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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새로운 시대어-청년강국

 

◇ 복중의 복-청년복

 

생활에서 사람들은 자식복이라는 말을 자주 외우군 한다.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서 나라에는 충실하고 가정에 효도하는 대견한 자식을 슬하에 둔 부모를 보고 자식복이 있다고 말하는것이다. 자식복은 의례히 동경과 선망의 대상으로 되기마련이다.

자녀들을 어엿하게 키워 내세웠으니 부모로서 떳떳하고 긍지스러운것은 물론이요 그 자식들에 의해 집안이 흥하고 가정의 대가 훌륭히 이어져나가니 어찌 그렇지 않겠는가.

이런 까닭에 부모라면 누구나 자식복을 소원하지만 그것은 아무에게나 응당히 차례지는것은 아니다. 자녀의 성장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 밝고 건강하며 대바르게 키우려는 다심한 사랑과 꾸준한 노력이 없이야 어찌 자식복을 바랄수 있겠는가.

이것은 나라와 민족의 경우에도 다를바가 없다.

한 나라, 한 민족에게 있어서 《자식복》은 믿음직하고 끌끌한 새 세대를 가진 긍지와 기쁨 다시말하여 청년들을 잘 만난 복, 청년복이라고 할수 있다. 청년복은 결코 저절로 차례지지 않는다. 청년들을 잘 만난다는것도 결국은 난데없이 하늘에서 뚝 떨어진 좋은 청년들과 우연히 맞다들린다는것이 아니라 많은 품과 꾸준한 노력을 들여 그들을 훌륭한 젊은이들로 키워낸다는것을 의미하는것이다.

자식복이 한 가정의 운명을 좌우한다면 청년복은 한 나라, 한 민족의 흥망을 결정한다.

온전한 자식을 두지 못하면 그 부모가 마음고생을 겪으며 나중에는 패가망신을 당하게 되는것과 마찬가지로 건전한 세대가 준비되지 못하면 나라와 민족이 불행과 고통을 겪고 그들을 낳은 사회의 전도는 암담할수밖에 없는 법이다. 청년들을 잘 만나야 민족이 흥하고 나라가 활기에 넘치며 밝은 미래도 담보될수 있다.

이것은 인류사회에 존재하는 하나의 보편적인 리치여서 이에 대하여 알지 못하는 나라나 이의를 표시하는 정치가는 없다. 청년문제의 해결을 위한 인류의 노력도 비단 어제오늘의 일만은 아니다.

그러나 여전히 청년문제가 해결전망이 보이지 않는 세계적인 난문제로 치부되고 수많은 나라들에서 청년들이 사회의 우환거리로 버림받고있는것은 과연 무엇때문인가.

한마디로 청년들을 자래우는데 필요한 사회적토양이 제대로 갖추어지지 못했기때문이다.

청년들에 대한 사랑과 믿음, 청년문제해결에 대한 확고한 의지와 높은 안목을 지니고 옳바른 사상과 로선을 제시하는 정치지도자가 있고 청년들에게 건전한 영향을 주는 사회적분위기와 환경이 마련되여있어야 한다. 뿐만아니라 정연한 국가적교육교양체계와 본보기로 삼을만 한 앞선 세대의 모범 그리고 풍부한 경험도 필수적이다. 말그대로 전국가적, 전사회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때에라야 비로소 해결될수 있는것이 청년문제이고 그런 나라만이 마땅히 청년복을 누릴수 있는것이다.

자식 하나를 키우는데도 오만자루의 품이 들고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는데 하물며 한 나라의 청년들을 제대로 키우는데 드는 노력과 공수야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그러면 이 모든 조건을 완벽하게 갖춘 나라가 있는가.

인류의 래일을 걱정하며 모대기는 사람들의 시선이 젊음과 활기 넘치는 청년들의 천국은 과연 어디인가에 초점을 모으고있다. 그 눈길들이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으로 우뚝 솟아 지구상에 청신한 기운과 활력을 뿜어주는 사회주의조선에로 돌려지고있다.

