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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새로운 시대어-청년강국

 

절세의 위인들과 청년대군

 

2016년 1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승리와 영광의 해의 장엄한 서막을 첫 수소탄의 장쾌한 폭음으로 열어제낀 경이적인 사변으로 조선은 물론 온 세계가 끓어번지고있었다.

바로 이러한 시기에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새로 건설된 청년운동사적관을 돌아보시였다.

공화국의 존엄과 국력이 비상히 높이 떨쳐지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영웅청년신화들이 련일 창조되고있는 때에 진행된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지지도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청년사랑, 청년중시사상과 로선을 변함없이 계승하여 조국과 민족의 밝은 미래를 앞당겨오시려는 숭고한 의지의 발현이였다.

이날 주체적인 조선청년운동이 발단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력사적기간의 년대기별로 꾸려진 전시실들에 정중히 모신 사진문헌과 사적자료들, 전시물들을 주의깊게 돌아보시면서 그이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북받치는 그리움을 금치 못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감회깊은 어조로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청년운동령도사에서 중핵을 이루는것은 청년들을 굳게 믿으시고 그들을 언제 어느때나 시대의 주인공들로 내세워주신것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현명한 령도와 뜨거운 사랑속에 우리 청년들은 혁명의 년대들을 영웅적위훈과 자랑찬 승리로 빛내이며 영광스러운 길을 걸어올수 있었다.

혁명의 장기성을 내다보시고 청년문제를 나라의 흥망성쇠와 관련된 중차대한 전략적인 문제로, 국사중의 국사로 내세우시고 청년운동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현명한 령도와 불멸의 업적이 있었기에 우리 당은 그 어느 시대, 그 어느 나라에서도 엄두조차 못내는 청년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할수 있었으며 세상에 유일무이한 청년강국을 일떠세울수 있었다. 이것은 우리의 크나큰 자랑이고 긍지이다. …

청년강국건설사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한생의 업적이 응축되여있는 귀중한 가르치심이였다.

돌이켜보면 반만년의 유구한 우리 민족사에 청년은 그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있었으나 그들이 사회의 주인공으로 된 시대는 없었다.

사회와 력사발전의 당당한 자리를 차지하지 못하고 방황하던 청년들이 과연 언제부터 시대의 주인공들로 각광을 받으며 자기의 위력을 남김없이 발휘하여왔던가.

주체시대의 탄생과 더불어 걸출한 민족의 령수를 받들어올린 그때부터였다.

청년문제를 나라와 민족의 장래운명과 관련된 중대한 문제로 보시고 혁명생애의 전기간 조선청년운동의 개척과 강화발전을 위하여 심혈과 로고를 다 바치신 위대한 김일성주석.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청년사업은 자신께서 일생을 두고 심혈을 바쳐온 중대사의 하나이라고 하시면서 《세상에 청년사업처럼 보람차고 영예로운 일은 없을것이다. 만일 나에게 인생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수 있는 행운이 오고 직업을 새롭게 선택할수 있는 권리가 다시 주어진다면 나는 길림시절처럼 단연코 청년사업에 몸을 잠글것이다.》라고 쓰시였다.

일찌기 청년들속에 들어가는것으로부터 혁명활동을 시작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탁월한 사상리론으로 청년문제해결의 가장 정확한 길을 밝히시고 청년들을 힘있는 력량으로 키워 창조와 건설의 선봉에 내세워주시며 이 땅우에 청년중시의 위대한 경륜을 펼치시였다.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 1920년대에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당시 혁명운동의 실태를 과학적으로 분석하신데 기초하여 로동자, 농민을 본위로 혁명의 동력을 규정하던 기성리론에 구애됨이 없이 청년들도 혁명투쟁에서 당당한 주력을 이룬다는 사상을 제시하시고 새 세대 청년공산주의자들로 타도제국주의동맹과 조선공산주의청년동맹을 결성하시였다.

