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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3월 19일
 

위성으로 보는 조선의 국력 (1) 

 

자강력의 산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대와 외세의존은 망국의 길이며 자강의 길만이 우리 조국, 우리 민족의 존엄을 살리고 혁명과 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길입니다.》

우주기술과 우주정복이 인류의 문명과 진보에 미치는 영향이 대단히 큰것으로 하여 지금 많은 나라들은 우주개발경쟁에 너도나도 뛰여들고있다.

이로부터 1957년 이전 쏘련이 세계최초의 인공지구위성을 쏴올린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 수천개의 위성이 우주로 날아올랐다.

그 가운데는 우리 공화국이 1998년 8월에 성과적으로 쏴올린 《광명성-1호와 2009년 4월에 쏴올린 《광명성-2》호, 2012년 12월에 쏴올린 《광명성-3》호 2호기, 2016년 2월에 쏴올린 《광명성-4》호도 있다.

《광명성-1》호와 《광명성-2》호가 조선이 우주에 진출했음을 알리는 사변이였다면 《광명성-3》호 2호기와 《광명성-4》호의 성공적궤도진입은 조선이 우주강국의 지위에 확고히 올라섰음을 과시한 력사적쾌거였다.

세계가 경탄하는 우리 공화국의 인공지구위성제작과 발사의 특징은 그것이 100% 자체의 힘과 기술로 만들어진것이라는데 있다.

 

 

오늘의 세계를 둘러보면 그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위성을 만들어서 팔아주면 주었지 그 기술만은 절대로 주지 않는다.

그것은 인공지구위성기술이 곧 우주에 자기의 령역을 넓히는 기술이기때문이다. 그래서 위성기술을 두고 흐르지 않는 기술이라고도 말하는것이다. 하여 자체로 인공지구위성을 제작 및 발사할수 있는 능력이 제한된 많은 나라들은 막대한 자금을 지출하면서 위탁이나 합작에 의거하는 방식으로 자기의 위성을 보유하고있다.

이로부터 우주에 자기의 위성을 쏴올린 나라들은 많아도 100% 국산화라는 말을 당당히 할수 있는 나라는 별로 없다.

그러나 우리 공화국에서 쏴올린 인공지구위성들은 그 설계로부터 제작, 발사에 이르기까지의 모든것을 자기의 지혜와 자기의 기술, 자기의 힘으로 완성한 100% 국산화된것이다.

더우기 단 한시도 제국주의자들의 경제제재를 받지 않은적이 없고 단 한시도 전쟁의 위협을 받지 않은적이 없는 우리 공화국이 자기의 두뇌와 힘으로 그 하나하나의 인공지구위성을 우주에 성과적으로 진입시켰다는 사실은 국제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다. 제재도 가장 포악하고 비렬한 제재속에서, 군사적위협도 가장 악랄한 핵전쟁위협속에서 성공한것이 바로 우리 공화국의 인공지구위성발사이다.

하다면 무슨 힘이 그렇듯 극악한 조건속에서도 우리 공화국이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설수 있게 한것인가?

그것은 자강력이다. 바로 자강력을 키워왔기에 우리 인민은 끊임없는 핵전쟁위협과 제재속에서도 화를 복으로, 그 복을 더 큰 복으로 만들며 우리 공화국을 우주강국으로 위용떨치게 하였던것이다.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다계단으로 변이 나고 초음속비행기의 속도, 천리마, 만리마의 속도로 비약하는 공화국의 눈부신 현실은 우리의 자력자강의 정신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어떤 거대한 위력을 발휘하는가를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 (계속)

 

국가우주개발국  리 명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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