얼마전 외국의 한 인터네트홈페지에는 이런 글이 올랐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이라는 부름외에 청년강국이라는 새로운 부름이 있다. 기나긴 인류력사에 청년강국이라는 말은 그 어느 나라에도 없었다. 자기 령도자에 대한 불타는 충정, 조국과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정신, 혁명선배들과 동지들에 대한 고결한 의리심, 아름다운 도덕기풍은 조선청년들의 고유한 특질이다. 조선이야말로 끝없이 밝은 미래를 가진 청춘의 나라,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이다.》

하다면 훌륭한 청년들이 있는 청춘의 나라,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이라 불리우는 조선은 어떤 나라인가.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장군님께서 이룩하신 숭고한 청년사랑, 청년중시의 경륜을 그대로 이어나가시는 또 한분의 걸출한 령도자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신 존엄높은 나라이다.

서로 돕고 이끌며 하나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나라, 남의 아픔을 자기의 아픔으로 여기며 기쁨도 슬픔도 함께 나누는 화목한 사회주의대가정이다. 후대들의 밝은 웃음을 이 세상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으뜸의 재부로 여기며 그들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낌없이 돌려주는 가장 뜨거운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별천지이다. 위대한 수령님들과 조선로동당의 청년중시정치아래 마련된 조선청년운동의 고귀한 전통과 경험이 있으며 청년문제해결의 빛나는 모범을 이룩한 나라가 다름아닌 사회주의조선이다.

그 손길아래 나서자라난 청년들은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고결한 사상정신적풍모의 체현자들로 되고있다.

조선을 방문하였던 유럽의 어느 한 나라 대학교수는 조선청년들이 지닌 특유한 인격에 감탄을 금치 못해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 나라에 이런 청년들이 단 한명이라도 있다면 국보로 떠받들것입니다. 그런데 조선에는 이런 국보급의 청년들이 500만이나 됩니다. 주체의 조선, 사회주의하에서만 있을수 있는 일입니다.》

이 말속에는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훌륭한 청년들에 대한 찬탄과 함께 그들을 키워낸 공화국에 대한 동경과 선망의 감정이 그대로 담겨져있다.

앞선 세대들이 발휘하였던 고결한 정신과 풍모는 년대와 세기를 이어 오늘도 새 세대 청년들의 심장마다에 살아 높뛰고있다.

미덥고 끌끌한 청년들이 피끓는 청춘의 손에 수령결사옹위의 총대, 조국수호의 총검을 추켜들고, 최첨단돌파전의 제1번수가 되여, 영웅청년신화의 주인공이 되여 어머니조국의 부강번영에 참답게 이바지하는 밑거름이 되고있다. 그들중에는 조국이 걱정하고 인민이 원하는 문제를 풀기 위해 그 어떤 명예나 보수도 바람이 없이 화려한 도시도 마다하고 탄광과 광산, 개발지들로 달려가는 청년들, 일시적이나마 잘못 살아온 지난날을 뉘우치고 새 삶의 길을 걷고있는 청년들도 있다. 위험에 처한 동지들을 구원하기 위해 피와 살도 나누고 지어는 목숨까지도 서슴없이 바치며 돌볼 사람이 없는 늙은이들의 친자식, 부모잃은 아이들의 친부모가 되고 영예군인들의 영원한 길동무가 되여 미덕의 화원을 더욱 아름답게 하고 사회주의대가정에 생기와 활력을 더해주는 미풍들을 끊임없이 창조하는 선구자들도 다름아닌 청년들이다.

흘러간 청춘시절은 두번다시 오지 않는다.

이처럼 소중한 청춘시절은 조국과 인민,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바쳐질 때 진정으로 보람있고 긍지높은것으로 될수 있다.

오늘 공화국에서 청년들은 모든 승리와 성공, 창조와 위훈, 아름다움과 미덕의 체현자로 되고있다.

백두산영웅청년정신, 영웅청년신화,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부대, 백두청춘, 창조의 거인, 시대의 영웅, 청년미풍선구자…

조국은 충직한 아들딸들의 헌신적위훈과 소행을 약동하는 시대어에 담아 값높이 빛내여주고 영광의 단상우에 높이 내세워준다.

