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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3월 19일
 

반인륜적, 반인권적만행의 진상을 파헤쳐본다

 

우리 공화국주민들을 대상으로 유인랍치, 인신매매, 고문, 《귀순》강요 등 극악무도한 인권유린만행이 남조선의 모략소굴에서 끊임없이 저질러져 내외의 커다란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이미 폭로된 다음의 자료들은 그것을 여실히 실증하고있다.

우선 남조선당국은 《북한민주화네트워크》, 《북한인권탈북청년련합》,《북한전략쎈터》 등 민간의 탈을 쓴 모략단체들에 막대한 자금을 지원하고있는데 몇년간 《국무총리실》의 지원비만도 최소 20만US$에 달한다고 한다. 이것은 우리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괴뢰들의 인권유린행위가 바로 당국의 비호조장하에 이루어지고있다는 명백한 증거로 된다.

더욱 심각한것은 제3국에서 랍치한 우리 주민들을 괴뢰대사관이나 령사관의 지하실에 몇개월 혹은 몇년씩 가두어놓고 갖은 정신적 및 육체적박해를 가하고있는것이다.

괴뢰정보원 요원들과 인신매매거간군들은 《너희들은 모두 돈을 주고 사왔기때문에 하라는대로 해야 한다.》고 떠벌이면서 12살, 14살의 나어린 소녀들을 성추행하고 말을 듣지 않으면 폭행을 가하고있다.

괴뢰패당에게 유인랍치되여 남조선에 끌려간 우리 주민들은 괴뢰정보원과 통일부, 국방부, 경찰관계자들로 무어진 합동심문기관에서 6개월동안 취조당하고 《하나원》이라는 수용시설에 감금되여 갖은 폭행을 다 당하면서 3~4개월이나 반공화국세뇌교육을 받고있다.

이에 대해 한 녀성은 자기가 겪은 인권유린행위를 이렇게 고발하였다.

《30대 초반의 정보원 요원으로 보이는자가 10여명의 녀성들에게 검사를 한다면서 무조건 속옷까지 홀딱 벗으라고 지시하였다. 주저하는 녀성들에 대해서는 막대기로 가슴과 음부를 쿡쿡 찌르면서 〈너같은 쓰레기에게도 정조가 있는가.〉고 야유하다가 호주머니에서 칼을 꺼내들고 〈스스로 벗기를 꺼려하는 년들은 내가 도와주지.〉라고 씨벌이면서 속옷을 찢으려고 덤벼들었다.

내가 임신했는데 제발 사정을 봐달라고 간청하자 〈계집년인지 사내새낀지 든든한 애를 낳게 해주지.〉라고 징그럽게 웃으면서 옆에 있던 의자를 들고 앉았다 일어나기를 300번이나 시켰다.

하혈을 해서 무릎까지 적셨지만 병원은커녕 비가 줄줄 내리는 운동장에 내몰아 벌칙으로 달리기를 시켰다.

젖먹던 기운까지 내서 발자국을 떼려고 하였지만 그 자리에 주저앉고말았다. 결국 류산하게 되였다.》

남조선언론들도 《전쟁포로취급도, 비상계엄령하의 체포, 구금에 대한 특별조치도 이렇게까지 참혹할수는 없다.》, 《모욕적언사와 강압적심문을 받던중 폭행에 의해 맹장이 터져도 수술을 받지 못한다.》, 《미국의 관따나모해군기지감옥보다 더 잔혹하다.》고 폭로하고있다.

남조선에 끌려간 사람들은 인간이하의 천대와 멸시를 받고있다.

60%이상이 직업도 없이 떠돌아다니고 겨우 일자리를 가졌다고 하는 사람들도 제일 고되고 위험한 업종들에서 일하고있으며 그들이 받는 보수는 남조선일반로동자의 절반도 안된다.

생계를 유지하기 어려워 등산길주변이나 오물장에 거처하면서 낮에는 사람들이 내버린 음식찌꺼기를 주어먹고 밤에는 나무잎이나 쓰레기로 대충 몸을 가리우고 짐승처럼 하루하루를 연명하고있다.

매를 맞아도, 범죄자로 취급받아도 어데 가서 하소할데도 없어 절망에 빠진 사람들은 범죄와 륜락의 구렁텅이로 굴러떨어지고 자살의 길까지 택하고있다.

공화국의 품으로 돌아오려는 사람들이 늘어나자 괴뢰패당은 그들에 대한 감시와 통제를 강화하면서 더 옴짝달싹 못하게 얽어매놓고있다.

그런가 하면 강제랍치해간 우리 주민들에게 《간첩》혐의를 들씌우면서 비좁은 독방에 가두어놓고 각종 고문과 협박으로 허위진술을 강요하고있다.

괴뢰패당은 바다에서 조난당하여 표류하다가 남쪽으로 떠내려간 우리 주민들을 비인간적으로 폭행하고 《귀순》을 강요하는 반인도주의적만행도 서슴없이 감행하고있다.

괴뢰패당이 해상에서 조난당한 우리 주민들을 강제로 랍치하여 돌려보내지 않은 수는 지난 몇년동안에만도 60여명이나 된다.

이러한 극악한 인권유린자들이 인간사랑의 화원으로 세계의 각광을 받고있는 우리의 사회주의제도에 대해 그 무슨 《인권》을 떠들어대는것이야말로 철면피의 극치라 해야 할것이다.

 

-사회주의제도의 품속에서 재능을 꽃피우고있는 장애자들-

 

조선인권연구협회 회원  태 정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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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범죄자는 누구인가 -인권의 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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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인권의 동토대에서 짓밟히는 생존권

[고발장] 조선인권연구협회 고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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