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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

 

 

청년강국은 젊음과 활력에 넘쳐있는 나라, 령도자의 두리에 열혈의 청년들이 천군만마와도 같은 결사옹위의 성새, 사상과 신념의 성새를 이룬 나라이다.

자기 령도자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을 지니고 그 두리에 굳게 뭉치여 용솟음치는 젊은 힘을 세차게 뻗쳐 찬란한 미래를 앞당겨가는 김정은시대의 청년대군의 씩씩한 발걸음소리가 강산을 진감하고있다.

백두산기슭에서 창조된 청년영웅신화와 더불어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 폭풍쳐 내달리는 청춘들의 열기가 온 나라에 세차게 휘몰아친다.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의 주인공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이 500만의 청춘들의 심장에 활화산처럼 타오르고있다.

이 천군만마의 기상이야말로 청년강국의 참모습이며 이 천군만마의 힘이 다름아닌 청년강국 조선의 힘이다.

 

◇ 500만 청년전위들의 삶의 좌표

 

2015년 5월 17일부 《로동신문》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제2차 전국청년미풍선구자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신 소식과 청년들속에 계시는 그이의 자애로운 영상사진을 정중히 모시였다.

출근길에서, 일터에서, 거리와 마을에서 이 신문을 펼쳐든 사람들의 심정은 격정 그자체였다.

사품쳐내리는 격류처럼 촬영대에서 뛰여내려 원수님의 두리를 겹겹이 둘러싼 청년들, 흐르는 눈물을 닦을념도 못하고 두팔높이 환호를 올리며 원수님곁으로 한치라도 더 가까이 다가서려고 열망하는 청년들.

이루 형언할수 없는 감격과 환희로 거세차게 끓어번지는 청년들의 한복판에 거연히 서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 열광의 파도에 격정을 담아 손들어 답례하시며 해빛처럼 환한 미소를 보내고계시였다.

진정 령도자와 청년들사이에 맺어진 혈연의 정의 대폭발이였고 이 땅의 500만 청춘들이 자기 령도자와 한몸을 이룬 장관의 화폭이였다. 도저히 꾸며낼수도, 흉내낼수도 없는 이 혼연일체의 가슴뜨거운 화폭을 통해 세상사람들은 우리 조국에서 원수님과 청년들의 관계는 끊을래야 끊을수 없는 절대적인것임을 명백히 알수 있었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이런 열기는 보기 드문것이다. 완전히 용암이다. 환호하는 우리 청년들의 모습을 보니 천군만마를 얻은듯 힘이 난다! …

이날의 용암은 조선청년들의 심장속에서 활화산처럼 끓어오르는 충정심의 분출이였고 원수님의 두리에 어깨성을 쌓은 청년들의 그 모습은 천군만마의 장엄한 형상이였다.

천군만마!

예로부터 천군만마는 막강한 전투력과 맹렬한 기동력으로 지축을 뒤흔들며 질풍노도처럼 내달아 승리를 떨치는 용맹성과 강위력한 힘의 상징으로 되여왔다. 천군만마를 얻으면 능히 천하를 평정하고 대업도 이룰수 있다고 하였다.

이렇듯 무한대한 힘을 지닌 천군만마라는 부름으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자랑스럽고 미더운 조선의 청년들에게 최상최대의 신임과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결코 그날의 기념촬영장에서만이 아니였다. 백두산아래 청춘언제를 쌓아가는 용감한 청년돌격대원들의 투쟁모습을 바라보시면서도, 부강조국건설에 한몸 다 바쳐갈 불타는 일념을 안고 탄광으로 자원진출한 청년들의 기특한 마음을 읽으시면서도 그이께서는 천군만마라고 불러주시며 크나큰 희열을 터치시였다.

백두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는 최정예의 혁명강군과 함께 또 하나의 위력, 천군만마와 같은 청년대군이 있다.

이 세상에는 나라마다 청년들이 수없이 많고많다. 하지만 조선청년들처럼 령도자의 위대한 사랑과 믿음속에 자기의 존엄과 위력을 높이 떨쳐가는 청년들은 그 어디에도 없다.

