시였다.

강추위속에서 언 주먹밥을 씹으면서도 국가마에 국이 아니라 혼합물생산에 쓸 물을 끓이고 백두산이 우리를 지켜본다는 신념의 구호를 우렁차게 웨치며 돌격전을 벌리던 나날에 청년들의 가슴마다에는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열원으로 하는 혁명열, 투쟁열이 세차게 타올랐다.

백두의 설한풍속에서 완강하게 싸우고있는 청년들을 순간도 잊지 않으시고 마음쓰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발전소건설장을 찾아오셨던 주체104(2015)년 4월 19일.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은 이날을 자기들의 돌격대가 두번다시 태여난 날, 조선로동당의 믿음직한 별동대인 500만 청년대군에서 가장 정예로운 근위부대가 탄생한 력사의 날로 간직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안고오신 백두산칼바람을 청년돌격대원들은 오늘의 빨찌산 김대장이 높이 울리는 돌격나팔소리로, 《백두청춘》호라는 돌격대함선의 돛을 힘차게 떠밀어주는 거세찬 폭풍으로 받아안았다. 그날의 백두산칼바람이 열일곱살 애어린 청년의 육체에도 불사신같은 큰 힘을 심어주고 언제공사의 완공을 위해 한목숨 아낌없이 바친 유명무명의 영웅적위훈의 주인공들을 키워냈다.

백두산칼바람이 인간을, 청춘을 어떻게 키워냈는가 하는것은 돌격대원들 누구나가 할것없이 발전소건설장을 새시대 청년들의 신념과 의지, 인생관과 생활관을 낱낱이 검증하고 강철로 벼리여주는 최고의 시험장, 가장 성스러운 청춘대학으로 간주하고 자기 한몸을 깡그리 바쳐 떳떳하게 백두청춘대학의 최우등졸업증을 받기 위해 투쟁한 사실 하나만을 놓고도 잘 알수 있다.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이야말로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이 청년들의 불타는 심장속에 피와 살로 간직되고 감정과 정서로 구현된 결과에 태여난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혁명정신이다.

청년중시정치는 위대한 어버이의 정과 사랑을 자양분으로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무한한 열과 정의 정치가 바로 청년중시정치이다.

백두청춘들은 친부모도 줄수 없는 사랑을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속에서 이 세상 금은보화를 다 준대도 바꿀수 없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정을 절감하였다.

《마안산》솜옷을 보내주시던 장군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비옷과 장화도 안겨주시고 다심한 손길로 바다먼 산골에까지 희귀한 수산물도 실어보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친어버이 그 사랑을 어찌 한두마디 말로 다 이야기할수 있겠는가.

온 천지가 폭설로 뒤덮인 2015년의 백두전역에 감격과 기쁨의 파도가 세차게 설레이였다. 청년강국의 주인공들을 위해서라면 저 하늘의 별이라도 따다주실 위대한 어버이의 뜨거운 사랑이 또다시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에게 와닿은것이다.

한해동안에 3차례나 백두전역을 찾으시여 그 누구도 줄수 없는 크나큰 믿음과 영광을 거듭거듭 안겨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또다시 돌격대원들의 겨울나이준비를 념려하시여 포근한 솜옷이며 두툼한 겨울신발에 이르기까지 사랑의 선물을 아름이 모자라게 안겨주시였다.

《우리 나라 수력발전소건설력사상 가장 불리한 조건을 이겨내야 하는 여기 백두전역이지만 우리는 언제나 추운줄을 몰랐습니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친어버이사랑이 언제나 우리를 감싸안아 보살펴주었기때문입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들에게 보내주신 솜옷을 받아안고 눈물을 흘리던것이 어제일같은데 오늘 이렇게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이 슴배여있는 선물을 받아안으니 이 감격을 무슨 말로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경애하는 원수님은 우리들의 친어버이이십니다.》

대를 이어 계속되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청년중시, 청년사랑의 위대한 뜻에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해 터친 돌격대원의 이 말속에 사랑과 믿음을 생명력으로 하는 절세위인의 청년중시정치의 숭고한 세계가 다 어려있다.

정녕 어버이와 청년들이 혈연의 정과 사랑으로 이어진 이 땅에서 수백만 청춘들이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갈수 있는 맹장들로 자라나고 시대를 대표하는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이 탄생한것은 력사의 필연이다.

오늘날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은 그 거대한 감화력과 견인력으로 하여 온 사회에 급속히 파급되고있으며 천만군민의 삶과 투쟁을 힘차게 떠밀어주고있다.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을 오늘의 시대정신으로 받아안은 500만 청년전위들을 비롯한 전체 군대와 인민은 10년, 100년을 1년으로 주름잡고 아침과 저녁으로 강산이 변하는 조국의 진군속도에 박차를 가하는 만리마기수가 되여 사회주의강국의 령마루를 보란듯이 점령해나가고있다.

만년장설을 머리에 떠인 백두산이 영원하듯이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은 청년강국의 위용과 더불어 그 위력을 줄기차게 발휘해나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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