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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사랑과 믿음으로 력사를 창조해간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혁명은 하늘이 주는 신비한 힘에 의해서가 아니라 일편단심 당을 따르고 옹위하는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을 비롯한 우리 인민의 위대한 힘에 떠받들려 전진합니다.》

 

청년강국

청춘시절은 한생에서 가장 귀중한 시절이다.

인생에서 이 시기처럼 혈기왕성하고 진취성이 강하며 꿈도 많고 포부도 크고 리상도 높은 때는 없다. 하지만 꽃의 아름다움이 그것을 가꾸는 원예사의 정성에 있듯이 품어주고 내세워주고 이끌어주는 따사로운 품이 없다면 어떻게 청춘들의 값높은 인생에 대하여 말할수 있겠는가.

주체104(2015)년 4월 어느날이였다.

경애하는 정은원수님께서는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건설장(당시)을 찾으시였다.

량강도 백암군의 서두수상류에 3개의 계단식발전소로 건설되는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는 공화국의 수력발전소건설력사상 가장 불리한 자연지리적조건을 극복해야 하는 어렵고 방대한 공사대상이였다.

이 발전소건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청년들을 혁명의 계승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선봉대, 돌격대로 굳게 믿으시고 청년동맹에 통채로 맡겨주신 영예로운 전투과업이였다.

청년동맹기발을 펄펄 휘날리며 백두대지의 발전소건설장으로 용약 달려온 미더운 청년들은 겹쌓이는 엄혹한 시련과 난관들을 박차고 발전소건설에 청춘의 힘과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었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발전소건설장을 돌아보니 신심이 생긴다고, 이런 험한 곳에서, 상상할수 없는 혹한속에서 거창한 대상건설을 한다는것은 우리 당의 품속에서 교양육성된 조선청년들만이 할수 있는 일이라고 하시면서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는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수 있는 대상이면서도 우리 당력사에 청년들이 새기는 또 하나의 빛나는 자욱으로 된다고 하시며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건설장에서 발휘되는 청년돌격대원들의 애국심은 우리 나라가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이라는것을 힘있게 과시하는것으로 된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기나긴 인류력사에 청년강국이라는 말은 그 어느 시대에도 있어본적이 없었다.

더우기 청년문제는 세계적인 난문제로, 사회적인 우환거리로 되고있었다.

세상사람들이 환경위기, 식량 및 에네르기위기, 물위기와 같은 21세기 인류가 직면한 엄중한 위기보다 더 심각한 난문제가 나라와 민족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건전한 새 세대가 준비되지 못하고있는것이라고 개탄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 일이 아니다.

청년강국, 여기에는 조선로동당의 청년중시, 청년사랑의 력사가 함축되여있으며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추켜들고 당을 따라 언제나 곧바로, 힘차게 나아가는 조선의 청년전위들에 대한 크나큰 믿음이 담겨져있다.

《청년들의 힘찬 발걸음에 의해 강성할 래일은 더욱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라는 친필서한을 보내주시며 청년들에게 각별한 믿음을 주시고 정을 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였다.

잘못된 과거와 결별하고 석탄전선에 탄원한 청년들의 애국적소행을 높이 평가하시여 우리 당은 천군만마를 얻은듯 힘이 난다고 격려해주시고 부모형제에게도 감추어온 마음속 진정을 아뢰는 한 청년의 소박한 편지에 믿음어린 친필회답서한도 보내주신 그이의 어버이사랑은 만사람을 격동시켰다.

2012년 8월 청년절경축행사가 벌어지던 그때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일촉즉발의 위기가 조성되였던 준엄한 시각이였다. 우리의 령토에 단 한발의 포탄이라도 떨어진다면 즉시적인 섬멸적반타격을 안기고 도발에는 즉시적인 대응타격으로, 침략전쟁에는 정의의 조국통일대전으로 이어가라고 선언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멀리 전선길을 이어가시는 바쁘신 속에서도 청년절경축대회 참가자들과 온 나라 청년들에게 사랑의 축하문을 보내주시였다.

머나먼 전선시찰의 길에서 돌아오시는 길로 쌓이신 피로도 푸실 사이없이 청년들을 한품에 안으시고 영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시고 사랑의 선물을 한가득 안겨주실 때 위대한 수령님들의 태양의 모습으로 자기들을 극진히 아끼고 내세워주시는 원수님의 하늘같은 사랑이 너무도 고마워 그들은 목메여 흐느꼈다.

정녕 경애하는 원수님의 청년들에 대한 사랑과 은정은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자답게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길을 곧바로 걸어나가기를 바라시는 그이의 크나큰 믿음의 최고정화이다.

시내물은 굽이굽이 흘러 넓고넓은 바다의 품으로 간다.

조선의 청년들은 세상 어디에 뿌려진다고 하여도 자기들을 제일로 믿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에 안길 조선로동당의 믿음직한 척후대, 익측부대이다.

조선로동당의 청년중시사상이 기치로 나붓기고 조국땅 그 어느곳에 가나 훌륭한 청년들의 향기가 가득차 흐르며 혁명의 제일 중요한 초소, 나라의 제일 어려운 전투장마다에 청년들의 함성이 우렁차게 터져오르는 조선, 인민이라는 말이 어디에나 있듯이 청년이라는 부름을 단 명칭이 제일 많은 나라, 이것이 바로 청년강국 조선의 자랑스러운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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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인민사랑의 시대어》중에서 ^1.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인민대중제일주의- 도서 《인민사랑의 시대어》중에서 ^1.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최우선, 절대적으로- 도서 《인민사랑의 시대어》중에서 ^1.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도서 《인민사랑의 시대어》중에서 ^1.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멸사복무- 도서 《인민사랑의 시대어》중에서 ^ 2. 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난다 -사회주의바다향기- 도서 《인민사랑의 시대어》중에서 ^ 2. 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난다 -철령아래 사과바다- 도서 《인민사랑의 시대어》중에서 ^ 2. 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난다 -과학의 섬- 도서 《인민사랑의 시대어》중에서 ^ 2. 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난다 -승마바람- 도서 《인민사랑의 시대어》중에서 ^ 2. 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난다 -스키바람- 도서 《인민사랑의 시대어》중에서 ^ 2. 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난다 -농장도시- 도서 《인민사랑의 시대어》중에서 ^ 3. 사랑과 믿음으로 력사를 창조해간다 도서 《인민사랑의 시대어》중에서 ^ 3. 사랑과 믿음으로 력사를 창조해간다 -청년강국- 도서 《인민사랑의 시대어》중에서 ^ 3. 사랑과 믿음으로 력사를 창조해간다 -애국과학자- 도서 《인민사랑의 시대어》중에서 ^ 3. 사랑과 믿음으로 력사를 창조해간다 -처녀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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