조선의 청년들은 무엇으로 강하고 어떤 힘으로 천군만마의 대오를 이룬것인가.

인간의 힘과 의지를 평가하는데서 가장 중요한것은 그가 지닌 사상정신력이다. 사람의 육체적능력에는 한계가 있어도 정신적능력에는 한계가 있을수 없다.

최근년간 국제경기들에서 공화국의 녀자축구선수들이 강팀들을 눌러놓고 련전쾌승을 떨침으로써 경이적인 체육신화를 창조한 사실이 그것을 잘 보여주고있다.

언제인가 한 외신은 조선녀자축구에 대하여 평하면서 이렇게 분석하였다.

《아시아의 많은 나라 녀자축구선수들에 비해 조선녀자축구선수들은 육체적측면에서 특별히 다른것이 없다. 하지만 그들이 보여주는 경기정신은 세인을 깜짝 놀래운다.

조선녀자축구팀의 특징을 론할 때 끝까지 굴하지 않고 돌진하는 정신, 완강한 투지 등을 꼽을수 있다. 바로 이러한것이 그들로 하여금 휘황찬란한 전적을 거둘수 있는 중요한 요인으로 되고있다.》

세계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조선녀자축구선수들이 발휘한 견인불발의 정신력에 대하여 찬탄을 아끼지 않으면서 그 비결을 알고싶어했다.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걸고 달리고 또 달려 눈부신 승리를 안아온 선군조선의 장한 딸들, 말그대로 천군만마의 무쌍한 용맹과 투지로 체육전장을 누비며 백두산바람을 일으킨 녀자축구선수들의 비상한 정신력의 밑바탕에 자리잡은것은 과연 무엇이였던가.

그리움이였다. 머나먼 이역땅에서도 자나깨나 뵈옵고싶은 원수님에 대한 불타는 그리움이 억센 힘을 벼려주고 나래를 달아주어 일찌기 없었던 경이적인 신화를 안아올렸다.

《백전백승만을 떨치는 세계에서 제일 강한 녀자축구선수들이 되라!》는 크나큰 믿음어린 친필의 글발들이 그들의 눈앞에서 한시도 떠날줄 몰랐다. 백승의 경기전법도 가르쳐주시고 담력과 배짱,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며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자애로운 모습이 지쳐서 쓰러지려는 그들을 일으켜세웠다. 힘겨운 훈련의 나날에도, 치렬한 경기를 앞둔 순간에도 필승을 다짐하며 심장의 합창으로 부른 노래 《가리라 백두산으로》, 이것은 몸은 비록 이역만리에 있어도 마음은 언제나 경애하는 원수님께로 달리는 그리움의 분출이였고 이 불타는 충정은 세계가 경탄하여마지 않는 불굴의 정신력과 기적창조의 원천으로 되였다.

하기에 지난해 국제축구련맹은 인터네트홈페지에서 조선녀자축구팀의 경기성과를 높이 평가하면서 만일 조선선수들에게 비결을 묻는다면 그들은 누구나 위대한 령도자의 지도와 고무격려가 있었기때문이라고 말할것이다, 우리는 자주 경기장과 공식적인 자리에서 그렇게 말하는 조선선수들과 관계자들을 목격하였다, 국제경기들에서 발휘되는 이 나라 선수들의 경기정신은 상상을 초월한다라고 감탄을 금치 못하였다.

자기 수령에 대한 백옥같은 충정은 조선청년의 제일가는 장점이다. 다른 나라 청년들에게서는 찾아볼래야 찾아볼수 없는 고유한 사상정신적특질을 지니고있기에 조선의 청년들은 세상을 놀래우는 위력을 지닌 천군만마의 대오로 자랑떨칠수 있었다.

모든것에는 시원이 있고 원천이 있는 법이다.

조선청년들의 이렇듯 불타는 충정은 걸출한 수령을 받들어모신 때로부터 형성되고 세대와 세대를 이어 수령복을 누리는 과정에 공고발전되여온 가장 고결하고 숭고한 사상감정이다.

