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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3월 20일
 

미제의 《인권》공세의 위험성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인권의 첫째가는 원쑤는 인민들의 자주권을 유린하며 〈인권옹호〉의 간판밑에 다른 나라의 내정에 간섭하는 제국주의자들이다.》

미제의 《인권》공세의 본질은 다른 나라와 민족에 서방식《인권모델》을 내려먹여 세계를 서방화, 미국화하려는데 있다.

미제가 제일가는 《인권기준》으로 내세우는 《서방식》이란 서방자본주의나라들이 이지러질대로 이지러진 자본주의길을 걸어오는 력사적과정에 형성된 반동적인 방식이다. 그것은 정의와 도덕을 파괴하고 인류사회를 부패, 변질시키며 타락시키는 해독적작용을 한다.

미제가 그릇된 《기준》을 내세우고 《인권채찍》을 휘두르고있는것은 결국 저들의 《가치관》과 생활방식이 모든 나라들에 지배하게 함으로써 온 세계를 제마음대로 좌지우지하자는것이다.

미제의 《인권》공세의 후과는 매우 크다.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발전과 번영을 이룩하고 세계평화를 보장하는데서 미제의 《인권》공세만큼 위험한것은 없다. 여기에 말려드는것은 망국의 길, 죽음의 길이다.

미제의 《인권》공세의 위험성은 그것이 다른 나라들의 내정에 로골적으로 간섭하고 국가주권을 유린, 침해하는 공간으로 되고있는데 있다.

매개 나라에는 자기 문제를 자체로 해결할 권리가 있다. 인구와 령토에 있어서 크고작은 나라는 있을수 있지만 높고낮은 나라, 지시하는 나라와 복종하는 나라가 따로 있을수 없다. 내정불간섭은 그 어떤 경우에도 준수되여야 할 국제관계의 근본원칙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제는 《인권은 국경을 넘어선 보편적가치》이며 《인권에 대한 간섭은 내정간섭이 아니》라는 부당한 주장을 하면서 다른 나라들의 내정에 로골적으로 개입하고있다. 미제에게 있어서 《인권문제》는 세계정치무대에서 나서는 이러저러한 문제들에 사사건건 개입하고 삿대질을 하기 위한 《만능의 무기》로 되고있다.

국제인권무대에서 타고난 《재판관》행세를 하는 제국주의자들의 몰골은 참으로 역스럽다. 《인권》에 대하여 말할 처지도 못되는자들이 《인권의 화신》처럼 놀아대면서 호령하는것은 언어도단이다.

미제의 《인권》공세의 위험성은 또한 그것이 다른 나라들에 대한 침략전쟁의 전주곡으로 되고있는데 있다.

미제국주의의 력사는 침략과 전쟁의 력사이다. 미제국주의는 세상에 태여나서부터 다른 나라들에 대한 헤아릴수 없이 많은 전쟁과 무력간섭을 감행하여왔다.

그 침략적본성은 오늘도 변함이 없다. 다른것이 있다면 주로 《인권문제》와 같은것을 구실로 하여 전쟁을 일으키고 국가테로행위를 감행하는것이다. 해당 나라의 《인권상황》에 대하여 요란하게 과장하고 윤색하면서 벅적 떠들다가 기회가 조성되면 방대한 무력을 들이밀어 순식간에 합법적인 주권국가를 정복해버리는것이 미제국주의의 전쟁수법으로 되고있다.

미제의 《인권》공세의 침략적성격은 이른바 《반테로전》을 통하여 더욱 명백히 드러나고있다.

《반테로전》은 《테로》를 반대하고 《인권》을 옹호한다는 구실밑에 벌리는 주권국가들에 대한 미제국주의자들의 로골적인 침략전쟁이다. 미제는 인민들을 《비민주주의적인 억압정권》의 지배하에서 《해방》해야 한다는 강도적교리에 따라 아프가니스탄전쟁, 이라크전쟁을 감행하였으며 《반테로전》을 전세계적범위에로 확대하고있다. 미제의 《반테로전》은 인권유린과 나라의 분렬, 민족 및 종족간 충돌의 화근으로 되고있다.

현실은 미국의 《반테로전》이 《인권보장》을 위한 전쟁이 아니라 인권유린, 인권말살전쟁이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인권》공세는 미제국주의자들의 일시적인 전술이 아니라 그 본성으로부터 나오는 장기적인 전략이다. 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미제국주의의 침략적, 략탈적본성은 변하지 않는다.

미제국주의의 《인권》공세를 짓부시지 않는다면 세계가 인권의 불모지로 되고 인민들이 더 큰 불행과 고통을 당하게 될것이다.

미국은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의 길로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인권》소동에 미쳐날뛰고있다. 미국이 반공화국《인권》소동을 더욱 악랄하게 벌릴수록 그에 대한 우리의 대응책도 백배, 천배로 강화될것이며 범죄적인 《체제전복》을 노린 미국의 모든 책동은 우리의 강력한 총대에 의하여 총파산을 면치 못할것이다.

정의와 진리를 사랑하고 참다운 인권을 지향하는 나라와 민족들은 《인권옹호》의 간판밑에 벌어지는 미국의 악랄한 본성을 낱낱이 꿰뚫어보아야 하며 세계의 악성종양인 미국의 야만적인 인권유린범죄행위를 저지파탄시키기 위한 투쟁을 세차게 일으켜나가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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