지난해에 평양에서는 제2차 전국청년미풍선구자대회가 성대히 열리였다. 온 나라의 커다란 관심과 기대속에 진행된 이 대회는 명칭그대로 사회와 집단의 단합과 화목을 위하여 아름다운 소행을 발휘한 청년들의 대회합이였다.

여기에는 새 세대 청년미풍선구자들은 물론 이제는 머리에 흰서리 내린 어제날 청년열성자들도 함께 참가한것으로 하여 의의깊고 이채로운 자리로 되였다.

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토론자들은 한결같이 은혜로운 품속에서 성장해온 과정에 있었던 일들에 대하여 감회깊이 언급하면서 청년미풍선구자의 영예를 더욱 빛내여나갈 결심들을 피력하였다.

토론자들만이 아닌 전체 대회참가자들, 아니 온 나라 청년들의 심정도 이와 다를바없었다.

조국과 인민의 자랑인 청년미풍선구자들을 이 세상 제일로 귀중히 여기시며 크나큰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신분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이시다.

뜻깊은 대회를 마련해주시고 회의가 성과적으로 진행될수 있도록 깊은 관심을 돌려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청년들을 고상한 정신과 미풍을 지닌 시대의 선구자들로 키워낸 전국의 청년동맹조직들과 일군들에게 친히 감사문도 보내주시고 사회주의조국의 전도와 관련되는 중대문제인 청년사업에 품을 아끼지 말것을 다시금 강조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우리 식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고 빛내이는데서 선구자가 되고있는 청년들의 사상정신적풍모와 미풍은 진주보석에도 비길수 없는 소중한것이라고 값높이 평가해주시고 그들과 사랑의 기념사진도 함께 찍으시였다.

크나큰 영광과 믿음을 받아안은 청년미풍선구자들은 대회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로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장과 북부철길개건보수공사장을 비롯한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부문에 적극 탄원하면서 새로운 미풍창조의 봉화를 높이 추켜들었다.

이것을 불씨로 하여 청년미풍선구자들의 아름다운 정신세계를 따라배우기 위한 운동이 료원의 불길처럼 온 나라에 퍼져갔다. 각급 청년동맹조직들이 긍정창조, 위훈창조에로 청년들을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속에 전국각지에서는 미풍의 소유자들, 미담의 창조자들이 무수히 태여나고있다.

그 감동깊은 사연들을 어찌 말이나 글로써 다 전할수 있으랴.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청년들이 있지만 조선청년들처럼 숭고한 사상정신적풍모를 지닌 훌륭하고 아름다운 청춘은 그 어디에도 없다.

청춘, 청춘이란 무엇인가.

청춘은 말그대로 인생의 푸른 계절이다. 생의 활력이 약동하는 아름다운 봄향기속에 파릇파릇 돋아나는 새싹같은 꿈과 리상과 포부를 안고 푸른 숲 우거지고 향기로운 열매 주렁진 거목으로 자라날 창창한 미래를 향하여 패기와 열정에 넘쳐 용감하게 나아가는 진취적인 기질로 하여 그 어느 세대보다도 아름답고 힘있고 가치있는것이 바로 청춘이고 청춘시절이다.

그러나 이것이 어느 사회에서나 다 같은것일가.

《청춘은 푸른빛이 아니라 피빛이다. 가냘픈 손목에 칼을 그었다. 붉은 피방울로 한글자한글자 썼다. <내 돈 내놔!>》

얼마전 남조선의 어느 한 출판물에 실렸던 기사의 한 대목이다. 거리의 나무들에 푸름이 짙어가던 어느 봄날에 일자리를 잃은 한 청년이 밀린 임금과 퇴직금을 받지 못한것때문에 절망에 빠져 자살을 시도한데 대해 쓴 글이다.

이것은 비단 그 청년에게만 국한된것이 아니다.

청년이 홀시되고 천시되는 남조선사회에서 꿈과 희망, 패기와 열정, 행복과 자랑의 대명사인 청춘은 온갖 좌절과 실패, 외로움과 무력함, 불행과 고통의 동의어로 되고있다.

