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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사회주의수호전에서의 련전련승

 

 

95)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는 무엇으로 담보되는가

 

 

시간이 감에 따라 조미대결양상은 마지막판가름의 극한점을 향해 치닫고있다.

이를 두고 서방의 한 신문은 《대적과 맞붙은 최후결전》이라는 제목아래 다음과 같이 평했다.

《가장 반미적인 나라인 조선은 핵보유국이 되였으며 핵능력을 나날이 증대시키고있다. 그러나 행성을 유일지배체계에 두려고 하는 미국은 이를 허용하지 않으려 한다. 조선과 미국의 충돌은 지구에 아르마게돈급의 대진동을 일으킬것이다.》

백번 지당한 평가라고 해야 할것이다.

오늘의 조미대결은 민족의 운명, 인류의 전도와 금후 세계의 향방을 결정짓는 이 행성의 대지각변동을 가져올 최후대결전이다.

지금 정의와 진리, 선의 상징인 조선을 없애버리려고 온갖 불의와 악의 집결체인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피를 물고 달려들고있다.

하지만 선군조선은 발악하는 악의 무리들에게 최후의 종말을 선언하며 징벌의 철추를 내릴 만단의 준비를 갖추고있다.

장장 70년세월 이 땅을 갈라놓고 남조선을 타고앉아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재난과 고통을 강요하였으며 지구상 곳곳에서 침략과 간섭을 일삼으며 평화를 파괴하고 재앙만을 일으키는 미국이라는 악의 원흉이 존재해가지고서는 조선이 하나로 될수 없고 지구가 편안할수 없고 인류가 행복할수 없기에 백두산대국은 결단코 미국에 종말을 선고하는것이다.

하다면 과연 무엇으로 하여 선군조선은 이렇듯 반미최후결전의 필승을 확신하는것인가.

그것은 최후승리를 위한 결전의 진두에 이 세상 가장 걸출한 천하제일명장을 높이 모시였기때문이다.

김정은장군!

그이는 백두산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강철의 령장이시다.

뢰성벽력이 울고 하늘땅이 뒤바뀐다 해도 끄떡하지 않으시며 천만대적이 덤벼든다 해도 초강경으로 맞받아나가 타승하시는 천하제일의 배짱가가 바로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침략세력들의 대규모북침전쟁연습이 벌어지고있던 일촉즉발의 시각에 최전연전방초소까지 나가시여 멸적의 선언으로 원쑤들의 간담을 서늘케 하고 나라의 령공을 개방한 상태에서 비행사들의 대회합을 보란듯이 진행하도록 하시는 담대한 배짱으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제국주의자들의 전쟁광증을 박산내고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인 조선반도에서 나라와 민족, 인류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수호해나가시고계신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은 천재적인 예지와 비범한 지략으로 첨예한 반제반미대결전에서 주도권을 확고히 틀어쥐고 련전련승을 안아오시는 만능의 령장, 희세의 군사전략가이시다.

지금 세계여론들은 북의 최고수뇌부는 미국을 파악하고있지만 미국은 북의 최고사령관에 대하여 너무도 잘 모르고있다, 조미대결전에서 누가 승자가 되고 패자가 될것인가는 뻔하다고 평하고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을 타승할 무진막강한 군사력을 다지시고 제국주의군사책략가들의 두뇌로써는 도저히 예상할수 없는 령활무쌍한 전략전술로 대적을 쥐락펴락하시는 탁월한 군사전략가를 모시여 반미대결전의 최후의 승리는 다름아닌 선군조선의것이다.

령장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천만군민이 발휘하는 불굴의 사상정신력!

이것이 바로 핵이나 미싸일보다 더 위력한 최후승리를 담보하는 필승의 무기이다.

불속에 뛰여들어 절세위인들의 초상화를 모셔내오고 동지들을 위하여 터지는 수류탄도 몸으로 덮고 붕락된 갱속에 며칠씩 갇혀서도 수령숭배의 신념의 노래를 부르며 착암기를 돌리는 사람들이 이 나라의 병사들이고 인민들이다.

이런 인간들이 결전의 시각에 조국을 위하여 어떻게 불사신처럼 싸우겠는가는 두말할 필요가 없다.

아직 세계가 다 알지 못하는 백두산강군의 각종 타격수단들의 위력에 수령옹위를 생명으로 간주한 천만군민의 사상정신력까지 더한, 그야말로 핵융합반응보다 더 강력한 천문학적폭발력을 장진하고있다는데 미국의 종말을 선언한 조선의 강대한 힘이 있는것이다.

전쟁을 핵항공모함과 전략폭격기, 핵잠수함, 핵미싸일과 같은 전쟁수단들의 대결로만 아는 미국과 추종세력들은 선군조선의 힘, 천만군민의 사상정신력에 대해 아직까지도 너무나 모르고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선군조선의 멸적의 의지와 기개에 대해 오산하고 분별없이 놀아댈수록 항복서에 도장을 찍을 놈도 없게 모조리 쓸어버리고 미국이라는 땅덩어리가 이 지구상에서 영영 사라져버릴 종말의 그 시각이 그만큼 앞당겨진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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