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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1월 25일
 

무기화학의 권위있는 학자

 

김일성종합대학 화학부 무기화학강좌 연구사 리성호선생은 무기화학분야의 권위있는 학자로 인정받고있다.

대학시절에 불같은 정열과 꾸준한 노력으로 풍부한 지식을 소유한 그는 연구사로 사업하면서 인민경제의 여러 분야에서 광범히 리용되는 빛촉매제를 비롯한 많은 연구성과를 이룩하여 여러 단위의 공장, 기업소들에 도입하였다.

 

 

 

또한 수많은 교과서, 참고서들의 집필과 교수활동에도 적극 참가하여 대학생들을 나라의 과학기술인재로 훌륭히 키워내는데 크게 이바지하였다.

 

 

국가에서는 그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여 박사, 부교수칭호를 안겨주었다.

지금 리성호선생은 김책공업종합대학에서 교육자로 사업하고있는 안해와 사랑하는 딸과 함께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에서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고있다.

 

 

그는 더 높은 과학연구성과로 조국을 받들려는 애국의 일념을 안고 오늘도 불같은 정열을 지니고 연구사업에 심혈을 바쳐가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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