청년빈곤, 청년실신, 청년백수, 무중력청소년, 은둔형외토리, 청년실업…

청년들의 푸른 정신과 마음이 짓밟히고 빚을 졌다는 리유로 미래를 꿈꿀 자유마저 박탈당하는 세상, 가난한 청년일수록 포기할것이 많고 한번 쓰러지면 다시 일어서기 힘든 참담한 현실을 놓고 남조선의 민심은 《지금 청년들의 현실은 피빛이다. 아니 재빛이다. 청년을 위한 나라는 없다.》라고 개탄하면서 청춘을 지켜주지 않는 사회를 저주하고있다.

하나의 지맥으로 뻗어내린 강토에서 한피줄을 이어받고 동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의 삶은 어째서 이렇듯 천양지차인가. 무엇때문에 이처럼 가슴아픈 현실이 빚어지고있는것인가.

오직 돈밖에 모르는 세상, 극도의 인간증오와 개인리기주의가 만연하는 썩고 병든 사회에서 청년들은 막돌처럼 버림받는 존재로 되고있다. 감언리설과 처세술에 능한 위정자들에게는 선거철에만 한번 찾으면 그만인 잊혀진 존재이고 온갖 비인간적이고 기형적인것의 생산자들에게는 원천이 마를줄 모르는 소비자들의 집단이며 리윤의 수판알을 튕기는 자본가들에게는 《황금알》을 낳아주는 값눅고 능률적인 로동력에 지나지 않는다.

이런 사회제도하에서 청년을 위한 실속있는 정치는 존재할 자리가 없으며 청춘의 꿈과 리상 같은것은 안중에도 없다. 청년들은 인류의 희망이고 미래이라는 고금의 진리도 무소불위한 황금의 힘앞에서는 주눅이 들고말뿐이다.

그러한 사회를 살아가는 절대다수의 돈없고 권세없는 평범한 청년들에게는 살아남기 위해 범죄의 길을 택하든가, 그럴 《용기》마저도 없다면 모든것을 포기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던가 다른 출로는 없다.

이미 10여년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통계에서 자살률 제1위를 기록함으로써 《자살왕국》이라 지탄받고있는 남조선은 청소년자살률이 세계적으로 제일 높은 곳으로 되고있다. 올해에 진행된 어느 한 여론조사에서는 시민들을 가장 불안케 하는 치안요소가 불량청소년들인것으로 나타났으며 수많은 응답자들이 《청년선도》를 주장해나섰다.

자본주의가 빚어낸 죄악중의 가장 큰 죄악은 순결하고 건전하게 자라나야 할 청년들을 타락시키는것이다.

《문명》과 《법치》를 자처하는 미국만 놓고보아도 이 나라에서 방영되고있는 TV오락편집물가운데서 80%가 류혈적인 살인내용을 담고있으며 매일 시청률이 가장 높은 시간에 방영되는 편집물가운데서 폭력장면은 시간당 평균 8~12번이나 펼쳐지고있다.

뿐만아니라 수감자수는 200여만명으로서 세계의 맨 앞자리를 차지하고있다. 최근 어느 한 나라의 TV방송이 밝힌바와 같이 총기류범죄에 의한 사망자수가 수많은 전쟁들에서 죽은 미국인수를 릉가하는 범죄의 천국이 바로 미국이다.

두엄더미에서 오염되지 않은 생신한 장미꽃을 바랄수 있겠는가.

황금만능주의와 약육강식에 현혹된 개인리기주의자, 《폭력문화》에 길들여진 범죄자, 색정적이고 변태적인 취미에 물젖은 정신적불구자, 비관과 절망에 빠진 자살자, 마약중독자와 알콜중독자, 이것이 바로 자본주의가 산생시킨 청년들의 진면모의 일단이다.

19세기 프랑스 진보적랑만주의문학의 대표자인 빅또르 유고는 장편소설 《레 미제라블》에서 사회는 스스로 만들어낸 암흑에 대하여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한바 있다.

지금 자본주의는 후대들을 부패타락시킨 반인륜적죄악에 대한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있다. 자기가 외면한 세대들에 의해 끊임없는 혼란과 무질서를 겪는 자본주의사회의 현실은 그야말로 《자업자득》이 아닐수 없다.

