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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온 나라를 사회주의선경으로

 

 

78) 최근 산림복구사업이 어떻게 중시되고있는가

 

 

산림은 나라의 귀중한 자원이며 후대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재부이다. 나무를 많이 심어 산림조성을 전망성있게 잘하여야 나라의 자연부원을 늘이고 국토의 면모를 일신시킬수 있으며 인민들에게 보다 훌륭한 생활조건과 생활환경을 마련해줄수 있다.

현시기 공화국에서는 산림조성을 부강번영할 조국의 래일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한 중요한 사업으로 내세우고 여기에 그 어느때보다도 커다란 힘을 넣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주체104(2015)년 2월 불후의 고전적로작 《전당, 전군, 전민이 산림복구전투를 힘있게 벌려 조국의 산들에 푸른 숲이 우거지게 하자》를 발표하시여 천만군민을 자연과의 투쟁, 산림복구를 위한 총진군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시였다.

나라의 산림을 추켜세우는 사업이 더는 미룰수 없는 중대사로 제기되고있는 력사적시기에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산림복구전투의 포성을 울리시였으며 그이의 호소에 따라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불타는 애국의 일념안고 산림복구전투에 용약 떨쳐나섰다.

오늘날 산림조성사업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으로 간주되고있다.

모든 산을 황금산, 보물산으로 만드는것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간곡한 유훈이며 필생의 념원이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해방후 새 조국건설을 령도하시는 바쁘신 속에서도 1946년 3월 2일 모란봉에 오르시여 일제의 식민지통치로 말미암아 상처입은 조국산천을 바라보시며 나무를 많이 심어 모든 산들을 푸른 숲이 우거진 인민의 락원으로 전변시킬데 대한 원대한 구상을 펼쳐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울창한 수림과 번듯하게 정리된 드넓은 대지를 보시면 정을 담아 푸른 산, 푸른 들이라고 조용히 외우기도 하시였고 선군령도의 길에서 나무가 얼마 없는 산들을 보시면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시며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온 나라의 수림화, 원림화를 위하여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바쳐오시였다.

하기에 사람들은 나라의 산림자원에 깃든 절세위인들의 숭고하고 열렬한 애국심을 다시금 뜨겁게 되새기면서 산림복구전투를 힘있게 벌려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관철을 끝까지 관철할 의지를 가다듬고있다.

산림복구사업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웅대한 국토건설구상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한 영예롭고 보람찬 투쟁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벌거벗은 산림을 두고 이제 더는 물러설 길이 없다고 하시면서 전후복구건설시기 온 나라가 떨쳐나 재더미를 털고 일떠선것처럼 산림복구전투를 자연과의 전쟁으로 간주하고 이 사업에 전당, 전군, 전민이 떨쳐나서야 한다고 하시였다.

여기에는 사회주의조국을 더욱 아름답게 변모시키고 후손만대에 길이 빛내여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웅지가 깃들어있는것이다.

위대한 령장의 결심은 곧 조선의 실천이며 승리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높으신 뜻을 받들어 위대한 내 나라, 내 조국을 사회주의락원으로 전변시켜야 할 성스러운 임무가 다름아닌 오늘의 세대의 어깨우에 지워져있는것이다. 그런것으로 하여 공화국공민 누구나 다 자기의 의무와 본분을 자각하고 량심과 헌신의 구슬땀을 바쳐 한그루의 나무라도 더 심고 가꾸어나가고있는것이다.

참으로 현시기 공화국에서 산림복구전투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중요한 정치사업으로, 나라의 모든 산들을 보물산, 황금산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거창한 대자연개조사업, 민족의 장래운명,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와 잇닿아있는 최대의 애국사업으로 중시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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