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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2월 29일
 

기행동요묶음을 창작한 꼬마시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사회주의교육제도는 집단의 위력을 적극 발양시킬뿐아니라 사람들의 소질과 재능을 마음껏 꽃피울수 있는 넓은 길을 열어주며 그러한 싹을 적극 조장시키고 발전시켜나갑니다.》

우리 공화국의 고마운 사회주의교육제도의 품속에서 자기의 뛰여난 소질과 재능을 마음껏 꽃피워가고있는 재간둥이들속에는 은정구역 위성소학교 3학년 1반에서 공부하고있는 꼬마시인 고려철학생도 있다.

그는 얼마전 혁명의 성산 백두산을 답사하고 쓴 기행동요묶음 《나도야 백두산에 올라요》를 비롯한 여러편의 시를 창작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 기쁨드리는 영광을 지녔다.

벌써 2살때부터 TV화면이나 방송에서 나오는 노래를 들으면서 우리 글을 익힌 려철이는 3살 잡혔을 때에는 받아쓰기는 물론이고 잘못 쓴 글을 바로잡기도 하였다고 한다.

이러한 언어에 대한 남다른 감수성과 사유능력은 시적재능으로 발전하였다.

자그마한 재능의 싹도 귀중히 여기고 꽃피워주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교육제도의 따뜻한 품속에서 그의 뛰여난 문학적소질과 재능은 활짝 꽃펴났다.

두해전에는 과학자들의 보금자리로 훌륭히 일떠선 위성과학자주택지구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은 동시 《아기별들 소곤소곤》을 창작하여 사람들을 기쁘게 해주었다.

지난해 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백두산에 오르셨다는 소식을 들은 려철이는 그해 8월 형님, 누나들과 함께 백두산에로의 답사길에 올라 백두산천지에도 가보고 백두지구의 곳곳을 편답하면서 받은 충격적인 감정들을 자기의 시들에 담아 기행동요묶음 《나도야 백두산에 올라요》를 창작하였다.

은혜로운 사회주의교육제도의 품속에서 자기의 재능을 마음껏 꽃피우며 성장하는 꼬마시인.

절세위인들의 뜨거운 손길아래 날에날마다 번영하는 우리 시대를 소리높이 구가하는 훌륭한 시인이 되는것이 려철이의 희망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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