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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3월 23일
 

인권은 선군정치에 의해 담보된다 (2)

 

공화국의 선군정치는 사회주의경제문화건설을 다그쳐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물질문화생활을 보장할수 있게 하는 정치이다.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는 국가가 정치적자유와 권리를 보장하는것과 함께 사회주의경제문화건설을 적극 다그쳐 충분한 물질문화생활을 마련해줄 때 더욱 전면적으로 실현되게 된다.

일제식민지통치로부터 갓 해방된 청소한 우리 공화국을 먹어보기 위해 미국은 1950년대에 참혹한 조선전쟁을 일으켰고 우리 군대와 인민이 빈터우에서 허리띠를 조이면서 힘들게 복구하면 또 새로운 침략의 위험을 몰아왔으며 인민경제를 발전시키자고 하면 전대미문의 제재와 봉쇄로 앞길을 가로막았다.

이로부터 일찌기 우리 공화국에서는 자주권수호, 국권수호문제가 초미의 인권보장문제로 제기되였다.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창조와 건설의 영재이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1960년대에 경제건설과 국방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독창적인 로선을 제시하시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심으로써 우리 조국을 그 어떤 원쑤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

불세출의 선군태양이시며 절세의 애국자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세계사회주의체계가 붕괴되고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사회주의적공세가 우리 공화국에 집중되던 시련의 시기에 선군장정의 험난한 길을 진두에서 헤치시면서 미제와의 첨예한 핵대결전을 련전련승에로 이끄시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시였다.

주체102(2013)년 3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어버이장군님께서 한생을 바쳐 마련해주신 강력한 핵억제력과 자립경제에 토대하여 반미대결전과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최후의 승리를 이룩하시기 위하여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로선을 제시하시였다.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전략적로선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선군의 핵보검을 튼튼히 틀어쥐고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대진군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갈수 있게 하는 정당하고 위대한 로선이다.

경제와 국방을 병진시켜 이 땅우에 강대한 사회주의국가, 번영하는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운것은 그 누구의 지원도 동정도 없는 력사의 돌풍속에서 자기 힘으로 자기 인민의 인권을 실질적으로 담보하고 보장하는 귀중한 경험으로 되였다.

선군정치는 경제건설에서도 인민군대를 주력군으로 내세우고 온 나라가 혁명적군인정신과 투쟁기풍으로 일해나가도록 함으로써 끊임없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나가도록 한다.

선군정치는 또한 새형의 사회주의문화인 선군문화를 창조하고 발전시켜나가며 우리 인민의 고유한 민족문화전통을 적극 살려나가도록 함으로써 인민들이 문화의 참다운 창조자, 향유자로서 보람찬 삶을 누려나가도록 하고있다.

이렇듯 공화국의 선군정치는 총대로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고 인민군대를 주력으로 전반적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감으로써 인민들에게 안정되고 행복한 생활을 실질적으로 보장해주는 가장 인민적인 정치방식으로 된다.

하기에 남조선과 해외의 동포들은 물론 세계 진보적인류는 사회와 자기자신의 완전한 주인이 되여 모든 사회적재부의 창조자, 향유자로 보람찬 삶을 누려가는 우리 인민들을 부러워하며 위대한 선군정치를 지지찬동하고있다.

선군에 우리의 생명과 생활이 있다는것, 이것은 준엄한 시련속에서 우리 인민이 심장깊이 새긴 철의 신념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실천속에서 그 정당성이 뚜렷이 실증된 우리 당의 선군정치를 변함없이 높이 받들어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를 더욱 빛내여나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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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의 명언] 《민족의 운명이자 개인의 운명이며 민족의 생명속에 개인의 생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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