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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1월 18일
 

더이상 분렬의 고통속에 살수 없다

 

우리 민족이 외세에 의하여 분렬된 때로부터 장장 70년세월이 흘렀다.

하지만 우리 민족은 아직까지도 오랜 세월에 걸치는 민족분렬의 비극을 끝장내지 못하고있다.

예로부터 하나의 언어와 피줄, 문화를 가지고 한강토에서 수천년동안 함께 살아온 우리 민족이 갈라져 살아야 할 아무런 리유도 없다.

이제 더이상 민족분렬이 지속된다면 우리 겨레가 당하는 아픔은 더해지게 될것이며 나아가서는 민족적공통성마저 사라지게 된다.

반만년의 력사를 가진 우리 나라가 외세가 강요한 분렬의 비극에 의하여 반세기이상이나 통일적발전을 저애당하고 세계의 유일한 분렬된 민족으로 남아있는 이 비정상적인 사태를 그대로 둔다면 력사와 후대들앞에 돌이킬수 없는 죄를 짓는것으로 된다.

세기를 이어오는 민족분렬의 비극을 이제는 더이상 참을수도 허용할수도 없다.

정세가 복잡하고 조국통일의 앞길에 그 어떤 장애와 난관이 가로놓여있어도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필생의 념원이며 민족최대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기어이 이룩하고 이 땅우에 존엄높고 부흥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철의 의지를 우리모두는 심장깊이 새겨안았다.

우리 민족이 뜻과 힘을 합치면 못해낼 일이 없으며 온 민족이 단합할 때 통일조국의 새 아침은 반드시 밝아온다.

《조국해방 일흔돐이 되는 올해에 온 민족이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자!》는 구호는 온 겨레의 가슴마다에 통일에 대한 열망과 의지를 더욱 북돋아주고있다.

전체 조선민족은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거족적운동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 올해를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놓는 일대 전환의 해로 빛내여나가야 할것이다. 

 

 

내각사무국 부원  강 진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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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통일3대헌장기념탑

[반영] 우리 민족이 뜻과 힘을 합친다면 못해낼 일이 없다

[사설] 2015년을 민족사에 특기할 해로 빛내이자

[반영] 통일조국의 새 아침은 반드시 밝아오고야말것이다

[론설] 조국통일의 영원한 구성

[위인의 명언] 《민족의 운명이자 개인의 운명이며 민족의 생명속에 개인의 생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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