이것은 조선혁명이 자주의 궤도를 타고 력사의 새로운 출발선에 나섰음을 알리는 선포였으며 주체의 조선청년운동의 발단이기도 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항일혁명투쟁시기에 청년들은 혁명의 전위이라고, 혁명투쟁과 사회적운동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 부문을 담당한 선봉대, 주력부대이며 미래의 운명까지도 걸머진 골간부대이라고 천명하시였으며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신 직후인 1945년 10월말 민주청년열성자대회를 소집하도록 하시고 대회선언서에 《피끓는 이 땅의 청년들이여! 오라! 모이라! 단결은 힘이다. 그리하여 그 단결된 힘과 끓는 정열로써 이 거룩한 사업을 완수하자!》라고 써넣도록 친히 가르쳐주시며 청년중시를 일관하게 견지하여오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청년중시사상은 청년들에 대한 한없이 숭고한 사랑과 믿음의 결정체였다.

일찌기 《미래를 사랑하라!》라는 구호를 내놓으시고 그것을 한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신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청년중시의 력사속에 주체적인 조선청년운동의 고귀한 전통이 마련되고 청년강국의 려명이 밝아왔으며 강철의 청년대군이 자라났다.

해방직후의 복잡다단한 나날들에 새로 창립될 청년조직의 강령과 규약을 보아주시느라 한밤을 지새우시고 반동들의 악선전에 속아넘어간 청년들을 구원하고 지켜주시려 위험을 무릅쓰고 그들을 찾아가 손을 높이 흔드시며 열정넘친 연설도 하신 수령님이시였다.

전후복구건설시기 해주-하성사이 넓은철길부설공사가 한창이던 무더운 여름날 멀고 험한 건설장에까지 찾아오시여 동무들은 세계에 없는 기적을 창조하고있다고, 천리마를 탄것이 아니라 만리마를 탔다고 고무격려해주신 위대한 수령님.

녀성의 몸으로 조타를 틀어잡고 날바다를 헤가르며 만선의 풍어기를 날려온 나어린 처녀선장의 토론을 들으시고 이 동무들을 축하하여 박수를 보내자고 하시며 선참으로 박수도 쳐주시고 이런 동무들이 바로 당의 참된 딸들이고 우리 시대의 영웅들이라고, 이 동무들이 타는 배이름을 《조선로동당의 딸-청년녀성영웅》호로 부르도록 하자고 하시며 청년들을 내세워주시던 수령님의 그 사랑, 그 믿음을 어찌 천이나 만으로 헤아릴수 있겠는가.

언제인가 어느 한 나라의 민족보위상이 조선을 방문한적이 있었다. 그때 그는 금수산기슭과 잇닿은 룡남산언덕에 높이 솟아있는 김일성종합대학교사를 보고 크게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어느 나라에서나 청년들이 사회의 제일 큰 골치거리로, 청년문제가 해결불가능한 난문제로 제기되고있는것으로 하여 그들에 대한 경계심을 한시도 늦추지 못하고 일해오는 그로서는 도저히 리해되지 않는 문제였다.

그래서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뵈온 그는 주석님, 주석부곁에 큰 대학을 두고도 마음이 놓이십니까라고 물음을 드렸다.

그의 심중을 헤아려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즉석에서 명쾌한 대답을 주시였다.

나는 대학생들이 옆에 있어서 더욱 마음을 놓는다. 우리 대학생들은 평상시에는 과학을 탐구하고 유사시에는 총으로 우리 당을 받드는 믿음직한 혁명의 계승자들이다. 그들에 대한 나의 믿음은 확고하다! …

청년들에게 안겨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사랑과 믿음은 이처럼 강렬하고도 절대적인것이였다.

청년중시의 빛나는 자욱을 새겨오신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청년들을 사랑하라!》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그를 구현하여 청년강국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놓으시였다.

어느해인가 위대한 장군님께 한 청년일군이 장군님의 청년관에 대하여 말씀해주시였으면 좋겠다는 무랍없는 청을 드린적이 있었다.

그때 장군님께서는 청년들이란 곧 미래이다, 청년들이 없으면 미래가 없다, 청년들이 어떻게 준비되는가에 따라 조국의 앞날이 좌우되고 혁명의 운명이 결정된다고 하시면서 청년문제는 오늘의 혁명과 건설을 밀고나가는 당면한 문제로만이 아니라 래일을 준비하고 설계하는 만년대계의 문제로 보고 전망성있게 풀어나가야 한다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그러시면서 청년들을 적극 내세워주고 청년들을 위해서는 나라의 억만재부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한마디로 말하여 최대한으로 내세우고 최대한으로 사랑하라는것이 우리가 가져야 할 청년들에 대한 가장 옳바른 태도와 립장이라고 교시하시였다.