이와는 반대로 공화국의 인민들은 가장 훌륭한 청년들의 대부대를 가지고있기에 오늘은 비록 어렵더라도 밝은 래일은 확정적이라는 신심에 넘쳐있다.

진정 공화국에 있어서 청년들은 사회의 가장 활력있는 부대로, 나라의 자랑으로, 보배로 인민들의 총애를 받고있으며 나라와 민족의 마음의 기둥으로, 억척의 지지점으로 되고있다.

하기에 주체104(2015)년 10월 3일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준공식에서 하신 연설에서 최악의 조건에서 진행된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에서 영웅적위훈을 세운 우리 청년들을 생각할 때면 청년들을 위하여, 조국의 미래를 위하여 끝까지 혁명을 하여야 하겠다는 불굴의 의지가 용솟음친다고 하시면서 격조높이 선언하시였다.

우리 당은 확실히 복중의 가장 큰 복인 청년복이 있습니다!

복중의 가장 큰 복 청년복.

청년들모두를 한량없는 사랑과 믿음의 넓은 품에 안아 때묻지 않고 순결하게 자라나도록 지켜주고 성장의 바른길로 걸음걸음 이끌어준 은혜로운 손길이 없었다면 오늘을 어찌 생각이나 할수 있으랴.

청년복, 이것은 조선로동당의 큰 복, 조선의 자랑으로 될뿐아니라 행복넘친 가정들에 자식복을 더해주고있다.

온 나라 집집마다에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 찍은 영광의 기념사진들이 모셔지고 위훈세운 자식들이 수여받은 훈장과 명예칭호들이 날을 따라 늘어만 가고있다.

자기 령도자와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청춘의 기념비들을 배경으로 찍은 기념사진마다에서, TV화면과 신문에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해 청춘의 구슬땀을 바쳐가고있는 자식들의 대견한 얼굴을 찾아보면서, 위훈의 금별을 번쩍이며 고향으로 돌아온 름름한 자식들을 두팔 벌려 얼싸안으면서, 아름다운 소행을 전하는 감사의 편지를 반갑게 읽으면서 가슴뿌듯해하는 부모들.

그때마다 제일처럼 기뻐하며 서로서로 자식복이 있다고 축하의 인사를 주고받는 그들의 심정은 과연 어떠하였던가.

복받은 이 땅에서 부모된 행복감에 겨워 눈물짓는다.

친부모도 미처 다는 줄수 없었던 뜨거운 사랑과 웅심깊은 정을 기울여 자식들을 나라의 역군으로, 가정의 자랑으로 어엿하게 키워주고 자식복을 누릴수 있게 하여준 한없이 고마운 품에 감사의 큰절을 삼가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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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1. 새로운 시대어-청년강국 aabb◇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1. 새로운 시대어-청년강국 aabb◇ 복중의 복-청년복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1. 새로운 시대어-청년강국 aabb◇ 절세의 위인들과 청년대군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2.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 aabb◇ 500만 청년전위들의 삶의 좌표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2.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 aabb◇ 사상과 신념의 대는 굳건하다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2.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 aabb◇ 오늘의 시대정신-백두산영웅청년정신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2.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 aabb◇ 총대와 청춘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만리마속도창조의 기수들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청춘의 기념비들이 솟아오른다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위훈창조의 선구자-청년돌격대원들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첨단돌파전의 선구자가 되여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인재강국화,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앞장에서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투쟁의 노래와 더불어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3.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aabb◇ 체육강국건설의 주인공들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4. 청춘의 향기는 더없이 그윽하다 aabb◇ 조국의 부름에 남먼저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4. 청춘의 향기는 더없이 그윽하다 aabb◇ 사랑과 헌신의 진리-너는 나, 나는 너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4. 청춘의 향기는 더없이 그윽하다 aabb◇ 인생의 새 출발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4. 청춘의 향기는 더없이 그윽하다 aabb◇ 우리의것을 제일로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4. 청춘의 향기는 더없이 그윽하다 aabb◇ 온 사회에 약동하는 청춘의 활력 도서 《젊음으로 비약하는 청년강국》중에서 aabb청년강국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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