청년강국의 전세대들은 오로지 자기 수령만을 알았으며 일편단심 수령님들을 따르는 길에 자신들의 미래와 행복도 있다는 진리를 심장으로 체득하고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친 충실성의 제일강자들이였다.

백두밀림에서 개척된 주체위업완성의 길을 끝까지 걸어가자면 사상적혈통, 신념의 피를 끊임없이 넘겨받아야 한다.

백두의 혈통, 이것은 조선혁명의 대를 굳건히 이어주는 피줄기이며 자기 수령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는 일심단결의 대, 수령결사옹위의 혈통이다.

전세대 청년들이 발휘하였던 충실성의 전통, 백두의 혈통은 영광스러운 김정은시대에도 굳건히 계승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천군만마와 같은 성새를 이루고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 이것이 바로 오늘날 500만 청년전위들의 삶의 좌표이다.

인생의 좌표를 수령결사옹위의 길에 정하고 바쳐가는 청춘은 눈속에 묻힌대도 푸름을 잃지 않는 소나무처럼, 부서져 가루가 될지언정 흰빛을 잃지 않는 백옥처럼, 천백번 불에 타도 곧음을 잃지 않는 참대처럼 더없이 강직하고 순결하며 굳세다.

고결한 충정의 길, 수령결사옹위의 길, 말로써는 갈수 없고 보통의 각오와 의지를 가지고서는 끝까지 갈수 없는것이 바로 이 길이다.

2015년 4월 단천시인민보안원들과 내무군군인들속에서 발휘된 결사옹위의 빛나는 위훈에 대한 이야기가 그것을 잘 말해주고있다.

그날 뜻밖에 일어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무서운 소리를 내며 밀려오고있었다. 그로부터 멀지 않은 곳에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녀사의 발자취가 스며있고 조국해방의 최후결전의 나날 조선인민혁명군 소부대성원들이 활동하면서 백두산3대장군을 칭송하여 쓴 구호나무들이 있는 혁명전적지가 자리잡고있었다.

이 땅의 모두가 더없이 소중히 여기는 구호나무, 그것은 한몸이 그대로 육탄이 되고 성새가 되여 사령부의 안녕을 지켜싸운 항일선렬들이 물려준 수령결사옹위의 넋이였고 죽어도 혁명신념 변치 말라는 불굴의 의지를 새겨주는 정신적재보였다.

그것을 너무도 잘 알았기에 인민보안원들과 내무군군인들은 더 생각해볼 겨를도 없이 산등성이로 치달아올랐다.

매캐한 검은 연기가 하늘을 꽉 뒤덮고 사나운 불길이 무시무시한 소리를 내며 나무들의 우듬지를 타고 날아넘었다. 세찬 불길에 군복에는 불이 당기고 살점이 타들어갔지만 그들은 굴함없이 구호나무들에 한겹 또 한겹 진흙을 발라나갔다. 단 한대의 구호나무도 놓침이 없이 진흙을 끝끝내 다 바르고 육체적힘이 극한점을 넘어섰으나 또다시 불붙는 건물들에 뛰여들어가 위대한 수령님들의 초상화를 안전하게 모셔내온 청년보안원들.

그들가운데는 한 청년동맹원도 있었다.

몸으로 불길을 막으며 진흙을 바르던 그는 문득 굳어졌다. 글발이 씌여진 구호나무의 웃부분에까지 손이 가닿지 않았던것이다. 그는 진흙덩이를 가슴에 안고 안깐힘을 쓰며 한치한치 구호나무를 톺기 시작하였다. 불바다속에서 힘겨운 전투를 벌리느라 그는 벌써 힘이 진한 상태였다. 하지만 초인간적인 힘을 발휘하여 구호나무에 오른 그는 마지막 진흙덩이를 글발이 있는 곳에 가져다대고 혼신의 힘을 다해 밀어붙였다. 그가 의식을 잃고 나무아래로 떨어지는 순간 강한 열풍은 그를 골짜기아래로 허궁 날려보냈다. 골짜기에 떨어져 의식이 흐려져가던 그 시각에조차 그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초상휘장을 청년동맹원증보호곽에 정히 보관하고 한점의 불꽃도 떨어지지 않게 온몸으로 꽉 감싸안았다.