최대한으로 내세우고 최대한으로 사랑하라!

바로 이것이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니신 숭고한 청년관이고 한생의 지론이였다.

1980년대말에 이르러 사회주의를 건설하던 일부 나라들에서는 제국주의자들이 퍼뜨린 사상문화적독소에 오염된 청년들이 자기의 할아버지, 아버지세대들이 피땀으로 쌓아올린 공든 탑을 헐어버리는 현상들이 나타나고있었다.

선대들의 사상과 업적을 꿋꿋이 이어나가야 할 새 세대들이 오히려 사회제도에 혼란을 조성하는 비정상적인 사태로 하여 세계사회주의운동안에서는 청년들에 대한 믿음과 기대가 허물어져가고있었다.

바로 이러한 시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불후의 고전적로작 《현시대와 청년들의 임무》를 발표하시여 청년들을 나라와 민족의 귀중한 꽃으로, 사회의 가장 활력있는 부대, 미래의 주인공으로 내세워주시며 변함없는 사랑과 믿음을 표시하시였다.

청년들의 지위와 역할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시려 위대한 장군님께서 기울이신 사색과 심혈은 그 얼마였던가.

청년동맹명칭에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존함을 모시도록 해주시고 청년절을 제정해주신 장군님께서는 혁명의 명맥을 굳건히 이어갈 계승의 홰불봉을 몸소 청년들의 손에 쥐여주시고 최고사령관의 예비전투부대, 별동대라는 고귀한 칭호도 안겨주시였다.

청년들을 귀동자, 귀동녀가 아니라 혁명맛을 아는 투사들로 키우시려 큼직큼직한 일감들도 맡겨주시며 날짐승도 깃을 내리기 저어하는 험산준령의 북부철길건설장으로 남먼저 불러주시고 우리 청년들이야말로 세상에 크게 자랑할만 한 영웅청년들이라고, 우리 청년들은 금방석에 올려놓아도 아까울것이 없다고 하시며 청년영웅도로건설자들의 위훈에 대하여 그리도 뜨겁게 외우시던 위대한 장군님이시였다. 일군들이 한평생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불멸의 업적을 쌓으시고 크나큰 은혜를 베푸신 장군님의 동상을 모시였으면 하는 간절한 소원을 아뢰였을 때에도 그이께서는 이를 극력 만류하시면서 청년들에 대한 기념탑을 잘 세워주려고 생각하고있다고 하시며 청년들의 위훈을 더 높이, 더 크게 내세워주시였다.

지금도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해 10월에 《평양처녀》들에게 안겨주신 장군님의 뜨거운 사랑과 은정에 대한 이야기는 사람들의 가슴을 세차게 울려주고있다. 20여년전 함경남도 대흥청년광산으로 자원진출한 평양의 처녀들,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두번이나 지나가버린 오랜 세월의 흐름속에 친척, 친우들의 기억에서조차 삭막해져가던 그들을 장군님께서만은 잊지 않으시고 그 힘든 걸음으로 멀리 대흥땅에까지 찾아가시여 사랑의 넓은 품에 안아주시였다. 꽃나이 그 시절처럼 《평양처녀》들이라고 정겹게 불러주시며 그들모두를 평양에 초청해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느덧 40고개에 이른 그들의 모습에서 조국을 받들어 청춘의 심장을 불태우던 기특한 주인공들의 옛시절을 그려보시였고 격정에 목메여 부르는 그들의 노래를 들으시며 눈시울을 뜨겁게 적시시였다.

세월이 흘러도 위대한 령도자의 품에 안긴 청춘의 위훈은 이렇듯 값높은 영예를 누리는것이다. 얼마나 행복한 조선의 청년들인가. 수령과 청춘, 이것은 우리 조국에서 그 무엇으로써도 깨뜨릴수 없는 혈연의 뉴대이며 그 힘은 용암보다 뜨겁고 핵폭발력보다도 위력하다.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의 주인공이라는 남다른 특전을 누려가는 조선의 청년들, 그들의 심장은 무엇으로 고동치고 그들의 피는 무엇으로 뜨거우며 그들의 발걸음은 무엇으로 씩씩하고 강산을 진감하는것인가.

오직 한마음 당과 수령을 위하여!

오직 한마음 내 나라, 내 조국을 위하여!

