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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1월 18일
 

과학기술의 힘으로!

 

뜻깊은 올해의 첫 기슭에서 과학기술을 확고히 앞세워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는 과학전선을 지켜선 온 나라 과학자, 기술자들의 가슴을 뜨거운 격정으로 설레이게 하고있다.

과학기술의 힘,

그것은 과학자, 기술자들이 내놓는 연구성과들의 무게이고 도입성과의 위력이라고 할수 있다. 그 한건한건의 연구성과들과 더불어 조국의 전진이 빨라지고 그 길에 바쳐진 열정으로 조국의 미래는 더욱 밝아지는것이다.

하기에 지금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지난해 이룩한 성과에 토대하여 새해에도 자신들의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 새로운 과학기술성과들을 이룩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지난해 당의 사랑과 믿음을 그 누구보다 더 많이 받아안은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수많은 가치있는 과학기술성과들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 적극 이바지하였다.

국가과학원의 과학자, 기술자들과 각지에 파견된 수천명의 2월17일과학자기술자돌격대원들은 농업용나노살균제의 생산도입, 논벼속성모기르기방법의 개선, 3S기술에 의한 림농복합경영대상지선정, 3S기술에 의한 산불위험평가체계수립 등 국가적의의가 있는 160여건의 과학기술성과들을 내놓고 국가과학기술발전을 위한 수십건의 중점대상과제를 훌륭히 수행하였으며 수많은 발명과 창의고안을 내놓아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을 힘있게 추동하였다.

 

 

- 나라의 수림화, 원림화실현에 이바지하기 위해 지혜와 정열을 다 바쳐가고있는 과학자, 연구사들 -

 

그 자랑찬 성과와 더불어 일터마다에서는 기적과 혁신이 이룩되고 우리 인민은 문명의 더 높은 세계에로 올라섰다.

새해에도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의 가슴가슴은 과학탐구의 길에 사색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갈 불타는 열의로 들끓고있다.

지난해 국가표창수여식에서 한날한시에 공훈과학자칭호를 수여받은 국가과학원 지구환경정보연구소의 한철훈박사와 환경공학연구소 김혜림실장부부는 이렇게 말하였다.

《지난해는 온 한해가 우리 과학자들을 위해 흐른것 같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속에 우리 부부는 위성과학자주택지구의 다섯칸짜리 새집에 행복의 보금자리를 잡았고 연풍과학자휴양소에서 신혼생활과도 같은 부부휴양까지 하였다. 그리고 나라에서는 크게 한 일도 없는 저희들을 공훈과학자부부로까지 내세워주었다.》

《끝이 없는 그 사랑과 믿음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기 위해 우리 부부는 새해에도 탐구의 길을 함께 걸으며 경애하는 원수님을 더 높은 과학연구성과로 받들겠다.》

이런 심장을 지닌 과학자, 기술자들이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선-과학기술전선에 서있다.

과학기술의 힘으로,

한없이 위대하고 따뜻한 사랑과 믿음에 대한 보답의 열정으로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휘황한 조국의 미래를 앞당겨오기 위해 새해에도 더 많은 과학기술성과들을 이룩함으로써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 문명국건설에 적극 이바지해나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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