앞길이 구만리같고 그 어느 세대보다 꿈과 희망도 많기에 생을 가장 갈망하는것이 바로 청년들이다.

과연 무엇이 그들로 하여금 생명을 잃을수도 있다는것을 뻔히 알면서도 이글거리는 불길속으로 서슴없이 뛰여들게 했던가.

자기들은 비록 죽어도 구호나무는 영원히 살아 선렬들의 넋과 기상을 후손만대에 전하고 백두의 혈통을 꿋꿋이 이어주리라는 확신이였다. 백두의 피줄기가 기운차게 흐르는 한 자기들이 바친 생은 결코 헛되지 않으며 륭성번영하는 이 땅의 귀중한 모든것과 더불어 오늘도 래일도 영생하리라는 철석의 믿음이 심장속에 간직되여있었기때문이였다.

비록 그들의 육신은 태울수 있었으나 그 어떤 열풍도 불덩어리도 태우지 못한 구호나무의 글발들, 그것은 불속에서도 타지 않는 수령결사옹위의 넋이였다. 수령을 위하여 고동치는 불사조들의 심장들이 무쇠방패가 되여 지켜낸 백옥같은 충정의 넋이였다.

조선청년들이 어떤 사람들이고 가슴속에 일편단심의 용암을 안은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열혈투사가 어떤 사람들인가를 똑똑히 보여준 가슴치는 사실들은 저 하늘의 별처럼 무수히 많고많다.

풍랑사나운 망망대해에서 저 멀리 조국의 하늘가를 우러러 령도자의 안녕을 간절히 바라며 최후를 마친 청년선원들, 큰물에 떠밀려가면서도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초상화를 목숨바쳐 보위한 인풍골의 나어린 청년동맹원, 사품치는 홍수속에 뛰여들어 한몸이 그대로 제방이 되여 혁명사적지를 지켜낸 속도전청년돌격대원들에 대한 이야기는 그 얼마나 사람들의 심금을 세차게 울려주었던가. …

자기의 신념과 지조를 지켜 목숨도 기꺼이 내댈줄 아는 인간들이야말로 가장 굳센 넋과 정신력을 체현한 강자들이라고 할수 있다.

자기의 령도자를 위함이라면 물과 불속에도 웃으며 뛰여들고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치는 조선의 청년들은 이 세상 그 무엇에도 비할수 없이 강직하고 순결하며 투철한 사상정신적힘을 지닌 수령결사옹위의 제일강자들이다.

이러한 청년들을 두고 적대세력들까지도 《지금까지 이 세상에 존재하였던 핵폭탄들가운데 폭발력이 가장 강한것은 <황제폭탄>이라고 불러온 수소폭탄이다. 그러나 <황제폭탄>보다 더 강한 폭탄이 있다. 그것은 북의 청년 500만명으로 조직된 <총폭탄>이다.

이 〈총폭탄〉의 위력은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에 떨어진 두발의 핵폭탄폭발력을 합친것보다 수천배나 더 강한것으로서 그야말로 지구를 깨뜨릴수 있을만큼 강력한 폭발력을 지닌것이다.》라고 실토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순결한 량심과 의리로 스스로가 택하고 걷는 이 길, 령도자의 두리에 천겹만겹으로 뭉쳐 백두의 혈통만을 이어 천리라도, 만리라도 끝까지 가리라는 조선청년들의 신념의 근저에는 무엇이 자리잡고있는것인가.

우리는 김정은원수님밖에 그 누구도 모른다!

바로 이것이 청년강국의 주인공들, 500만 청년전위들의 뜨거운 심장에서 터져나오는 웨침이다.