이것이 청년강국의 첫 세대 청년들로부터 오늘의 새 세대 청년들에 이르기까지 줄기차게 이어져오고 빛내여가는 청년대군의 고귀한 넋이고 피줄기이다.

대성산혁명렬사릉에 있는 항일혁명투사들의 평균나이는 25살,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의 영웅들의 나이도 대부분 10대, 20대이다. 전후 재더미우에서 천리마를 남먼저 타고오른 기수들도 다름아닌 청년들이였다. 수령은 하늘같은 사랑과 정을 아낌없이 부어주고 티없이 순결하고 충직한 청년들은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기꺼이 바쳤다.

한별만세를 목청껏 웨친 청년공산주의자들과 조선의 첫 육탄용사인 김진영웅에 이어 18살의 리수복영웅이 나왔고 그 열혈투사들의 대오가 세대를 이어 수없이 자라나 강철의 청년대군을 이루었다.

망망대해에서 풍랑에 휘말려드는 순간에도 김정일장군 만세! 주체조선 만세!라는 글발을 남기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초상화를 가슴에 품은채 굳어진 충정의 인간들은 누구들이였는가. 타래치는 불길속에 뛰여들어 한몸으로 구호문헌을 감싸안고 숨진 영웅들, 지구상에 사회주의붕괴의 역풍이 어지럽게 몰아치고 원쑤들이 사면팔방에서 피를 물고 달려들던 그때 《당신이 없으면 조국도 없다》의 노래를 제일먼저 부르고 우리는 500만의 총폭탄되리라는 뢰성같은 맹세를 터뜨린 결사옹위의 전위대는 누구들이였는가. 자본주의의 한복판에서 우승의 시상대우에 올라 제일 높이 오르는 공화국기를 바라보며 나는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을 마음속으로 그리며 달렸다고 웨쳐 세상을 놀래운 정신력의 강자는 또 누구였는가.

청년들이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랑과 믿음속에 시대의 주인공으로 성장한 끌끌하고 미더운 청년전위들이였다.

수백만 청년대군은 수령의 령도와 사랑을 끊임없이 받아안을 때에만 꺼질줄 모르는 생명력을 지닌 위력하고 힘있는 전투대오로 영원히 위력떨칠수 있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펼치신 청년중시의 경륜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의하여 더욱 빛나게 계승발전되고있다.

우리의 젊은 힘 뻗나니, 김장군 두리에 뭉치자, 승리는 우리의것이라는 조선청년의 행진가가 20세기에 이어 21세기에도 높이 울려퍼지고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을 빛내여간다는 긍지와 자부심이 500만 청년전위의 심장속에서 활화산처럼 용솟음치고있다.

《청년들의 힘찬 발걸음에 의해 강성할 래일은 더욱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

김 정 은

2012 1. 26》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기슭에서 청년들이 나아갈 길을 뚜렷이 밝혀주시고 청년중시를 영원한 전략적로선으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청년들에게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부어주시던 사랑과 정을 그대로 이어주시였다.

2012년 8월 뜻깊은 청년절을 맞으며 평양에서 청년절경축행사를 성대히 진행하도록 은정어린 조치도 취해주시고 멀리 전선시찰의 길에서 축하문까지 보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2012년 8월 뜻깊은 청년절을 맞으며 평양에서 청년절경축행사를 성대히 진행하도록 은정어린 조치도 취해주시고 멀리 전선시찰의 길에서 축하문까지 보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그이께서는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청년들은 당의 선군혁명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전위투사가 되자!》, 《백두의 칼바람에 돛을 달고 조선혁명의 침로따라 폭풍쳐 내달리자!》라는 전투적구호들을 제시하시고 청년들을 선군혁명의 척후대, 익측부대로, 내 나라, 내 조국의 아름다운 미래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어깨겯고 함께 나아갈 미더운 동지, 전우로 불러주시였다.

청년들이 해놓은것이라면 그 무엇이나 귀중히 여기고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자랑스럽고 미더운 청년들을 백두청춘으로 불러주시고 그들이 꽃피운 문화를 영웅청년문화로 내세워주시였으며 청년들이 발휘한 투쟁정신과 기풍을 백두산영웅청년정신으로 명명해주시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온 나라가 본받아야 할 시대정신으로 세기의 하늘가에 빛내여주시였다.

