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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3월 6일
 

미국의 《제재》놀음에 종말을 선언한 첫 국가가 될것이다

 

지금 국제무대의 정국은 어수선하다.

초보적인 공정성의 원칙을 무시하고 보편적인 국제법마저 강도적인 론리로 유린하는 미국때문이다. 미국은 이라크와 리비아에서 써먹던 케케묵은 낡은 수법으로 또다시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려고 책동하고있다.

지난 3일 미국의 주도하에 유엔에서는 이른바 《대북제재결의안》이라는것이 조작되였다. 그야말로 한 주권국가에 대한 파렴치하고 로골적인 위협이 아닐수 없다.

알려진것처럼 우리 공화국은 1월초 자위적조치로 첫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을 이룬데 이어 2월에는 정상적인 국가우주개발계획에 따라 《광명성-4》호를 성공적으로 발사하는 세계적인 특대사변을 안아왔다.

이것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그 누구에게도 의존하지 않고 오직 우리의 힘으로 지켜내며 우주를 우리의 과학기술로 정복해나가려는 공화국의 확고한 의지가 천명된 민족의 대경사, 력사적사변으로 된다.

그러나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을 집요하게 추구해오던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우리의 수소탄시험을 《위협》과 《도발》로 헐뜯고 인공지구위성발사를 《미싸일발사》라고 억지주장하면서 조선반도에 각종 핵전쟁장비들을 끌어들이며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다 못해 나중에는 《대북제재결의안》이라는것으로 또다시 우리 인민의 존엄을 건드리고있다.

더우기 가관은 《대북제재결의》라는것이 발표되자마자 괴뢰당국자들이 《유엔력사상 가장 강력하고 실효적인 제재》라고 자화자찬하며 그 의미를 부각시켜보려고 허둥대고있는것이다.

어리석은 환상에 깊숙이 빠진 식민지주구들의 가소로운 추태가 아닐수 없다.

지금 제국주의자들의 제재가 심화될수록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은 더욱 강해지고 자강력의 기치를 높이 들고 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추진시켜 아침과 저녁이 다르고 어제와 오늘이 다르게 비상히 변모되는 우리 공화국의 엄연한 현실을 보며 온 세계는 경탄과 찬사를 아낌없이 보내고있다.

지나온 공화국의 력사는 미국의 대조선압살책동이 더이상 실현불가능한것이라는것을 여실히 증명해주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제재》와 압살책동이 더욱 강화될수록 추호의 흔들림없이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길을 따라 끝까지 걸어갈것이다.

앞으로 공화국은 세상에서 가장 오래동안 끈질기게 감행되여온 미국의 횡포한 《제재》놀음에 마침내 종말을 선언하고 승리의 축포를 하늘높이 터치는 첫 국가가 될것이다.

 

 

평양시인민위원회 국장  김 옥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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