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05(2016)년 3월 1일
 

합법적이고 자주적인 권리

 

발전된 몇개 나라들의 독점물로 되여있고 설사 자기의 인공지구위성이 있다는 나라조차도 그 발사를 남에게 의존하고있는 오늘의 세계에서 북은 100% 자기의 힘과 기술로 우주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라섰다.

북의 인공지구위성 《광명성-4》호의 성공적인 제작과 발사는 우주개발경쟁이 활발한 오늘의 세계적추이를 따른것이고 또 우주공간의 평화적리용을 위한 국제법과 우주조약에도 부합되는 합법적이며 자주적인 권리행사이다.

그래서 세계는 북의 위성발사를 놓고 《100% 국산화된 조선위성 발사에 성공》, 《조선의 위성이 우주에 또다시 나타났다》고 이구동성으로 격찬하고있는것이다.

우주기술과 우주정복이 인류의 문명, 사회적진보와 발전에 미치는 영향이 대단한것으로 하여 그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도 자못 크다. 이로부터 지금 많은 나라들이 우주개발경쟁에 너도나도 뛰여들고있으며 그로 하여 우주에는 각이한 용도의 수많은 위성들이 존재하고있는것이다.

그런데 여기에 참으로 괴이한 일이 있다. 그것은 다른 나라들에서의 위성발사에 대해서는 묵묵부답인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이상스럽게도 북의 우주개발과 리용권리행사에 대해서만은 《탄도미싸일발사》요, 유엔《결의》위반이요 뭐요 하며 별스럽게 술렁대는가 하면 유엔안전보장리사회라는 무대를 통하여 그 무슨 《제재》니 뭐니 하는 망발까지 쏟아내고있는것이다.

유엔이 생겨난 이래 세계적으로 수많은 인공지구위성이 우주로 날아올랐지만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그 어느 국가의 위성발사도 문제로 삼은적이 단 한번도 없었다. 그런데 유독 공화국의 위성발사에 대해서만은 문제시한다.

이를 어떻게 보아야 하겠는가?

이것은 북의 자주권에 대한 엄중한 침해이며 리념과 제도를 달리하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파렴치한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의 발로가 아닐수 없다.

자기의 존엄과 자주권을 생명으로 여기는 북은 불순세력의 압력과 회유가 아무리 모질다 해도 굴복할 그런 나라가 아니다.

 

재중동포  황 예 호

이전 제목   다음 제목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