그뿐만이 아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하늘처럼 높고 바다처럼 넓은 사랑과 믿음으로 청년들모두를 따사로운 한품에 안아주고계신다.

제2차 전국청년미풍선구자대회의 나날 만사람의 심장을 뜨겁게 하여주는 청년사랑의 전설같은 이야기가 또다시 태여났다.

대회를 앞두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국앞에 고난과 시련이 닥쳐왔을 때 떳떳치 못한 길을 걸었던 지난날과 단호히 결별하고 인생의 새 출발을 한 청년들도 모두 대회에 참가시키도록 력사에 없는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그리하여 어느 한 탄광에서 청년돌격대를 뭇고 로력적위훈을 떨쳐가는 청년탄부들이 대회에 참가하게 되였다. 그런데 같이 일하는 한 청년만은 과거의 잘못으로 받은 법적제재를 해제받지 못하여 대회에 참가할수 없게 되였다. 결국 돌격대의 다른 대원들은 모두 평양으로 떠나가고 그 청년 혼자만 남게 되였다.

동무들을 바래우고 돌아온 청년이 뼈아픈 자책감속에 모대기며 자신을 원망하고있던 그 시각, 이 사실을 알게 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도 대회에 참가시키도록 크나큰 은정을 거듭 베풀어주시였다. 이렇게 되여 대회가 시작되기 하루전날 자정도 훨씬 지난 한밤중에 이름없는 한 청년돌격대원이 받은 법적제재를 벗겨주기 위한 해당 부문 일군들의 회의가 진행되고 그 청년은 탄광집단의 축복을 받으며 영광의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떠나는 감동깊은 현실이 펼쳐졌다.

태여날 때부터 나쁜 사람이란 없으며 집단이 힘을 들여 교양하지 못할 청년은 없다고 하시며 백만자루, 천만자루의 품을 들여 청년들을 키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은 그 얼마나 넓고 자애로운것인가.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렇듯 크나큰 사랑과 믿음속에 수백만 조선청년들은 당중앙과 운명의 피줄을 잇고 죽어도 변치 않을 혁명신념으로 조국보위초소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구들마다에서 청춘의 힘과 지혜,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치고있다.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떠메고나갈 나라의 핵심력량으로, 세인을 놀래우는 영웅청년신화들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 천군만마의 대오로 조국과 인민의 사랑속에 떠받들리우고있다.

태양은 따사로운 빛과 열로 아름다운 꽃을 피워주고 그 꽃은 대지에 청신한 생기와 향기를 그윽히 풍긴다.

세대와 세대를 이어 끊임없이 베풀어지는 위대한 수령, 친근한 어버이의 사랑과 믿음은 조선의 청년들을 청년강국의 당당한 주인공, 창조의 거인,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들로 어엿하게 키워주고 내세워주었으며 조국과 민족은 복중의 가장 큰 복인 청년복을 누리고있으니 이것이 바로 세상에 유일무이한 청년강국 사회주의조선의 참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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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1. 새로운 시대어-청년강국 aabb◇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1. 새로운 시대어-청년강국 aabb◇ 복중의 복-청년복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1. 새로운 시대어-청년강국 aabb◇ 절세의 위인들과 청년대군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2.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 aabb◇ 500만 청년전위들의 삶의 좌표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2.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 aabb◇ 사상과 신념의 대는 굳건하다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2.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 aabb◇ 오늘의 시대정신-백두산영웅청년정신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2.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 aabb◇ 총대와 청춘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만리마속도창조의 기수들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청춘의 기념비들이 솟아오른다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위훈창조의 선구자-청년돌격대원들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첨단돌파전의 선구자가 되여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인재강국화,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앞장에서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투쟁의 노래와 더불어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체육강국건설의 주인공들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4. 청춘의 향기는 더없이 그윽하다 aabb◇ 조국의 부름에 남먼저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4. 청춘의 향기는 더없이 그윽하다 aabb◇ 사랑과 헌신의 진리-너는 나, 나는 너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4. 청춘의 향기는 더없이 그윽하다 aabb◇ 인생의 새 출발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4. 청춘의 향기는 더없이 그윽하다 aabb◇ 우리의것을 제일로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4. 청춘의 향기는 더없이 그윽하다 aabb◇ 온 사회에 약동하는 청춘의 활력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aabb청년강국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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