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05(2016)년 3월 2일
 

뛰여난 문학적재능을 가진 소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집단의 발전을 보장하면서도 개성의 발전을 보장하는것은 사회주의교육의 중요한 특성이며 우월성입니다.》

우리 공화국에는 고마운 사회주의교육제도의 품속에서 자기의 뛰여난 소질과 재능을 마음껏 꽃피워가고있는 재간둥이들이 수없이 많다.

그중에는 아직은 초급반, 애어린 꽃망울에 불과하지만 시문단의 남다른 눈길을 끄는 소녀가 있다.

그가 바로 평양시 순안구역 남산고급중학교 초급반에서 공부하는 리소연학생이다.

소연학생이 문학세계에 뛰여든지는 얼마 안되지만 벌써 다양한 주제의 시작품들을 수많이 창작하여 우리 교실문학상과 4. 15충성의 만경대창작상을 비롯한 여러 상장과 메달들을 수여받았다.

평범한 가정에서 태여난 그는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몹시 즐겨하였다.

어린 나이에 세계아동문학선집들과 중편소설, 장편소설 등 책이라면 가리지 않고 다 읽는 딸을 보며 부모들도 그저 취미로만 여겼다고 한다.

하지만 가장 우월한 우리 나라 사회주의교육제도하에서 그는 자기의 재능을 마음껏 꽃피웠다. 사물현상에 대한 깊은 관찰력과 비교분석력, 비상한 기억력과 풍부한 상상력을 발견한 담임교원은 그에게 문학창작의 나래를 달아주었고 고마운 사회주의교육제도가 그의 창작의 키를 더 크게 자래웠다.

그의 작품들에서 좋은 점은 발견이 새롭고 문체가 독특하며 어휘표현들이 풍부한것이다. 그리고 구성이 째이고 감정선을 평범한 생활과 결부하여 독특하면서도 진실하게 그리는것이다.

그는 오늘까지 무려 100여편의 작품을 창작하여 세상에 둘도 없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과 학생소년들의 행복한 생활을 소리높이 노래하여 많은 사람들을 기쁘게 해주고있다.

앞으로 훌륭한 시인이 되여 우리 인민의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노래하는것이 소연학생이 지니고있는 고운 꿈이다.

사회주의교육제도의 혜택아래 자기의 문학적재능을 활짝 꽃피우는 소녀, 비옥한 토양에 뿌리내린 애어린 싹은 은혜로운 태양의 품속에서 아름다운 꽃으로 더 활짝 피여날것이다.

 

본사기자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