공화국의 청년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이시야말로 조선의 태양이고 심장이시며 그이께서 계시여 자기들의 희망과 미래도, 목숨도 있고 조국도 있다는것을 실지 생활과 체험을 통하여 가슴깊이 절감하고있다. 그들의 가슴가슴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뜻으로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창창한 미래를 열어나가실분, 그이는 오직 경애하는 원수님뿐이시라는 굳은 확신으로 충만되여있다.

주체조선의 새로운 100년대가 시작된 때로부터 불과 5년간, 반만년의 유구한 민족사에서 한순간에 지나지 않는 이 나날은 피눈물의 바다에서 인민을 일으켜세워 날로 가중되는 원쑤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짓부셔버리기 위한 험로역경의 세월이였다.

허나 그처럼 짧은 기간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비범하고 출중한 령도력으로 전화위복의 거대한 민족사적사변들을 련이어 안아오시고 젊음으로 약동하는 생기와 활력이 온 나라에 차넘치도록 하여주시였으며 강국건설의 최전성기를 펼쳐놓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필생의 유산 사회주의조선을 그 어떤 침략자도 영원히 범접할수 없는 자위의 핵강국으로 전변시켜주시고 조선의 국력을 우주에 올려세우시였으며 자력자강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강국에로의 도약대를 닦아놓으신 경애하는 원수님.

세인을 놀래우는 눈부신 속도로 이 땅우에 천지개벽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며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찬란히 꽃피워주시고 하늘같은 인덕으로 불보다 뜨거운 사랑과 정을 부어주시며 그이께서는 인민의 마음속에 운명의 어버이로 자리잡으시였다.

그 령도에 매혹되고 그 정에 이끌려 조선의 열혈청년들은 원수님과 떨어져서는 단 한시도 못사는 혈연의 피줄을 이었다.

먹여주고 입혀주고 공부시켜준 고마운 그 품, 친부모도 주지 못할 사랑과 정으로 마음속 자그마한 그늘까지도 가시여주는 그 품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이라는것을 심장에 새긴 청년들이기에 언제나 수령결사옹위와 자신들의 삶을 하나의 운명공동체로 이어놓고 불같은 충정과 의리를 다해나가고있는것이다.

지금 이 시각도 조선청년들의 가슴가슴은 이 세상 그 어떤 천지풍파가 휘몰아친대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끝까지 결사옹위할 드팀없는 맹세와 의지로 충만되여있다. 《우리는 당신밖에 모른다》의 충정의 노래를 심장으로 뜨겁게 부르며…

하늘땅 바뀐대도 역풍 분대도

우리의 심장엔 당신만 있다

끝까지 생사를 함께 하며

그 령도만 받들어가리

위대한 김정은동지 우리는 당신밖에 모른다

위대한 김정은동지 당신께 충실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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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1. 새로운 시대어-청년강국 aabb◇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1. 새로운 시대어-청년강국 aabb◇ 복중의 복-청년복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1. 새로운 시대어-청년강국 aabb◇ 절세의 위인들과 청년대군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2.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 aabb◇ 500만 청년전위들의 삶의 좌표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2.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 aabb◇ 사상과 신념의 대는 굳건하다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2.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 aabb◇ 오늘의 시대정신-백두산영웅청년정신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2.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 aabb◇ 총대와 청춘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만리마속도창조의 기수들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청춘의 기념비들이 솟아오른다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위훈창조의 선구자-청년돌격대원들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첨단돌파전의 선구자가 되여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인재강국화,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앞장에서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투쟁의 노래와 더불어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체육강국건설의 주인공들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4. 청춘의 향기는 더없이 그윽하다 aabb◇ 조국의 부름에 남먼저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4. 청춘의 향기는 더없이 그윽하다 aabb◇ 사랑과 헌신의 진리-너는 나, 나는 너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4. 청춘의 향기는 더없이 그윽하다 aabb◇ 인생의 새 출발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4. 청춘의 향기는 더없이 그윽하다 aabb◇ 우리의것을 제일로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4. 청춘의 향기는 더없이 그윽하다 aabb◇ 온 사회에 약동하는 청춘의 활력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aabb청년강국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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